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하늘 김창열 사건 요약 (펌 링크)

ㅇㅇ 조회수 : 14,326
작성일 : 2021-04-19 23:06:10
정리가 잘 돼 있는듯 하군요.
근데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김창렬이 어떻게 싸이더스대표가 된거에요?
IP : 79.141.xxx.8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1.4.19 11:09 PM (210.178.xxx.44)

    박수홍, 서예지에 이어 이젠 김창렬을 조리돌림하겠군요.

  • 2. 다 비슷.
    '21.4.19 11:20 PM (203.254.xxx.226)

    이하늘이 행여나 당하고만 살았을까.
    그 물이 어떤 물인데..깡패 동원하고 난리치던 이하늘이?
    ㅎㅎㅎ

    거기서 거기인 애들이고
    자기 동생 죽음으로 김창렬디스하는 건 참 웃길뿐.

  • 3. 죽은 사람만
    '21.4.19 11:22 PM (218.146.xxx.9)

    불쌍하고 억울하네요...
    디오씨 최대 히트곡 런투유 저작권이 없다는 게
    새삼 깜놀...

  • 4. 퀸스마일
    '21.4.19 11:3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편곡저작권만 갖고 있지요.
    문제는 일본 모그룹이 이 곡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는데 사용권을 거저나 다름없게 줬다고 후회한다는거 들었어요.

  • 5. ㅇㅇ
    '21.4.19 11:35 PM (125.135.xxx.126)

    이하늘 양아치라 생각하고 정말 싫어 했는데
    우리 이혼했어요 보니까 생각보다는 괜찮네 싶었어요
    물론 깡패도 지 식구들에겐 잘하는 사람들 있겠고 방송 이미지 믿을 거 못된다지만, 그 가족들도 다 순둥해 보이고 그렇더라구요....1년만에 이혼하고 양아치 ㅅㄲ 그럼 그렇지 했다가 다시 생각하게 됐네요. 이혼도 저 문제랑 연관있었을 것 같아요 지금 보면. 결혼날 터뜨렸다고 하는거 보면.

  • 6. ㄷㄷ
    '21.4.19 11:39 PM (206.189.xxx.52)

    이하늘은 ㅇㅇㅊ라도 동생은 아꼈던거같은데 김창렬은 그냥 쓰레기네요 부모한테 한짓도 그렇고 걍 인간 쓰레기
    사이더스는 망했나요? 어떻게 저런애가 대표를ㄷㄷ

  • 7. 저위에
    '21.4.19 11:45 PM (121.132.xxx.211) - 삭제된댓글

    203...
    자꾸 거기서 거기인 인간들이라고 몰아세우면 창열이 한 양아치짓이 없어지나봐요.
    아까 낮에도 비슷한댓글 달았더만 참내.

  • 8. 129
    '21.4.19 11:47 PM (125.180.xxx.23)

    저도 그생각했어요.
    결혼식날 대판 싸웠다는거 보고,
    이혼에 그일도 있겠구나....싶었어요.

  • 9. 저위에
    '21.4.19 11:48 PM (121.132.xxx.211)

    '21.4.19 9:07 PM (203.254.xxx.226)

    이나 김창열이나 비슷한 부류.

    자기 동생 죽음 애도에
    김창렬 욕받이로 하는 건 웃김.

    다 거기서 거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소름..베스트글에도 또 비슷한글 달았네요.

  • 10. 베이비복스한테
    '21.4.20 12:00 AM (118.235.xxx.99)

    이하늘이 뭔짓을 했나요? 댓글들에 언급되는데 뭔일일까 궁금..

  • 11. 121.132 풉
    '21.4.20 12:06 AM (203.254.xxx.226)

    뭐가 소름? 풉.

    이하늘이나 김창렬이나
    비슷한 부류인데
    뭘 그리 호락호락 당했다고?
    판단력도 참 없어.

  • 12. 내막보니
    '21.4.20 12:11 AM (223.62.xxx.175)

    김창열이 참 의리가 없는 걸 넘어서 양아치스럽내요.

