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척추측만증) 안 좋은 매트리스 쓴 게 원인이 될 수 있을까요?

척추 조회수 : 2,482
작성일 : 2021-04-21 09:25:47
ㅠㅠ
아들이 미국에서 1년 반을 보냈는데
단기로 머무는 거라 후톤(소파침대)에서 1년반을 잤어요.
근데 그땐 미처 생각 못했는데 후톤이 소파로 쓸 떈 접는 거라
펼치면 가운데가 약간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가운데에 요를 좀더 깔아서 평평하게 만들어서 재웠는데...
귀국하고 1년 지나서 검진 받으니 척추측만증이 나왔어요. 
심하진 않은데 대략 14도 정도래요.
초4-5학년 1년 반을 안 좋은 매트리스에서 생활한 거죠. ㅠ
귀국해서는 좋은 매트리스를 사서 재웠고 그 후 1년 후 검진했을 때
척추측만증이 나왔어요.
자꾸 미국에서 쓴 매트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 맞을까요?
돌이킬 수 없지만...그래도 알고 넘어가고 싶네요.
IP : 211.228.xxx.1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4.21 9:32 AM (121.152.xxx.127)

    요즘 애들 데려다가 사진 찍어보면 가벼운 측만증 없는애들이 없어요

  • 2. ㅇㅇ
    '21.4.21 9:36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자세불량 백팩매는 습관 이런거 때문에
    측만증 오는 경우가 더 많아요
    침대 좋아도 그정도 측만증 가지고 있는
    경우 많아요 저희 아이도 측만증이에요

  • 3. ....
    '21.4.21 9:36 AM (112.165.xxx.216)

    영향 있을겁니다 ㅜㅜ
    뼈가 성장기라 유연해서요. 한두달이 아니라
    일년반이면 영향이 있을것 같아요.
    컴할때 바른 자세 중요한데 엉망인애들 많아요.
    앉는 자세도 살펴보세요.
    울 중딩도 척추 일자로 하라고 해도 구부정
    매일 알려주고
    스트레스죠.

  • 4. ..
    '21.4.21 9:38 AM (223.62.xxx.221)

    울아이도 측만증 진단받았는데요
    기본적으로 유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평소 잘못된 자세와 습관이 추가되서
    측만증이 진행된대요

  • 5. ...
    '21.4.21 9:44 AM (112.165.xxx.216)

    이춘성선생님 컬럼이나 기사내용들 참고하세요.

    제가 허리가 안 좋아서 오래전 진료도 봤었고요.

  • 6. ...
    '21.4.21 9:55 AM (108.41.xxx.160)

    108배가 고칩니다.
    의사 선생님들 실험도 했구요.

  • 7.
    '21.4.21 11:17 AM (221.150.xxx.53) - 삭제된댓글

    우리가 학교 다니던 50년 전쯤에는 시골이라서 학교가 멀어서 하루 왕복 3~4키로정도 걸어다니는 아이들이 참 많았었는데요.
    그때는 척추측만증 걸린 애들이 없었던거 같아요

    현재 60대 분들 중에는 휠체어 타는 장애인들 에게서나 볼수있는 증상 이죠

    이건 무엇을 뜻하는가 하면요.
    요즈음 젊은 사람들은 시간 내서 운동을 별도로 하는사람들 제외 하면 운동 부족 상태라고 볼수 있어요

    댁의 아들이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는다면 운동을 시켜보세요
    근육이 뼈를 지탱해준다고 하던데 운동부족 상태라면 근육이 없기때문에 뼈를 잡아주지 못하므로 척추 측만증이 많이 생긴다고 봅니다

    이걸 병윈에서는 재활운동 시킨다고 말하지 운동 시킨다고는 말을 안해서 보통 사람들은 운동부족이라고 생각을 안할뿐이죠

    운동을 시켜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722 사실 번데기 혐오스러운 식품인데 14 .... 2021/04/21 2,930
1191721 아이 드림렌즈 착용시키기 너무 힘들어요 ㅠㅠ 14 ㅇㅇ 2021/04/21 3,711
1191720 아르미안의 네 딸들 중에서 누가 제일 매력적인가요? 21 만화 2021/04/21 2,697
1191719 강성친문과 선 긋고 민심 택한 이재명 44 2021/04/21 1,629
1191718 아이가 자꾸 자기는 공부를 못한대요 3 고민 2021/04/21 1,561
1191717 기모란 모란봉에서 딴 이름이군요 68 인사가 만사.. 2021/04/21 6,893
1191716 엄태구는 어디서 뜬건가요? 20 더워 2021/04/21 2,965
1191715 단톡방에서 기분나쁜데 좀 봐주세요 11 ㅇㅇㅇ 2021/04/21 3,326
1191714 3부 다이아몬드 귀걸이목걸이세트는 4발 6발? 3 .. 2021/04/21 2,887
1191713 컴퓨터 모니터에서 신호 없음 신호가 떠요 ㅠㅠ 6 ㅇㅇ 2021/04/21 1,019
1191712 회를 냉장고에 넣어뒀는데요 4 ㆍㆍ 2021/04/21 1,775
1191711 만화 유리가면 완결은 언제쯤... 9 ---- 2021/04/21 2,124
1191710 아파트 사시는분. 음식물 쓰레처리기가 가까우신가요? 10 아파트 2021/04/21 2,153
1191709 40대 관리자로서의 능력 어떻게 갖출 수 있을까요? 4 00 2021/04/21 1,449
1191708 잦은 두통으로 고생하시는분들 꼭 보세요~~ 15 홍홍 2021/04/21 5,300
1191707 절에 다니시는분께 여쭤요 6 .. 2021/04/21 3,246
1191706 중소기업 비서입니다. 사장들 노는거 장난아니예요 55 ... 2021/04/21 39,504
1191705 온클 온클 2021/04/21 415
1191704 면레깅스 (얇지 않은 거) 좀 찾아 주세요.. ㅠㅠ 8 행복한생각 2021/04/21 1,063
1191703 초4,부정교합아닌데도 교정을 해야할까요? 5 익명中 2021/04/21 1,656
1191702 체포안 표결…이상직 "검찰의 탄압" 읍소 8 ㅇㅇ 2021/04/21 973
1191701 친정부모님이 밥주는 냥이 이야기~~~ 17 ㅇㅇㅇ 2021/04/21 2,624
1191700 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부어요, 1 갱년기 2021/04/21 2,163
1191699 가스레인지 옆에 소금같은거 놓아도 되죠 2 ㅇㅇ 2021/04/21 1,133
1191698 몸이 차면 생리 주기가 길어지나요? 1 ㅇㅇ 2021/04/21 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