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송중기 얘기 같이 해요~~~

... 조회수 : 3,327
작성일 : 2021-04-20 11:36:21
지금 막 16화까지 봤어요.

이 두근거리는 마음 함께하고 싶어요~~ ㅠㅠ


이렇게 멋진 남자였나요. 마지막 액션에서 심장 터지는 줄 알았어요.


제일 기억에 남는 송중기 장면 어떤건지 하나씩 말해볼까요~?

액션신은 말할 필요도 없구요.

전 이 장면이 자꾸 머릿속에 그려지더라고요.
남부 지검장인가,,
아들 야구장에 불러서 딜 할 때,
이태리 감독이랑 친구라고,,
손가락으로 감독 가르키고 자신을 가르키고 왔다갔다하며
'친구' 라고 능청스럽게 과시하던 장면이요.
아,, 그 표정, 능청스러움, 여유,, ㅠㅠ

완전 팬 됐어요~~
IP : 219.255.xxx.2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20 12:03 PM (211.205.xxx.62)

    ㅎㅎ 진작에 덕질중이에요
    내가 소년미 있고 야무진 남자를 좋아하는줄 이제 알았다요
    연기 잘하고 촬영장 분위기도 좋다하니
    더 빠져드네요
    빈센조 포레버~~♡

  • 2. 여러분
    '21.4.20 12:08 PM (223.39.xxx.138)

    왜그러세요..
    나만 얘기할수 있어요..여러분 딱딱 거리 지켜주세요..

  • 3. ...
    '21.4.20 12:12 PM (219.255.xxx.21)

    어머 윗님. 왜그러셔요. 원글 권한으로 강퇴 당하실 수 있어요.

  • 4. sstt
    '21.4.20 12:16 PM (182.210.xxx.191)

    외모는 너무 곱상하고 얼굴이 여주보다 더 이쁜데 반면에 거친 내면이 보여서 반전매력이에요 억지로 하면 티나는데 연기할때 자연스럽게 터프함이 나오니 멋있더라고요

  • 5. ...
    '21.4.20 12:21 PM (219.255.xxx.21)

    맞아요~~ 액션신도 와모만큼이나 군더더기 없이 어찌나 깔끔하던지요. ㅠㅠ

  • 6. 저도
    '21.4.20 12:34 PM (223.39.xxx.39)

    송중기의 그 능청스러움이 매력있더라구요. 그래서 성균관스캔들때부터 팬이에요. 16화에서는 마지막 적들을 무표정하고 절제된 억하심정으로 노려보는 장면이요. 정말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그 상황을 잘 표현했다고 봐요.

  • 7. ..
    '21.4.20 1:04 PM (118.42.xxx.7) - 삭제된댓글

    전 송중기형님을 봤어요
    저희동네 세차장을 그집에서 운영했어요
    자판기가 500원짜리 몇개를 먹어서 사무실로 들어갔는데
    불은 송중기가 나오더라구요 ㅋㅋ
    피부가 더 까맣구요
    중기씨가 인성도 좋고 잘되서도 고등학교 선생님과도 연락하고
    대전 남대전고등학교 나왔거든요
    어머니도 아주 수수하시다 들었어요
    중기씨 작은아버지는 이동네에서 찜질방하시는데
    입구에 영화포스터에 싸인된걸 턱 걸어놓으셨어요

  • 8. ..
    '21.4.20 1:05 PM (118.42.xxx.7) - 삭제된댓글

    전교회장이었고 충남경영학과 갔다가 재수해서
    다시 성균관갔다네요

  • 9. 저도
    '21.4.20 1:25 PM (125.179.xxx.79)

    이번에 빈센조보고 홀딱반함
    솔직히 이탈리아어 영어 발음 구린데도 그 몸짓과 천역덕스러움으로 하나도 안어색하고 완전 빈변까변 조빈센 같아요

    한주 결방 너무 치명타

  • 10. ..
    '21.4.20 1:51 PM (211.178.xxx.231)

    전 송중기 영어 듣기 좋던데,, ^^

  • 11. ....
    '21.4.20 2:36 PM (1.231.xxx.180)

    너무 예뻐서 여주얼굴을 못생겨 보이게 하는건 !!!

