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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의 맛

전업 조회수 : 3,195
작성일 : 2021-04-20 11:31:36
이런게 전업의 맛인가봅니다.
오늘 날씨 너무 좋아 창문 열어놓고 쇼파에 누워 예능 틀어놓고
있으니 창문밖으로 솔향이 솔솔 단지 아래 소나무에서 솔향이 솔솔
아 힐링되고 날씨 넘 좋고
애기는 자고 소독기는 돌아가고 어제 포장해온 간식 꽈배기 핫도그 먹고 적당히 배부르고 아 넘 행복
지금 당장 창문을 여세요!!!
IP : 58.238.xxx.1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좀 있다
    '21.4.20 11:33 AM (1.217.xxx.162)

    애기 깬다..

  • 2. 아아
    '21.4.20 11:34 AM (58.238.xxx.163)

    울애기 넘 귀여워 아직 볼만해서 다행이에요

  • 3. 들풀처럼
    '21.4.20 11:34 AM (119.207.xxx.60)

    제 꿈입니다. 전업주부 ㅠㅠ

  • 4. 오전낮잠
    '21.4.20 11:38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저도 좋아요. 내 근무 시간을 내가 조절 가능하다는 것이 정말 큰 장점입니다. 물론 새벽에 기상을 해서 다 준비시켜야 한다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있지만 새벽근무만 잠시 하면 오전은 쉴 수 있다는거... 저는 오후부터 다시 야간까지 계속 일하는건 가능한데 이 오전 시간 여유는 포기가 안되네요.

  • 5. ㅎㅎ
    '21.4.20 11:46 AM (39.7.xxx.212)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 부러워요
    아 전심시간이네

  • 6. 여긴
    '21.4.20 11:47 AM (223.39.xxx.22)

    미세먼지 나쁨예요ㅜㅡ
    창문 활짝 열고프네요~
    요즘 제게
    전업주부의 맛은 낮잠이네요
    나이드니 낮잠이...

  • 7. ㅎㅎ
    '21.4.20 12:14 PM (47.136.xxx.49)

    빵 터졌어요. Enjoy!

  • 8. 그런날도 있어야죠
    '21.4.20 12:17 PM (123.213.xxx.169)

    어느 곳인데 솔 향기라 들어 오나요..
    인조이 유어 라이프!!

  • 9. 아아
    '21.4.20 12:57 PM (58.238.xxx.163)

    방금 울애기 깨서 이유식주고 분유주고 지금은 혼자 바닥에 깔아논 매트 뜯어서 먹고 있네요ㅎ
    좀 있다 윰차 끌고 단지 한바퀴 돌며 소화시키러 가야겠네요.
    즐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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