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면서 시스템에어컨 설치?? 쓰던건 버려야겠죠?

시스템에어컨 조회수 : 2,438
작성일 : 2021-04-20 19:36:09
작년에 더운건 해마다 더운데 비가 많이와서 창문을 못여니
미치겠더라구요 온집 다 확장되있는 구조라ㅠㅠ
거실안방에만 에어컨 있는데 방까지는 어림도 없죠

시스템 에어컨은 설치된 집 아니면 평생 남의 일인줄 알았는데
누가 요즘 가격도 싸졌고 살면서도 할만하다고 얼른 하라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대공사 아니었나봐요

그럼 거실에 스탠드 에어컨은 당연히 치워야겠지만
안방에 멀쩡한 벽걸이 에어컨도 못쓰겠죠 ???

시스템도 실외기실에 실외기넣고 하는거죠?
IP : 218.147.xxx.2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ueen2
    '21.4.20 7:38 PM (222.120.xxx.1)

    실외기 자리가 안될거에요

  • 2. 원글
    '21.4.20 7:39 PM (218.147.xxx.237)

    아무래도 그렇겠죠
    일단 뭐라도 알고 전화해봐야할것 같아서요

  • 3. ㅡㅡㅡ
    '21.4.20 7:4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업체에 문의해 보세요.
    친구는 오래된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시스템에어컨 설치했거든요.

  • 4. 나는나
    '21.4.20 7:59 PM (39.118.xxx.220)

    저희는 거실, 안방 2-in-1 실외기 하나랑 시스템 2대 묶어서 실외기 또 하나 두 대 뒀어요. 앵글 이용해서 실외기 2대 직렬걸치 했답니다.

  • 5. 저요
    '21.4.20 8:07 PM (49.165.xxx.191)

    지난달에 했어요. 살면서도 해주는데 보양비(가구들 바닥 모두 비닐로 감싸요), 도배비(절단한 자리만 표시나지 않게 기존 쓰던 도배지를 오려서 해줘요)추가해서 해줘요. 공사전에 버릴거 버리고 집 많이 치우느라 힘들었는데 할 만하더라구요. 3년된 투인원 에어컨 떼서 지인에게 줬어요. 이거도 업체서 해주는데 그냥 절단만 해서 철거한거 같아요. 실외기실에 실외기 넣어주는데 상의없이 물빼는 호스는 안방베란다쪽으로 해놔서 속상했어요. 아무래도 이상해서 다른집들 물어보니 실외기실에 실외기와 물빼는 호스 같이 뒀대요. 이래야 모양도 좋아요. 이것도 기술인 거 같더라구요. 가격만 생각할게 아니라 이런거도 꼼꼼히 체크해야겠더라구요.

  • 6. 저요
    '21.4.20 8:13 PM (49.165.xxx.191)

    위에 나는나님처럼 할수도 있다고 했어요. 기존 투인원 있는 상태에서 방 2개만 시스템에어컨 설치할수 있는데 가격 차이가 별로 안나고 저는 거실 공간이 좁은 이유도 있어 시스템에어컨 하는거라 철거하고 했어요. 기존 에어컨이 아까우면 저렇게 하셔도 돼요~

  • 7. 원글
    '21.4.20 8:22 PM (218.147.xxx.237)

    실외기를 두대 설치하신 집도 있네요 ~
    지금 저희도 거실스탠드 에어컨과 안방벽걸이 에어컨은 2in1 으로 실외기 한대로 설치했는데,

    저는 거실 큰 에어컨은 당연히 없애야지 싶은데 안방껀 오히려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 잘 켜지도않고 ~

    저요님 얘기도 기억해둘게요 물빼는 호스는 실외기실 안으로~~
    근데 치울게 많긴 많나봐요 바닥도 다 보양해야겠죠 ㅠ

    사실 애들 물건이 많아서 누굴 집에 들일생각이 안드는데
    작년에 문 못열어 답답했던거 생각하면 ;;;

  • 8. 저요
    '21.4.20 8:43 PM (49.165.xxx.177)

