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가 아무리 잘나도

d 조회수 : 3,229
작성일 : 2021-04-20 14:07:02
자기가 잘난걸로 갑질하는 남자는 진짜 별로인것같아요.
자기가 교수다 뭐다 해서 여자가 집해와야하고,
시댁에서는 잘난 아들로 유세떨고 이러는 집들 있죠?

한번 경험해봤는데, 여자가 무조건 집을 해오길 바라더라구요.
요즘같은 세상에.
여자랑 조건도 거의 비슷했는데 말이죠..

덜 잘나더라도 여자 위해주고 이뻐해주고 귀한줄 아는 남자가 좋은듯해요
IP : 220.149.xxx.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0 2:10 PM (49.143.xxx.72) - 삭제된댓글

    그 덜 잘난 남자를 여자가 싫어합니다.
    집 요구해도 전문직 잘난 남자를 좋아하지.
    그리고 남자도 똑같아요.
    덜 이뻐도 남편 존경하고 7첩 반상 차려주는 여자가 좋다 하죠.

  • 2. 조건비슷한데
    '21.4.20 2:10 PM (223.62.xxx.200)

    여자에게 집해오란 남잔 극극극 드물어요
    조건 떨어지는데 남자가 집해오란 여잔 대부분이고요

  • 3. .....
    '21.4.20 2:13 PM (61.83.xxx.84)

    골치아퍼서 혼자 살아야겠어요

  • 4. 아 재수없셈ㅋ
    '21.4.20 2:22 PM (112.167.xxx.92)

    잘난넘인건 맞는데 잘난넘이 난척 한다는데 크게 말릴 맘은 없다만은 문젠 잘난체를 하다하다 오바육박을 치고 옆에 그남자를 숭배하는 시녀들때문 쌍박이 되더구만ㅉ 그꼴 보는 것도 눈이 썩을지경이라 그시녀들을 지입맛대로 쥐락펴락 잘도 하더라구요

    솔직히 까놓고 그남자가 총칼 들고 그시녀들한테 달라고 협박한 것도 아니고 결국은 그시녀들이 자의로 자기선택으로 해주는거에요 여자들이 더 미친거죠 나 봐요 쌩까버리잖아요

    근데 요구하는 잘난넘도 재수없지만 글타고 안잘난남자들도 걍 그래요 글찮아요 덜잘낫지만 매력있는 남자 이런남자가 내가 좋다고 올리가 없기에 걍 혼자살랍니다ㅋ

  • 5. 예뻐해주고
    '21.4.20 2:25 PM (183.98.xxx.160)

    에서
    집 해오길
    이 반반을 말씀하신게 아닌가 싶네요

  • 6. 00
    '21.4.20 2:26 PM (14.45.xxx.213)

    잘난 남자가 집까지 마련해놔야지 욕안먹나요

  • 7.
    '21.4.20 2:30 PM (112.169.xxx.189)

    아무리 스펙 좋아도
    ㅅㅅ잘 못하고 안 맞으면 세상 붕딘같아요
    하루아침에 정이 뚝 떨어짐
    가끔 완전 좋아 죽고 못산다하던 남자가
    잠자리 후 싹 바뀌었다는 고민글 읽으면
    그게 뭔지 알겠어서 안타까움

  • 8. 인격이 된
    '21.4.20 2:30 P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잘난 남자를 만나야해요
    잘난체 꼴보기싫어서 못난 남자만났는데 자기못난거 모르고 더 날뛰던데요
    잘난남자가 그래도 속상한데 못난*이 잘난척하면
    그꼴보기 쉽지않아요

  • 9. ㄷㄷ
    '21.4.20 2:49 PM (221.149.xxx.124)

    쥐뿔도 없는 집에 의사라고
    서울 자가 집 한 채 해오란 소개팅남도 있었음 ㅋㅋ
    나보다 띠동갑 연상이고 키 작고 인물 그저그렇고요 ㅋㅋㅋㅋ

    저도 전혀 꿀릴 게 없는 직업 그리고 집안은 비교도 안되는데...
    알고보니 뚜쟁이가 그 사람이랑 그 사람 어머니한테 바람 넣는 거더만요.
    저러니 여태껏 장가 못갔구나 싶었음...

  • 10. .....
    '21.4.20 3:09 PM (118.235.xxx.65)

    잘나서 유세하는건 그나마 이해라도 가지 잘난것도 없는데 아들가진유세 어이없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297 경기도판 TBS 추진...도지사에 방송 편성권 13 올리브 2021/04/30 999
1191296 B형간염보균자분들은 백신 맞으시나요? 5 .. 2021/04/30 2,239
1191295 아들이 저보고 일안한다고 자꾸 뭐라해요. 57 전업엄마 2021/04/30 10,758
1191294 돈 없어 분양받을 수 없으니 넘 슬프네요ㅜㅜ 18 ㅡㅡ 2021/04/30 4,552
1191293 딸에게 주는 성년의 날 선물 - 목걸이 5 성년의날 2021/04/30 2,383
1191292 공매도 반영 주가는 오늘인가요? 2021/04/30 764
1191291 킬리언머피 아시나요? 20 .. 2021/04/30 2,747
1191290 직장 15년차 2 ... 2021/04/30 1,129
1191289 아이 수학공부로 남편이랑 싸웠는데 중고생 어머님들 조언 부탁드려.. 25 힘들다 2021/04/30 3,847
1191288 스마트폰으로 fm라디오듣기 4 산책할때 2021/04/30 1,428
1191287 양산 평산마을 주민 "사저 반대 주민들, 자기 땅에 길.. 14 뉴스 2021/04/30 2,926
1191286 임은정 검사 (명단에서 또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이름을) ... 2021/04/30 995
1191285 큰 개 키우는 분들 중 소변으로 하수구 막히는 경우 있으세요 4 2021/04/30 2,184
1191284 육종택은 경기방송최대주주 회사 사장, 4 보존기록 2021/04/30 2,304
1191283 靑 '문 대통령, 5월 21일 미국서 한미정상회담' 13 mbc 2021/04/30 1,457
1191282 저같이 일 못하는 사람... 7 ... 2021/04/30 2,150
1191281 (구로 현대) 아파트 구입, 알려 주세요. 1 내집 마련 2021/04/30 1,480
1191280 사주 아무것도 아닌거죠ㅠㅠ 5 사주 2021/04/30 2,762
1191279 8살,10살 남매 맞벌이 입니다. 너무 힘들고 우울해요. 어떻게.. 69 우울 2021/04/30 8,983
1191278 실종대학생 아버지도 본인들한테 전화 늦게한거 아쉬워하네요 52 .. 2021/04/30 22,339
1191277 5.3~4 초등 재량 휴일인가요? 10 ㅇㅇ 2021/04/30 1,726
1191276 AZ 백신 접종 팁. 병원보단 의원 6 백신 2021/04/30 2,059
1191275 함암 1년차 동생에게 맛있는 반찬 해주고 싶어요. 8 .... 2021/04/30 1,904
1191274 책 좋아하세요? 4 juis 2021/04/30 1,274
1191273 서울대 근처 조용한 만남장소 추천 좀 제니10 2021/04/30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