  • 13. 양아치그룹
    '21.4.20 12:31 AM (217.149.xxx.148)

    https://theqoo.net/square/406434487

  • 14. 그럼
    '21.4.20 12:55 AM (210.178.xxx.131)

    인연 끊었어야지 여태 뭐했는지. 디제이디오씨 25년이 넘었네요. 둘이 똑같으니까 유지하고 산거죠. 만나서 사업 구상한 것도 이해 안됨

  • 15. 솔직히
    '21.4.20 1:04 AM (125.177.xxx.232)

    현실에서는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이런식으로 투자가 얽혀 앞으로 사업성이 나쁜데 계속 돈 투자 해야 하나? 망할게 뻔한데? 란 상담글 올리면 82에서도 백퍼 당장 내돈 빼서 나와라, 이런 댓글 달릴걸요?
    사람이 좋아서, 다른 사람 눈치보느라, 형제라서... 등등의 이유로 불구덩이 같이 들어가서 거지되는거 현실에서 진짜 많이 봐서...
    김창렬이 뭐 되게 잘했다고 칭찬은 못해줘도 지 가족과 지.돈을 지키기 위한 선택을 이해는 합니다.
    잘했다는게 아니라... 보통 여기서 욕은 다 하고 있어도 실제로 자기가 그런 일 겪으면 대부분 그렇게 행동하고, 그 주변 사람들은 다 잘했다고 현명한 선택했다고 그런다는 거죠.
    애초에 이하늘은 왜 자기 동생까지 끌어들였는지...
    주변에 가끔 저런 사람 봐요. 제3자가 봐도 진짜 아닌것 같은 사업에 다들 등 돌리는데 자기만 끝까지 우기면서 장래성이 있다는둥, 어쩐다는 둥 하면서 자기 가족 형제 부모 끌어들여서 같이 쫄딱 망해요. 가장 대책 없는 케이스.
    그래놓고 남탓은 좀 그럼...

  • 16.
    '21.4.20 2:15 AM (1.225.xxx.224) - 삭제된댓글

    그래도 지위에 피해를 주면 안 되죠
    시작하자 하고 손해볼것 같으니 지만 쏙 빠지고
    결혼날 그말 통지하고 인간성이 제로네요
    그리살면 언젠가 그벌 다 받는날 오죠

  • 17. 같이 투자후
    '21.4.20 6:14 AM (210.117.xxx.5)

    끝까지 같이가고 망했으면 억울하지는 않죠.
    중간에 빼는게 양아치지

  • 18. ..
    '21.4.20 7:50 AM (49.143.xxx.72) - 삭제된댓글

    이하늘이나 김창렬이 어떤 인간인지는 알지 못하고 관심도 없고요.
    이 사건만을 놓고 보면 돈도 없는 인간들이 몰빵하다가 망한 건데 그게 왜 남탓인가요.
    한 번 투자하기로 하면 끝까지 가야 되는 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김창렬이 간 안 떼준 것도 싸잡아 욕하던데,
    찌질하긴 하지만 인간이 변덕을 부릴 수도 있고, 지 간 떼기 싫다는 걸 어쩌겠어요.

  • 19. 모야
    '21.4.20 8:16 AM (175.117.xxx.251)

    창렬이 부인 떴나요? 싸이더스 망했나보네요

  • 20. ㅁㅈㄹ
    '21.4.20 9:18 AM (121.132.xxx.211)

    '21.4.20 12:06 AM (203.254.xxx.226)

    뭐가 소름? 풉.

    이하늘이나 김창렬이나
    비슷한 부류인데
    뭘 그리 호락호락 당했다고?
    판단력도 참 없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 처음 단 댓글은 왜지웠대? 판단력은 너님이나 많이 키우세요. 세상양아치짓하고 다니는 사람 쉴드치는거보니 판단력 제로로 보이니까.

  • 21.
    '21.4.20 9:43 AM (58.140.xxx.245)

    이하늘 지지합니다

  • 22. 저거
    '21.4.20 2:36 PM (175.139.xxx.20)

    이하늘 뭐라하는 사람들은 누구랑 동업안해봤나봐요. 다들 입바른소리죠. 현실에서 당했음 뒷목잡지만 디제이 디오씨 그룹을 지킬려고 함구했다잖아요.

