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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종사자라 아스트라제니카

82cook21 조회수 : 2,326
작성일 : 2021-04-20 13:33:18
맞는다고 신청했는데 부작용사례보니 많이 긴장이되네요..많은사람들이 맞았을텐데 부작용없이 잘 지나간분들도 많겠지요?
IP : 211.36.xxx.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0 1:38 PM (220.116.xxx.18)

    특별한 심각한 부작용은 아주 극히 드물고요
    나타나도 치료방법이 있다니까요

    젊은 사람일수록 발열, 몸살 등등의 면역반응이 세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60대 이상은 별 이상없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해요
    많이 아프면 내가 아직 많이 젊구나 생각하려구요

    저도 특수 대상자라 예약 대기중입니다
    큰 무리없이 잘 넘어가기를 바래야죠

  • 2. 백신
    '21.4.20 1:49 PM (223.32.xxx.126)

    저도 특수종사자로 분류돼서 이번주 토욜오전에 접종예정입니다.
    동생은 요양병원근무자라서 가장 빠르게 초기에 벌써 접종 끝냈구요.
    살짝 겁도 나지만 그래도 정부를 믿고 맞으렵니다.

  • 3. ....
    '21.4.20 1:50 PM (14.50.xxx.40)

    제가 저번주 금욜맞았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같은경우는 이틀정도 머리가좀 묵근하다고 해야하나 약간의 미열 37.4정도 있다가 최고올랐던게 38.1 나왔고요. 희한하게 물을좀마시면 체온이 내려가더라고요 저는 평소하던등산(동네뒷산)도하고 쇼핑도했는데 피곤하긴하더라고요 그럴때는 침대들어가서 누워있었어요 음식은 상큼한게 먹고싶고요 기운이 없으면 몸이 쳐지는거같아서 잘먹었어요 밥은하기싫어서 감자탕같은거 배달시켜서 한대접씩먹고요 그랬더니 3일째는 약간의 머리아픔만 있고 더 괜찮더라고요 아!!주사맞은 팔도 이틀정도 뻐근하니 아팠어요
    지금은 정상출근하고 있습니다 ~

  • 4. 어제 접종
    '21.4.20 2:08 PM (124.54.xxx.74)

    저 어제 접종했어요. 맞고나서 한시간 정도 팔이 좀 묵직하고
    열 없어서 사다 놓은 타이레놀도 안먹었어요.
    참고로 50대입니다

  • 5. ..
    '21.4.20 2:18 PM (106.102.xxx.251)

    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는 여성 간호조무사 A씨(45)는 지난달 12일 AZ 백신을 접종한 뒤 면역 반응 관련 질환인 급성 파종성 뇌척수염 진단을 받았다.

    A씨는 접종 직후 일주일간 두통을 앓다 같은 달 24일엔 사물이 겹쳐 보이는 '양안복시' 증상이 나타났다. 이후 증상이 악화하면서 26일 병원에 입원한 A씨는 31일부터 사지마비 증상이 나타났고 현재까지 치료를 받고 있다.

    서 의원실에 따르면, A씨는 백신 접종 전까지 별다른 기저질환이 없는 건강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월 병원 채용 과정에서 실시한 건강 검진에서도 '특이 소견이 없다'는 결과를 받았다.

    약물학 박사 출신인 서 의원은 "40대 건강한 여성에게 발병 자체가 드문 병이 갑자기 생겼다면 백신 접종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며 정밀 역학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023357?sid=102

  • 6.
    '21.4.20 2:28 PM (220.116.xxx.31)

    주변 3-40대 AZ백신 맞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독감백신 수준이거나 오히려 그보다 덜 아프다고들 그러던데요.
    허리디스크 있던 이 정도나 허리가 좀 더 잠깐 아팠다거나 등등 외엔 큰 부작용을 못 느꼈데요.

  • 7. ...
    '21.4.20 2:29 PM (220.116.xxx.18)

    윗님, 사람이 신이 아닌 이상 이런 케이스를 예측할 수 없어요
    나타났으니 조사 당연히 해야죠
    근데 두번째 케이스, 더 많은 케이스가 나타나기 전에는 심증은 있으나 물증 잡기 힘들어요

    150만명 접종 후에 1명이 심각한 부작용 나타났으니 걱정은 됩니다 그게 나일 수 있으니깐
    근데 내가 그 한명이 될 확률보다 비교적 안전했던 150만명에 속할 확률이 클까요?

    화이자 백신도 초기에 혈소판이 수혈에도 불구하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 수준으로 사라지던 사망 케이스가 있었답니다
    당연히 백신 연관성이 심증은 있지만 물증을 못 잡았고, 그 이후에 다시 같은 케이스가 나타나지 않았으니 지켜보고 기록만 하는 거죠

    아스트라 제네카나 화이자나 인간이 만든 물건이라 신이 만든 것처럼 다 알 수가 없어요
    그런 물건의 한계를 이해하고 위험과 공포를 과장하는 건 옳지 않아요

  • 8. 타라
    '21.4.21 12:31 AM (14.47.xxx.95) - 삭제된댓글

    가족력이든 기저질환이 있든 다 다릅니다.
    3월5일 접종후 한달째 허리통증으로 고생중..3일전 무릎통증까지 시작되어 삶의 질이 바닥입니다.
    요양원 운영중인 50대 간호사로 가끔 허리 아픈정도 있었고
    일상생활에 무리 있을 뭔가는 없었는데..
    지난 3월5일 접종후 입원을 해야하나 고민할정도로 통증이 생활을 지배합니다. 병원에선 큰 검사를 언하고 간단한 약만 처방 받고 약은 차도가 없어 치료도 즁단 했습니다.
    질병관리청 문의하니 진료후 의사가 접종후 뮨제로 접수 하라해서..더는 잔행을 안했습니다
    가족력상 피부 알러지가 있고 동생은 접종후 갖고 있던 천식이 나빠져 부정맥으로 약물 복용중 입니다.
    암튼 내 몸의 병기운이 다 일어선 느낌 입니다.
    접종하전 가족력..특히 알러지 있으신분은 의사붐과 잘 상의 하시고..나와 맞지 않다 싶음 상상 이상의 고통을 줍니다.
    일때문이라도 2차 접종도 해야 하는데..두려워 자신이 없습니다. 저희 요양원에 근무하는 다른 종사자분들은 모두 거
    괜찮다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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