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심리
그 사람의 속마음은 뭐였을까요??
1. ......
'21.4.20 8:53 AM (221.157.xxx.127)몇평사는지는 얘기하면서 전세자가는 못물어볼이유라도
2. ㆍ
'21.4.20 8:56 AM (175.116.xxx.191)전세예요?자가예요?가 아니고 전세냐고 답정너 느낌으로 물어서요..
3. ㄷㅁㅈ
'21.4.20 9:00 AM (14.39.xxx.149)동네 아주머니들 대화란 이런 거군요
너무 서로 속이 훤히 보이고 그것밖에는 없는 듯 보여요4. 뭐
'21.4.20 9:05 AM (222.98.xxx.91)별게 있을까요
그냥 자기 기준으로 물어본거 같은데요5. ..
'21.4.20 9:09 AM (218.52.xxx.71)저는 예전에 이사갔을때 친해진 유치원 친구엄마가 다른 엄마들 10명쯤 있는데서 언니 전세예요, 자가예요 하고 물어보길래 자가인데..하니까
엄청 큰 소리로 언니가?? 왜에~?? 이런적 있었어요
왠지 부끄러웠어요ㅠ6. 음
'21.4.20 9:14 AM (106.101.xxx.87)24평산다는데 굳이 48평 산다고 말하니
진짜 더 잘사는거냐 확인하는거잖아요
애초에 눈치없이 답하신듯7. 이런 상황
'21.4.20 9:18 AM (119.70.xxx.3)글로 쓰니까 원글이가 속좁고 요상한 사람되는거죠.
이런 비슷한 일 평생 비일비재한데...그 상황에서 그사람 표정이나 태도나 말투가 정말 짜증나죠.
어릴때 애매하게 만난 사이에서도...학교 어디나왔냐 툭 물어봐서 대답했더니~~갑자기 노려보더라구요.
지가 물어봐놓고...자기보다 좋은데 나왔다싶으니까 표정 확 달라져서 노려봄~~뭔가 자길 속인거마냥?8. ㆍ
'21.4.20 9:21 AM (223.38.xxx.29)동네 아줌마 아니고 직장 동료
상대방이 물어서 내 평수 말함
106님은 그럼 저 상황에서 어떤 대답을 해야 눈치 있는 건가요?9. 어릴땐
'21.4.20 9:23 AM (119.70.xxx.3)어려서 상처받았나 싶었더니만....나이 지긋한 아줌마들 사이에서도 계속 그러더라구요.
원글도 맘에 좀 걸리니까 이런글도 쓰는거구요.10. ᆢ
'21.4.20 9:25 AM (211.205.xxx.62)물어보는것들이 유치하죠
그런거 알아서 모할라고11. 자기는?
'21.4.20 9:30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이라고 하셨어야죠.
자기정보는 안까고 남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는 사람 쥐새끼같아요.12. .....
'21.4.20 9:38 AM (221.157.xxx.127)저는 그래서 자랑이 될만한대답은 몰라도 된다고 얘기안해요 ㅎㅎ
13. 덜떨어진것들
'21.4.20 9:45 AM (116.127.xxx.88)님은 그래도 낫네요....
저 아는분 48평 전세 살면서 저축은행에 몇억 넣어 놓고 이자 받았었어요..
집은 못사는게 아니라 깔고 앉을 돈 굴리자 주의....
시댁도 부자여서 용돈 몇백씩 받는 복받은 언니..
어느날 씩씩 거리며 집 샀다고 ㅎㅎ 그런데 괜히 산거 같고 잘못 산거 같다고 하길래 뭔소린가 했더니..
님이 겪은일과 똑같은 일을 당했는데 이언니는 진짜 전세였고...
더 웃긴건.. 그 상대적으로 작은집 살던 여자가 더 덧붙여서.. "왜 그나이 되도록 집을 안사셨어요????" 했대요 ㅎㅎㅎㅎ
한심하단 표정과 함께...
그 나이 먹도록 전세살며 게다 큰집 살고 있냐.. 그 얘기였다고...