  • 12. 어머?
    '21.4.20 3:39 PM (223.39.xxx.138)

    크리스티나? 그 이태리 사람이 괜찮다 그랬어요..이태리 남자답게 말한다고..액센트는 남부 로마쪽인거 같고 문법 지적할게 있댔는데 그거야 대본 써준대로 한거일테고..공부 많이 했나보다고 남편이랑 나와서 조분조분 얘기해주던데요? 그 남편은 한국인으로 이태리말 하는 관점에서 짚어주고..
    이태리 사람이 괜찮단 발음 어딜보고 구린건지...

  • 13. 00
    '21.4.20 5:38 PM (222.120.xxx.32)

    저도 하루 일과가 끝나면 요즘 빈센조, 아니 송중기 보면서 마무리 합니다! 이쁘장한 남자 안좋아하는데, 이번 빈센조 역할은 남성미도 섹시미도 장착해서 드라마 잘 했단 생각이 드네요. 승리호 봤을때도 애같았는데,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가짜 프로포즈에서 키스신으로 연결되는거, 전여빈이 더 여성스럽게 보이느건 송중기가 멜로를 잘해서 그렇게 보이는 것 같고,

    16화 마지막 액션신은 10번도 더 돌렸봤는데. 며칠전 동네친구엄마가 자긴 20번도 더 돌려봤다고.넷플릭스에서 그 장면만

    본인도 현빈이 원픽이였는데 16화 보고 현빈 묻어두고 송중기 파는중이랍니다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546 Butter 짧은 감상평 14 ㅇㅇ 2021/05/21 4,595
1197545 요즘 운전면허는 어떻게 따나요? 5 . . . 2021/05/21 1,481
1197544 수원 외과수술 잘하는 동물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5 차츰 2021/05/21 934
1197543 카카오 오픈채팅방 있잖아요 5 ㅡㅡ 2021/05/21 1,724
1197542 與 법안 99건 단독처리 21 굿뉴스 2021/05/21 1,765
1197541 손정민폰 데이타 사용내역은 백그라운드 데이타 29 2021/05/21 3,057
1197540 서경배 회장 장녀 서민정씨, 홍정환씨와 합의 이혼 28 크아 2021/05/21 35,958
1197539 맞다 기절한 15살 성폭행하며 생중계···무서운 포항 여중생 23 참담하네요 2021/05/21 9,031
1197538 6학년 2학기 전학예정인데, 졸업앨범 구매해야할까요? 3 졸업앨범 2021/05/21 2,717
1197537 침대 선택 넘 어렵네요.ㅠ 12 미미79 2021/05/21 3,134
1197536 공항 면세점인 백화점 면세점에서 선물 포장해주나요? 1 .. 2021/05/21 2,348
1197535 대중교통 환승 아셨나요? 25 ㅇㅇ 2021/05/21 5,674
1197534 비오는날 걸을때 어떤신발 신으면될까요? 11 ㄷㄷ 2021/05/21 2,517
1197533 우유안맞으신분 대신 오틀리 귀리라떼 추천해요 ~~ 8 동글이 2021/05/21 1,867
1197532 (퍼옴)이낙연 전국 지지모임 현황.jpg 21 오오오~! 2021/05/21 1,638
1197531 “체구 가장 작은 아이를…” 던지고 밟은 어린이집 교사 happyw.. 2021/05/21 1,863
1197530 혹시 바닥 화장실 머리카락은 어떻게 청소하시나여? 24 ㅁㅈㅁ 2021/05/21 12,444
1197529 홍진경은. 머리며 화장을 왜 저리할까요. 56 ..... 2021/05/21 37,460
1197528 아이들 교사가 유튜브에 브이로그 올리는거 괜찮으세요? 4 ㅇㅇ 2021/05/21 1,503
1197527 아모레 서경배 회장 딸 서민정 8개월 만에 이혼했네요 17 ... 2021/05/21 30,693
1197526 자동차 기능시험 합격했어요 ㅎㅎ 1 ... 2021/05/21 1,255
1197525 급식바우처 4 급식 2021/05/21 1,113
1197524 갱년기 불안 호르몬제 효과보셨나요? 3 초조 2021/05/21 2,401
1197523 펄 없이 윤기만 나는 섀도우 있을까요? 4 . 2021/05/21 2,012
1197522 점빼고 테이프붙인걸 교체할때 피가 나요 1 바닐라 2021/05/21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