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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에서 만난 동기(?)조동(?)

조회수 : 3,277
작성일 : 2021-04-19 23:17:39
작년 가을 첫애기 낳고 감격에 겨워 모든것이 핑크빛일때



조리원에서 만난 동기와 6개월 연락하며 지내며 미숙한 육아 의지하며 잘 지내고 있었는데 얼마전 보낸 카톡이 계속 읽지않음 상태로 있길래 무슨 일 있나 했는데 갑자기 프로필이 바뀌길래 차단 한거더라구요.



손절당했구나라는 생각에 며칠 속이 마니 상하더군요.



이지역도 첨이고 육아 경단으로 마니 힘들어 유일하게 소통하며 지낸다생각했는데 한낮 먼지같은 인간관계였구나 싶고



백지장보다 가벼운 인간관계라지만 설마 내새끼와 연관된 그것도 첫애같이 낳고 기르며 알게된 인맥이고 더 특별히 생각했는데 허무하네요


IP : 58.238.xxx.1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년전에
    '21.4.19 11:36 PM (116.39.xxx.162)

    산후조리원 동기들끼리 만났는데
    안에서 본 느낌들하고는 다르더라고요.
    그냥 안 만나는 걸로......
    추억만 간직.

  • 2. ㅂㅈㄷ
    '21.4.19 11:37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본인을 되돌아보세요
    저도 잘난척 심한 조동 손절했어요
    그여자가 이상할수도 있지만요
    그냥 안맞는 걸수도 있고

  • 3.
    '21.4.19 11:39 PM (61.100.xxx.37)

    아기에게 무슨일이 있는건 아닐까..생각됩니다

  • 4. 원글
    '21.4.19 11:49 PM (58.238.xxx.163)

    프로필에 아기 잡고 서는 사진이 새로 업글되었어요.
    그사진보는 순간 손절이구나확신되더군요.
    저도 제가 잘난척했나 자책마니했죠.

  • 5. 어부바
    '21.4.19 11:54 PM (218.54.xxx.232)

    에이 다 의미없어요..

  • 6. ..
    '21.4.20 1:07 AM (222.237.xxx.88)

    조리원 동기 그깟게 뭐라고요.
    그런 인연에 너무 의미 두지 마세요.

  • 7. 애들키우며
    '21.4.20 7:42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친해진 사이는
    누구하나 애 잘나가는 순간 바로 헤어지더라고요.
    마음속에는 다 서로 내자식이 잘났다라서
    더 잘난 남의새끼 못봐줘요.
    애키우며 만난 모임 거의 아이 중삼 전후에 헤어집니다.

    애들 나이차 많이나는 동네 친구는 오래갈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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