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없으니 부모님께 효도하게되네요

복불복 조회수 : 3,769
작성일 : 2021-04-19 23:54:48
주말이면 부모님댁가서 맛있는거시켜서 식사하고 근교로 강아지랑함께 드라이브삼림욕하고 사람들도보고 맛난간식사드리고 저녁에도 맛난거배민에시켜 실컷드시게하고 다음날까지 남은거드시고 부모님넘좋아라하십니다 아이없으면 다른쪽으로,윈윈하고사니 너무 욕하지마시고철없다마시길요 다들 그자리에서 최선다하고산답니다 ^^
IP : 125.182.xxx.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ㅁㅈ
    '21.4.20 12:00 AM (14.39.xxx.149)

    부모 입장에선 좋지요 사실 형제자매 입장에서도 좋잖아요
    님네 재산이 양가로 나누어질 테니까요 양쪽 조카들이 받지 않겠어요? 부모님 아프시면 님이 나서서 챙길테고 주변에서 뭐라할 이유 전혀 없지요 님은 또 그게 기쁨일테니 윈윈이라 봅니다

  • 2. 진짜인생
    '21.4.20 12:20 AM (112.154.xxx.91)

    진짜 사는것처럼 사는 인생이 아닐까요.

    자식이 없으니 남기고 가려 애쓰지 않아도 되고..

  • 3. 자식
    '21.4.20 12:22 AM (219.255.xxx.149)

    자식 여럿 낳으면 자식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게 마련이죠.더군다나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으면 자식이 먼저고 부모는 그 다음이 되더라고요.

  • 4. 명언
    '21.4.20 5:16 AM (96.255.xxx.104)

    백퍼 동감 - 진짜 사는것처럼 사는 인생이 아닐까요.

    자식이 없으니 남기고 가려 애쓰지 않아도 되고. 22222222

  • 5. .....
    '21.4.20 8:11 AM (65.93.xxx.187)

    맞아요...
    무슨 손자 낳는게 효도하는거라고... 자기 애들 키우느라 본인 부모는 귀퉁이 남은거 하나 주면서... 그냥 본인들이 직접 좋은데 모시고다니는게 진짜 효도지...

  • 6. ...
    '21.4.20 8:37 AM (121.187.xxx.203)

    본래 자신에게는 없는데 다른사람이
    좋다고해봤자 실감되지도 않아요.
    자식이없으면 없는대로 자신도 만족하고 주변도
    풍요롭게 한다면 최고예요.

  • 7. 배우자
    '21.4.20 8:55 AM (223.39.xxx.7)

    입장에선 최악이죠. 셀프 효도라 해도 주말마다 지부모 찾아가서 저러고 있음

  • 8.
    '21.4.20 9:42 AM (1.248.xxx.113) - 삭제된댓글

    좋은게좋은거다 참고계시것죠 시대변했다위안하시면서.

  • 9. 그걸
    '21.4.20 10:47 AM (59.8.xxx.11) - 삭제된댓글

    친정부모 하시고 계신거잖아요
    시부모님을 그렇게 하시면 인정이요

  • 10. ...
    '21.4.20 11:49 AM (50.3.xxx.35)

    지 애키운답시고 본인 부모는 나몰라라하는 인간들 총출동 했네 ㅉㅉ
    여기서 시부모가 왜나옴??? 인정? 댁의 인정 아무짝에 쓸모 없으니...나대지 마시고...
    좋은게 좋은거다 참고있을거라고? 당신같은 인간들 자식은
    성인되면 쌩하니 결혼해서 내아이 키워야해요 바빠요 혹은 애좀 봐주세요 이런소리하는 자식들로 성장할테니...
    걍... 뒷방 늙은이로 행복하게 사시길....ㅋ

  • 11. ....
    '21.4.20 11:51 AM (50.3.xxx.35)

    친정부모한테 효도하는건 효도가 아님?
    시부모님을 그렇게 하면 인정한다는 댓글 볼수록 어이상실
    시부모는 남편이 알아서 잘 하겠쥬 아님 부부끼리 친정 시댁 돌아가며 모시던가
    지가 뭐라고 인정 타령 ㅋㅋㅋㅋㅋㅋ 부모한테 효도도 못하는 못난자식 열등감인지...질투...추하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257 전업 안하고싶지만 현실이 이런걸요 19 2021/06/01 3,788
1201256 헤드헌팅이라는 직업 돈많이 버나요? 5 몰라서 2021/06/01 1,654
1201255 싹수 별로인 남자와 결혼한경우가 아닌 요모조모따져서한 결혼이 별.. 3 ㄷㄷㄷ123.. 2021/06/01 1,348
1201254 대구시 화이자 엄청 고가에 구입하고 정부에 돈달라고 생떼부리는 .. 18 ㅇㅇ 2021/06/01 3,381
1201253 견과류 알러지가 갑자기 생길수도 있나요? 7 .. 2021/06/01 996
1201252 상전ㅋ.jpg 5 히야...... 2021/06/01 1,848
1201251 노부모님들 식사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11 2021/06/01 3,675
1201250 이금희 씨 저랑 체질이 14 ... 2021/06/01 5,269
1201249 지금 달러 사는것 괜찮을까요? 1 ... 2021/06/01 815
1201248 윤서방파 중간보스와 행동대장 4인 (배성범 조상철 오인서 고흥).. 4 예고라디오 2021/06/01 1,229
1201247 띵굴마켓 방금 가입했어요. 4 서강마미 2021/06/01 2,396
1201246 전업주부 일이 몇 푼 이라니, 제 경험 말할게요. 27 dd 2021/06/01 4,559
1201245 남일같지않은 중국의 호주 내정간섭 1 ..... 2021/06/01 1,170
1201244 아침마당 여자 6 ... 2021/06/01 2,179
1201243 사랑과야망, 어제 파주댁이 안 보이더라구요 ?,? 2021/06/01 652
1201242 대구시에서 화이자 협상중 이래요 15 대구시 참... 2021/06/01 2,913
1201241 자궁선근증에 갱년기유산균 효과? 6 레몬티 2021/06/01 1,657
1201240 골프, 손가락 안아프세요? 16 질문 2021/06/01 3,341
1201239 혼인신고 한 날 세상을 등진 여군.."용서할 수 없어요.. 41 !!! 2021/06/01 5,305
1201238 종합소득세 신고,납부를 잘못했는데 어쩌면 좋나요? 4 ... 2021/06/01 1,825
1201237 요즘은 가난한집 딸이랑 결혼하는게 더 최악일걸요 75 ... 2021/06/01 29,545
1201236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6월1일(화) 3 ... 2021/06/01 801
1201235 아래 가난한 남자친구와 결혼이 너무 부담스럽다는 글 일고 12 2021/06/01 6,593
1201234 저는 동석자가 살인자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84 ... 2021/06/01 6,652
1201233 육준서 아세요? 8 미치겠다ㅋㅋ.. 2021/06/01 5,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