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강박 불안이 있어요
1. .....
'21.4.20 2:12 AM (14.50.xxx.31) - 삭제된댓글엄마 아빠 답는건데......
하아....2. 아이
'21.4.20 2:29 AM (217.149.xxx.148)치료는 받고 있죠?
꼭 상담하고 치료도 받아야해요.3. 네
'21.4.20 3:28 AM (115.21.xxx.164)종합검사하고 치료받고 있어요^^
4. ...
'21.4.20 6:49 AM (220.75.xxx.108)아이가 몇학년인가요?
제 둘째가 좀 많이 강박적이어서 본인도 힘들었는데 중딩 되고 고딩 되면서 간혹 좀 예외를 두어도 세상이 별 일 없고 본인도 탈없다는 걸 경험하면서 어릴 때 보다는 정말 많이 유해졌어요.
초등6때 새벽 4시에 기상해서 등교를 늘 전교권등수로 일년 내내 해서 담임샘이 자라서 어떤 사람이 될지 기대가 크다고 ㅜㅜ 지금 평범에서 쬐끔 윗길의 고2 입니다.5. 강박
'21.4.20 7:38 AM (1.229.xxx.169)이 동기부여 비슷하게 돼서 공부 전념시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기도 해요. 저는 남편과 둘째딸이 강박이 심한데 남들이 보는 그들은 대한민국 0.1프로의 결과를 내요. 중등때까지는 사춘기와 맞물려 저를 미치게 했는데 중3겨울부터 본인 강박을 공부쪽에 포커스맞추니 본인이 할당양을 채울때까지 책상붙박이. 아웃풋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더라구요. 남편은 50 되어서 이제 더 이룰게 없다 싶어지고 건강이 안좋아지니 이젠 본인 몸에 집중합니다 못고쳐요. 그나마 정도를 순화시키고 본인이 깨닫고 최대한 릴랙스해야죠.
6. 비슷
'21.4.20 9:19 AM (211.227.xxx.172)저도 남편쪽으로 비슷. 남편과 큰딸이 그쪽이예요.
조금의 실수도 용납하기 싫고 일등이 되고싶고 그래서 항상 달달달... 불안해하고 잠자면서도 생각생각..
다행히 남편은 나이 먹어가면서 겉으로는 조절하는게 보이구요.
딸은 작년에 고3인 최고조를 아빠 엄마 피말리며 좋은 성과를 내서 의대 갔어요.
아주 울며 불며 주기적으로 발광을 해 댔는데 다행히 저한테만 한 3년 한것 같구요.
공부와 성적쪽으로 심해져서 나머지는 신경 안쓰게 편하게 해주며 견뎠어요.
매일 괜찮다 괜찮다만 하고 살았네요.7. 흠
'21.4.20 10:55 AM (175.114.xxx.96)우리도 남편과 큰딸이 그래요
옆에 있는 사람 죽어요
자기는 더 죽겠죠
저는 많이 울었습니다......ㅠ.ㅠ
고2인 지금,,나아진 면도 있고 다른 쪽으로 발전한 면도 있고요
완벽주의기 때문에 완벽하지 못할거면 아예 안하려고 드는 것도 많고요
그러다보니 무기력과 우울에 빠지기도 합니다
너무 안타깝고,,본인이 치료 거부해서 아무것도 못해요
제가 들여다보면 우울증 걸릴것 같아서 거리를 유지하려 합니다
본인이 깨닫기 전에는 힘들거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89199 | 저 코로나 음성이래요! 3 | ㅇㅇㅇ | 2021/04/24 | 2,089 |
| 1189198 | 성추행 맞아요? 23 | 무리수 | 2021/04/24 | 4,084 |
| 1189197 | 주식 제발 공부하고 하세요. 25 | @@ | 2021/04/24 | 8,639 |
| 1189196 | 여진처럼 자꾸 찾아오는 이석증 6 | ... | 2021/04/24 | 2,259 |
| 1189195 | 알바생점심은 어떻게...? 13 | 알바관리 | 2021/04/24 | 4,393 |
| 1189194 | 포천시 한중합작 스마트팜 건설 6 | 00 | 2021/04/24 | 1,026 |
| 1189193 | 이거 맞다면 정말 비겁하고 음흉하네요 10 | 싫다정말 | 2021/04/24 | 5,324 |
| 1189192 | 이런게 갱년기증상인가요ㅜ 18 | 마른여자 | 2021/04/24 | 5,665 |
| 1189191 | 맞벌이 지쳐요 6 | 에버그린 | 2021/04/24 | 3,418 |
| 1189190 | 중2, 수학 점검차 모의고사를 풀렸더니 7 | 수학때문에 | 2021/04/24 | 2,362 |
| 1189189 | “조국∙정경심 조작검찰 공수처수사촉구 국민청원" 12 | 예고라디오 | 2021/04/24 | 1,290 |
| 1189188 | 소다 3 | 쑥 | 2021/04/24 | 868 |
| 1189187 | KBS 기사 중에서) 국회의원 문자 한 통에 '함바왕 아들' 만.. 2 | 으음 | 2021/04/24 | 1,275 |
| 1189186 | 외국인데 철분결핍성빈혈로 쓰러졌어요 9 | ㅠ | 2021/04/24 | 2,575 |
| 1189185 | 로봇청소기 1 | 투민맘 | 2021/04/24 | 945 |
| 1189184 | 카톡에 이런 사람... 12 | ㅡㅡ | 2021/04/24 | 5,803 |
| 1189183 | 대문에 ytn 방송사고 사고 아니라네요 44 | 고소한데요 | 2021/04/24 | 11,475 |
| 1189182 | 치아가 갑자기 갈색얼룩으로 변했어요 2 | 질문 | 2021/04/24 | 4,157 |
| 1189181 | 입술을 핥으려는 강아지 왜그런거지요? 8 | 뽀뽀공격 | 2021/04/24 | 2,808 |
| 1189180 | 가수 박원이 발표한 고 박지선 추모곡 you're free 5 | .. | 2021/04/24 | 3,162 |
| 1189179 | 수영하고싶은데요 ,출근전수영어떨까요? 11 | 운동 | 2021/04/24 | 7,149 |
| 1189178 | 남편 4 | ... | 2021/04/24 | 2,408 |
| 1189177 | 야동보는거 싫다고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했더니 유투브 유흥관련..... 12 | 47 | 2021/04/24 | 7,578 |
| 1189176 | 박준영 변호사 양심선언 52 | ... | 2021/04/24 | 17,933 |
| 1189175 | (28,806) 조국-정경심 관련 검찰.국짐.언론 증거조작 공수.. 8 | ... | 2021/04/24 | 1,0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