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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이직에 따라 이사해야 할까요?

ㅇㅇ 조회수 : 1,504
작성일 : 2021-04-20 15:31:38
저희 부부 직장이 판교, 정자동인데요. 지금 사는 곳은 강남쪽인데 직장따라 분당으로 이사를 가야 할까 고민입니다.

큰아이가 6학년 1학기 올라갈 때 갈 예정인데요. 아이는 새로운 곳에 적응을 해야 하고 친구들, 다니는 학원도 바뀌니 싫어합니다.

근데 저랑 저희 남편은 출퇴근 시간에 쓰는 시간도 줄이고 싶고 굳이 비싼 강남에 살 필요를 못 느끼거든요. 대치동 학원 이용하긴 하지만 2곳 정도만 다니고 있구요. 어린 둘째도 있어서 맞벌이 부부인 저희에게는 조금이라도 직장이 가까운 분당이 나을 것 같은데 큰아이가 걸립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IP : 223.62.xxx.1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0 3:33 PM (112.221.xxx.67)

    분당도 학군 좋잖아요 회사가 거긴데 굳이 강남살이유가있나싶은데

  • 2. T
    '21.4.20 3:36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직주근접이 얼마나 삶의 질을 높이는데요.
    분당도 학군 좋습니다.
    저라면 이사하겠습니다.

  • 3.
    '21.4.20 3:44 PM (118.235.xxx.68)

    강남이면 신분당선으로 판교 금방인데... 대치동 학원도 두곳이나 다니고 있는데.. 보통은 자녀교육때문에 강남 유지하죠... 신선한 관점이네요 주변에서 반대의 고민 하시는 분은 봤어도 니런 고민은 첨 들어봐요 ^^ 하지만 직주근접 포기힘들죠! 마음가는대로 하시길~

  • 4. ..
    '21.4.20 3:53 PM (218.148.xxx.195)

    직주근접이 최고긴해요 큰애 나이가 걸리네요
    1.2년전에만해도 움직이기 쉬우셨을텐데

  • 5. 나는나
    '21.4.20 4:08 PM (39.118.xxx.220)

    저라면 그냥 있어요. 분당 사는 애들도 대치동 다녀요.

  • 6. 111
    '21.4.20 4:17 PM (211.176.xxx.210)

    대치학원가 미련 안남으시는거면 당연 옮기셔야죠...
    아이는 생각보다 금방적응할거에요..

  • 7. ..
    '21.4.20 4:52 PM (223.38.xxx.12)

    그냥 서울에 계세요

  • 8. 원글
    '21.4.20 5:49 PM (223.62.xxx.190)

    가려는 이유가 집 평수도 지금 20평대인데 최소 30평대 이상으로 넓히고 싶기도 하구요

  • 9. 분당
    '21.4.21 12:30 AM (118.221.xxx.222)

    분당 와서 함 살아보세요...얼마나 좋은지..
    올수리 하고 들어오면 내부도 새아파트 못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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