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열무김치 담그는중 이예요. 감자풀,밀가루풀 어느게 좋아요?

급해요 조회수 : 3,197
작성일 : 2021-04-20 21:00:18
지금 열무김치 담그는데요.
고춧가루 적고 담백한 열무김치 담그고 싶어요.
간은 소금과 멸치젓, 육수는 지금 끓이고있는데요.
감자풀, 밀가루풀 중에 뭐가 좋을까요?
양파, 사과갈아 넣고 대파가 없어서 그냥해야할거 같아요. ㅜㅜ
그리고 맛있는 열무김치 비법 알려주시면 내일 좋은일 생기실 거예요. ㅎㅎ^^
감사합니다.
IP : 61.79.xxx.1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0 9:02 PM (118.37.xxx.38)

    저는 밀가루 풀 씁니다.
    간 잘 맞추면 맛있게 됩니다.

  • 2. ㅇㅇ
    '21.4.20 9:03 PM (112.161.xxx.183)

    밀가루풀이나 밥한덩이 갈아도 괜찮아요

  • 3. ...
    '21.4.20 9:03 PM (122.38.xxx.110)

    햇감자 나올때 포슬포슬한거 삶아 으깨 넣으면 달큰한게 정말 맛있죠.
    아직 햇감자는 없지만 밀가루보다는 낫다고봐요.

  • 4. ...
    '21.4.20 9:04 PM (122.38.xxx.110)

    맞아요.
    밥도 좋아요

  • 5. zzz
    '21.4.20 9:08 PM (119.70.xxx.175)

    밀가루풀이나 찹쌀풀

  • 6. ㄱㄴㄷ
    '21.4.20 9:14 PM (121.177.xxx.90)

    얼마전 요리교실에서 열무물김치 담았는데 감자삶아서 넣던데 맛이 부드럽고 감칠맛이 났어요~

  • 7. 멸치액젓
    '21.4.20 9:18 PM (122.36.xxx.120)

    조금넣어보세요

  • 8. 사람이먼저
    '21.4.20 9:33 PM (39.115.xxx.189)

    저는 이번에 그냥 밀가루로 풀죽하고
    요즘 나오는 풋마늘을 썰어 넣었는데
    완전 성공했어요

  • 9. 맛있대요
    '21.4.20 9:41 PM (118.221.xxx.107)

    마른 통고추를 멸치액젓에 불려서 갈아서 밀가루풀이랑
    섞어 담았는데 식구들이 다 맛있대요 인정받은 거
    처음입니다

  • 10. 감사합니다
    '21.4.20 10:23 PM (61.79.xxx.186)

    지금. 육수에 밀가루풀 쑤고 마른고추 불 려서 갈아넣을게요.
    액젓, 새우젓,소금간할개요.
    정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166 많은 예언자들이 왜 일본은 지진으로 파괴된다고 하는지? 6 예언자 2021/04/21 2,605
1188165 50대 목걸이 추천해주세요 9 Gg 2021/04/21 4,472
118816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4월21일(수) 21 ... 2021/04/21 950
1188163 83세 아버지가 하루 만보 이상씩 걸으시는데 57 2021/04/21 24,625
1188162 층간소음으로 집으로 찾아와 문발로차고 욕하는 아랫집신고 할까요?.. 8 궁금이 2021/04/21 5,758
1188161 오세훈ᆢ 박원순 성추행 재조사 47 2021/04/21 4,957
1188160 윤석열, 고형곤, 최성해, SBS 국정조사 가자~ 2 더민주깨어나.. 2021/04/21 1,118
1188159 혼자 먹을때만 많이 먹는건 왜 그럴까요. 6 .. 2021/04/21 2,717
1188158 불청 현진영은 새친구로 오면서 음식 하나도 준비 안해오는군요.... 31 d 2021/04/21 17,467
1188157 대학생 자녀들 비타민이나 한약 같은 거 잘 챙겨 먹나요 4 ,, 2021/04/21 1,529
1188156 낙동강 수질 오염.. 나아졌나요? 2 ㅇㅇ 2021/04/21 821
1188155 윗 형제들이 다 결혼하고 혼자 집에 남은 막내의 마음은 5 2021/04/21 4,250
1188154 너무 무서워요 8 ..... 2021/04/21 5,660
1188153 엄마를 자꾸 일하게 만드는 이모가 싫어요 20 ㅁㅁ 2021/04/21 11,475
1188152 뜨개질하는데 이거 왜 이럴까요? 배배 꼬여요 6 ㅠㅠ 2021/04/21 2,168
1188151 사십대면 아날로그가 익숙한 세대인가요 32 zozozo.. 2021/04/21 4,112
1188150 터미널에서 압구정라인까지 2 내일 2021/04/21 1,564
1188149 집고양이는 야행성 본능을 잃는 걸까요? 7 냥이를왕처럼.. 2021/04/21 2,359
1188148 딸이 너무 너무 이뻐요 32 .. 2021/04/21 17,593
1188147 마트 알바 하는데요 .. 10 .. 2021/04/21 6,115
1188146 괴물- 넷플릭스에서 몰아보기했어요 4 .. 2021/04/21 2,465
1188145 오늘도 맥주를.. 4 오늘도 2021/04/21 1,892
1188144 혹시 첫사랑 이라는 제목의 시 아시는 분!?? 7 ㅇㅇ 2021/04/20 1,470
1188143 요로감염 이틀째 9 ... 2021/04/20 2,759
1188142 직장내 괴롭힘 어디다 하소연 해야 하나요 8 괴롭다 2021/04/20 2,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