  • 23. 뭐라는건지
    '21.4.20 4:08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저는 솔직히님이 이해가 안되는데요?
    다른 사람들이 하던 사업에 끼었다가 빠지는게 아니잖아요
    애초에 셋이 같이 하기로 하고 시작한거에요
    리모델링 제안도 김창렬이 했다잖아요 그런데 그 리모델링 비용이 커지자 자기는 돈 못낸다고 했다는데
    이럴 경우 당장 내돈 빼서 나와라 한다구요??
    이건 완전 양아치짓이에요
    아마 82에 그런글 있었으면 니가 인간이냐?
    같이 시작했고 니가 리모델링까지 제안했으면
    끝까지 같이 책임지는게 맞는거다는게 대세였을걸요?

  • 24. 뭐라는건지
    '21.4.20 4:14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저는 솔직히님이 이해가 안되는데요?
    다른 사람들이 하던 사업에 끼었다가 빠지는게 아니잖아요
    애초에 셋이 같이 하기로 하고 시작한거에요
    리모델링 제안도 김창렬이 했다잖아요 그런데 그 리모델링 비용이 커지자 자기는 돈 못낸다고 했다는데
    이럴 경우 당장 니돈 빼서 나와라 한다구요??
    이건 완전 양아치짓이에요
    아마 82에 그런글 있었으면 니가 인간이냐?
    같이 시작했고 니가 리모델링까지 제안했으면
    끝까지 같이 책임지는게 맞는거다는게 대세였을걸요?
    그렇게 살면 안되는거잖아요

  • 25. 뭐라는
    '21.4.20 4:21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저는 솔직히님이 이해가 안되는데요?
    다른 사람들이 하던 사업에 끼었다가 빠지는게 아니잖아요
    애초에 셋이 같이 하기로 하고 시작한거에요
    리모델링 제안도 김창렬이 했다잖아요 그런데 그 리모델링 비용이 커지자 자기는 돈 못낸다고 했다는데
    이럴 경우 당장 니돈 빼서 나와라 한다구요?? 다른 사람들을 구렁텅이에 몰아넣고 자기만?
    이건 완전 양아치짓이에요
    아마 82에 그런글 있었으면 니가 인간이냐?
    같이 시작했고 니가 리모델링까지 제안했으면
    끝까지 같이 책임지는게 맞는거다는게 대세였을걸요?
    그렇게 살면 안되는거잖아요

  • 26. 뭐라는
    '21.4.20 4:26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저는 솔직히님이 이해가 안되는데요?
    다른 사람들이 하던 사업에 끼었다가 빠지는게 아니잖아요
    애초에 셋이 같이 하기로 하고 시작한거에요
    리모델링 제안도 김창렬이 했다잖아요 그런데 그 리모델링 비용이 커지자 자기는 돈 못낸다고 했다는데
    이럴 경우 당장 니돈 빼서 나와라 한다구요?? 다른 사람들을 구렁텅이에 몰아넣고 자기만?
    이건 완전 양아치짓이에요
    아마 82에 그런글 있었으면 니가 인간이냐?
    같이 시작했고 니가 리모델링까지 제안했으면
    끝까지 같이 책임지는게 맞는거다는게 대세였을걸요?
    그렇게 살면 안되는거잖아요
    현명하다구요? 솔직히님도 그러지 마세요 다 김창렬처럼 사는거 아니에요

  • 27. 뭐라는
    '21.4.20 4:29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저는 솔직히님이 이해가 안되는데요?
    다른 사람들이 하던 사업에 끼었다가 빠지는게 아니잖아요
    애초에 셋이 같이 하기로 하고 시작한거에요
    리모델링 제안도 김창렬이 했다잖아요 그런데 그 리모델링 비용이 커지자
    이미 리모델링 진행중인데 자기는 돈 못낸다고 했다잖아요
    이럴 경우 당장 니돈 빼서 나와라 한다구요?? 다른 사람들을 구렁텅이에 몰아넣고 자기만?
    이건 완전 양아치짓이에요
    아마 82에 그런글 있었으면 니가 인간이냐?
    같이 시작했고 니가 리모델링까지 제안했으면
    끝까지 같이 책임지는게 맞는거다는게 대세였을걸요?
    그렇게 살면 안되는거잖아요
    현명하다구요? 솔직히님도 그러지 마세요 다 김창렬처럼 사는거 아니에요

