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넘어 결혼하신분 남자를 어디서 만났어요?

... 조회수 : 6,754
작성일 : 2021-04-20 20:00:11
40넘으니 직업 좋아도 소개팅 자체가 안들어와요.

다들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주변에 그나잇 총각이 없다는 이유예요.

40넘어 결혼하신분들 ..어디서 만난건가요?
IP : 39.7.xxx.20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척 소개
    '21.4.20 8:07 PM (112.161.xxx.163)

    친척이 결혼 밀어붙여서 어어 하다보니 결혼식장이더라고요. 포기할 건 포기하고요.

  • 2. ...
    '21.4.20 8:08 PM (14.55.xxx.56)

    제친구나 주변을 보면 (40~43에 결혼식) 주변이나 친인척 소개에요..
    한커플은 같은과목 교사,교수인데 그쪽 공부팀에서 만났고요..
    결혼정보는 없네요..
    여자분들이 아무래도 유학,,해외출장등 일하고 커리어 쌓느라 늦어져서 그런지 일반평균 보다는 체력들이 좋아서 그때 결혼하고 애낳고 맞벌이 하면서 살아요..
    42,43에도 출산해서 애들 건강하고 똘똘하게 잘 키워요,.

  • 3. ...
    '21.4.20 8:17 PM (14.55.xxx.56)

    제주위 40넘어 결혼한 커플들중 남편이 연하는 없어요..
    대부분 3살~8살 차이에요..
    남편 직업은 교수들이 제일 많네요..5명정도..
    공사직원,,전문직(의사,한의사),,학원운영,,일반 회사원
    여자분들 직업은 중고교교사,,교수,,의대교수,,일반회사원(해외출장많음)들 이네요..
    늦게 결혼해서 애 안낳을줄 알았는데 한커플빼고 다 출산해서 초반에는 양가에서 나눠서 좀 봐주고 어린이집 갈즈음엔 부부들이 교대해서 키워요..

  • 4. ..
    '21.4.20 8:17 PM (58.79.xxx.33) - 삭제된댓글

    저는 스포츠센타에서 같이 운동하던 언니가 본인동생을 소개 시켜줬어요. 나이는 40대 초중반 제가 한살 많구요.

  • 5. ..
    '21.4.20 8:22 PM (211.172.xxx.159)

    40 넘어도 본인이 하고 싶어하면 지인들이 찾아서라도 소개해 주시던데..
    주변에 적극적으로 어필해 보세요!
    저라면 돈 드는 것도 아니고 주변에 누구 없나 찾아볼 것 같아요!

  • 6. 원래 알던 사람
    '21.4.20 8:25 PM (223.62.xxx.62)

    20대 때부터 알던 직장 동기. 갑자기 어느날 남자로 보여서 뒤늦게 몇년 연애하다 40대 후반에 결혼했어요. 둘다 초혼이고 각자 싱글 인생 재밌게 살다가 결혼하고 같이 사는 것도 또 나름 재밌어요.

  • 7. 둥둥
    '21.4.20 8:41 PM (175.223.xxx.58)

    직장 동호회에서 만났어요

  • 8. ..
    '21.4.20 9:02 PM (223.38.xxx.10)

    제 주변은
    어플, 결정사, 동호회 이렇게 있어요.
    어플에대해 선입견있었는데 남자 분 꽤 괜찮은 분 같았어요.
    깊은 인성이야 모르겠지만 스펙이나 매너가요.

  • 9. wii
    '21.4.21 12:52 A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제 주위에는 엔지오 활동하던 변호사가 거기서 만난 남자활동가와 결혼했어요. 동갑인지 한살 어린지 그런데
    남자가 살림하고 음식 잘한대요. 여자의 사회적 지위가 더 좋아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대신 인물은 나자가 좀 더 나은 모양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157 코인 물타기 안하는게 나을까요? 코인 하시는 분들 같이 얘기해요.. 5 2021/05/23 2,298
1198156 입술점뺀거 다 아문거같은데 테이프 그만붙여도될까요 2021/05/23 597
1198155 내 두턱살 어디로 갔나요? 5 리파 2021/05/23 3,111
1198154 가방 하나반 봐주세요 5 ㅇㅇㅇ 2021/05/23 2,205
1198153 피부마사지 받으시는 분들 진정 만족하시나요 11 질문 2021/05/23 4,102
1198152 이병헌은 정말 표정이 좋네요 32 .. 2021/05/23 7,929
1198151 개념가게인데 가는게 오히려 폐가될까요 8 ..... 2021/05/23 1,694
1198150 신발군과 같은 아파트 사시는 분 25 네이웃이범인.. 2021/05/23 7,071
1198149 알타리 지지려고 물에 담궈놨어요 5 반찬 2021/05/23 1,538
1198148 종자돈 4억으로 400억 만든 교수 3 ㅁㅈㅁ 2021/05/23 6,404
1198147 46세인데 엄청 오래 산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15 dd 2021/05/23 5,000
1198146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 신복지 경기포럼 특별강연 라이브 중계.. 3 이낙연 의원.. 2021/05/23 526
1198145 나이 앞자리 몇으로 바뀔 때 제일 슬프던가요? 18 ㅇㅇ 2021/05/23 3,611
1198144 맥주샴푸 써보신 분 8 효과 2021/05/23 1,528
1198143 내가 아는 최고의 나르시스트 여자 5 ........ 2021/05/23 7,365
1198142 향수는 시향해보고 사는게 제일 낫겠죠? 4 향수 2021/05/23 1,082
1198141 양주 선물 무난한게 뭘까요 11 선물 2021/05/23 1,472
1198140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지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6 Drake 2021/05/23 2,426
1198139 사람 많은 곳에 가야 좋은 기운? 5 00 2021/05/23 2,558
1198138 제일 쓸데없는 선물이 꽃다발 7 ... 2021/05/23 3,572
1198137 가정용 피부 맛사지기 좋네요 5 ㅇㅇㅇ 2021/05/23 3,082
1198136 한강) 자전거 조력자는 누구? 48 .... 2021/05/23 5,426
1198135 한국에서는 해외 학교나온게 14 ㅇㅇ 2021/05/23 3,574
1198134 의욕없는 고등학생 8 의욕없는 고.. 2021/05/23 1,877
1198133 저는 머리가 썩었나봐요ㅜㅜ 2 속물 2021/05/23 1,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