집 사고서 한동안 후회하고 속상해했지만...
문정부되서 이 난리 날줄 알았나요~~~~
덜떨어진 그 여자 덕에 맘고생하긴 했지만 감사할 일이죠.....;;;ㅎㅎㅎㅎ
저도 전세냐 자가냐 묻는 1학년 반엄마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대부붘 전세나 월세.. 그무리에서 자가는 딱 두집)..
자가라고 하자마자... 나오는 말이.. 요즘 다 은행집 아니냐고~~~
짜증나서.. ㅎㅎㅎ 한마디 해줬죠... 대출 1도 없다고~~~
뒤에서 엄청 씹어댔다더라고요...
저런 수준 낮은 인간들은 피하는게 상책이에요
시기 질투 심한 사람들의 특징중 하나!!!14. 진짜
'21.4.20 9:48 AM (110.15.xxx.45)그렇게 훅 치고 들어오는 사람들 있어요 ㅠㅠ
뭐가 그리 궁금할까요?15. 덜떨어진것들
'21.4.20 9:48 AM (116.127.xxx.88)쓰고나서 댓글 보니.. 글쓴분에게 눈치 없다시는데...
그럼 거짓말 하라는건가요...
저한테도 누가 그러더군요.. 왜 대출 없다고 답했냐고..;;;;
묻는말에 대답해줬을 뿐인데... 상대방이 비아냥 거리면.. 등신처럼 가만히 있으란건지.. 이해가 안되더라고요...16. ㅋㅋ
'21.4.20 10:52 A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ㄷㅁㅈ
'21.4.20 9:00 AM (14.39.xxx.149)
동네 아주머니들 대화란 이런 거군요
너무 서로 속이 훤히 보이고 그것밖에는 없는 듯 보여요
ㅡㅡㅡㅡ
동네 아저씨들은 속이 시커멓고 그것말고 다른것에 대한 얘길하나보죠 ㅋ17. 수준 떨어져
'21.4.20 10:59 AM (112.167.xxx.92)전세 냐고 묻는 아줌마 수준도 참ㅉㅉ 절레절레~~ 그런걸 뭐하러 묻나 쓸데없이
24평이 45평에 밀리긴 싫어서 글치 뭐 전세겠지 지혼자 위로하려고 했다가 답변이 자가 라고 오니 집에 가서는 혼자 신세타령 하고도 남겠구만ㅉ18. 수준 떨어진
'21.4.20 11:07 AM (112.167.xxx.92)동네 아줌마덜 보면 집평수 가지고 비교질 하고 남편 직업으로 우열 가리고 애들 성적으로 또 비교질들 하는데 애 성적 비교도 그렇다 넘사벽이면 그런가보다 하는데 이건 뭐 거나여나 비슷한 것끼리 누가 더 낫네 디게 없어보이는 이지랄들 하는거 보면 원래 못사는 동네일 수록 수순 떨어지는 아줌마일 수록 지 능력은 없으니까 남편 집평수 자식 가지고 비교질을 함
저게 하다하다가는 내가 부자누구랑 친하다는 둥 누구 사모님과 친구라는 둥 상대가 알지도 못하는 3자를 얘길하면서 지혼자 그게 자랑이라고 하는걸 볼때 정말 너무 수준떨어지는 아줌마임 이런류가 자기 자신감이 없는거고 뇌질이 떨어져 그래요 자신감이 없어도 뇌질이 높으면 그게 지 수준 떨어지게 하는걸 아니 안하는데 대가리도 안되다 보니 그러고 사는거19. ..
'21.4.20 1:48 PM (222.98.xxx.91)하다하다가 내가 부자누구랑 친하다는 둥
누구 사모님과 친구라는 둥
상대가 알지도 못하는 3자를 얘길하면서
지혼자 그게 자랑이라고 하는걸 볼때---------
이런 경우 최악 ㅎㅎ20. ㅇㅇ
'21.4.20 2:53 PM (211.206.xxx.52)그런 사람 심리가 뭐가 궁금하나요
24평자가 사는 나름 부심이 있었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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