    시스템 에어컨땜에 몇달 고민해서 또 댓글 달아요. 짐은 업체서 알아서 치우면서도 하더라구요. 흙침대도 옆으로 옮겨놓고 하더니 다시 제자리로 옮겨주더라구요. 우리가 보양은 안해도 돼요. 바닥이며 가구 다 비닐로 덮어줘요. 그래도 먼지는 들어가겠지만요. 하루안에 다 끝나요. 그리고 물빼는 호스를 실외기실로 못하는 아파트도 있다고는 하는데요 우리 아랫층도 작년에 했는데 실외기실로 뺐는데 우리는 그렇게 안 해줬어요. 아랫층에 소개받고 싶었는데 못 만나서 맘카페서 검색해서 했는데 같은 라인에서 만족했던 공사업체 소개 받아 하는것도 좋을거예요.

  • 9. 윗님
    '21.4.20 9:41 PM (218.147.xxx.237)

    감사해요 업체를 우연히 소개받았거든요
    그거하면 양도세 빼준단것도 처음 알았어요 ㅠ

    더 더워지기전에 해야되는데 애들도 다 집에있고하니
    집에 사람들이기가 내키지않고 아는게 없어서

    특히 그 안방 벽걸이 에어컨이 넘 아까워서 쓸수는 없나 했는데 ㅠ 그건 힘들거같지만 업체 연락해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490 5인 가족모임 정확히 어디까지 되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7 ㅓㅏ 2021/04/30 2,076
1191489 어제 밤과 오늘 새벽 서울에 비왔었나요? 5 . .. 2021/04/30 1,737
1191488 (도움절실) 유튜브를 바탕화면에 아이콘 까는 법 알려주실 분 12 유튜브 2021/04/30 1,099
1191487 공모주 9 주식 2021/04/30 2,273
1191486 관리실에서 이런 것도 해주실 지 궁금해서요 18 .. 2021/04/30 3,348
1191485 급 강서구 어깨 골절 병원 소개 꼭 부탁드려요 16 골절 2021/04/30 1,517
1191484 네이버 쪽지확인은 어디서하나요? 3 이상해요ㅠ 2021/04/30 736
1191483 공모주, 미래에셋 결과 나왔네요 9 카톡 2021/04/30 3,533
1191482 안타까운건 알겠는데 소설은 좀 그만씁시다 26 ㅇㅇ 2021/04/30 9,327
1191481 80대 운전자가 미용실로 차를 돌진ㅠㅠ 3 ㆍㆍ 2021/04/30 4,312
1191480 사위 앞으로 피부양자 등록하려는데요 5 ... 2021/04/30 3,687
1191479 오이지 소금물 식혀 부어도 되나요? 6 오이 2021/04/30 1,839
1191478 임기말 '역대 최고'...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46.7% 49 윈지코리아 2021/04/30 5,373
1191477 조보아랑 조인성이랑 엮는거 별로에요. 6 .. 2021/04/30 5,467
1191476 머리에 두개골 비칠 정도의 상처가 세 군데 있었다네요 21 ㅇㅇ 2021/04/30 9,460
1191475 '문자폭탄' 싸우다 동료 실명 언급한 조응천..친문 일제히 반발.. 17 가관이네 2021/04/30 3,178
1191474 skiet 공모주 문의 21 2주 2021/04/30 3,200
1191473 Az맞고 몸살오신분 몇시간후부터 그렇던가요? 5 ... 2021/04/30 2,275
1191472 대장내시경 마취약이 잘못됐나봐요 3 2021/04/30 3,939
1191471 내일이 없는 것 같은 빈센조 작가 4 기요틴파일 2021/04/30 4,295
1191470 내일 동생온다는데 마곡역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6 .... 2021/04/30 1,546
1191469 중국어가 이해가 안되요 도와 주세요 9 .. 2021/04/30 1,277
1191468 요즘 신발이 예전보다 작게 나오는 건가요? 13 ... 2021/04/30 3,103
1191467 이쁜 라떼잔 or 티잔 소유하셨거나 사고 싶으신거 있으세요? 7 바이 2021/04/30 2,371
1191466 새싹보리 좋은건 어디서 사나요 3 123 2021/04/30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