  • 28. ..
    '21.4.20 5:35 PM (223.39.xxx.44) - 삭제된댓글

    저도 58님 일부 의견에 공감. 저 사업하고 동업도 하는데

    사업하기전에 누구 끌여드린다 어쩐다 해도
    도장을 찍는 순간 찍은사람은 이익 뿐 아니라 손해도 책임도
    다 같이 따릅니다

    진행 중에는 서로 잘 풀어가는 방편을 찾지 엎으면 당연히 좋은말 안나옵니다. 자세한 전말을 몰라 제3자가 왈가왈부 못하지만
    125님 같은 감정풀이는 아니예요

  • 29. ...
    '21.4.20 5:37 PM (223.39.xxx.44)

    저도 58님 일부 의견에 공감. 저 사업하고 동업도 하는데

    사업하기전에 누구 끌여드린다 어쩐다 해도
    도장을 찍는 순간 찍은사람은 이익 뿐 아니라 손해도 책임도
    다 같이 따릅니다

    진행 중에는 서로 잘 풀어가는 방편을 찾지 엎으면 당연히 좋은말 안나옵니다. 자세한 전말을 몰라 제3자가 왈가왈부 못하지만
    125님 같은 감정풀이는 아니예요

    그래서 동업이 어렵고 함부로 하는게 아니죠

  • 30. ..
    '21.4.20 6:00 PM (116.39.xxx.162)

    인과응보라는 사람들 소름끼치네요.
    이하늘 본인도 아니고
    이현배가 왜 인과응보가 되어야 하는지....

  • 31. ㄴㄴ
    '21.4.20 10:06 PM (223.38.xxx.179)

    아닌것 같은 사업에 이창렬은 왜 동참했나요?
    이하늘이 억지로 강제로 사업에 끼워 넣었나요?
    애도 아니고 성인이에요 되도 않는 사업이라 판단 했으면 시작도 말았어야지 리모델링 제안은 왜 하나요?
    적어도 리모델링이라도 하기 전 이 사업에서 빠지고 싶다했으면 그상태에서 팔거나 하는 방법이 있었을거에요
    당장 못 팔아도 새로운 자금이 투입되는건 아니니까 자금부담은 덜 했겠죠
    그런데 자기가 하자고 해서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한 후에 빠진다하면
    남은 사람들은 어쩌란 말인가요
    동업하다가 피보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런 무책임한 사람들이 있어서잖아요
    이자가 월 400이었다니 대출은 잔뜩 받은거 같고 일은 벌려 놨는데 이창렬은 빠지겠다하고 도움을 청할곳이 동생밖에 없었겠죠


    뭐 대단한 희생을 바리는것도 아니고
    적어도 살면서 자기가 벌려놓은 일은 자기가 책임지고 살아야죠
    이창렬의 태도가 현실적이고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그걸 버젓이 글로 쓰기까지 하다니
    진짜 사람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드네요

  • 32. 아휴
    '21.4.20 11:02 PM (110.70.xxx.131)

    생각해보니 30년이네. 이 그룹 사건사고 들어온 기간도. 어쩌면 매번의 소식이 늘 똑같아. 지겹다 지겨워. 먼저간 동생만 안타깝지. 이하늘은 30년간 내내 돈없단 소리만 하는듯. 30년이에요 오빠 그놈의 남탓 들은기간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3118 공무원 남자들은 외벌이 어렵겠죠? 13 ㅇㅇ 2021/04/21 6,637
1193117 부모님 재혼 좀 말리세요. 특히 엄마쪽은요. 40 .... 2021/04/21 25,928
1193116 노르웨이 사이트에서 직구 해보신 분~ 4 Ddin 2021/04/21 2,204
1193115 추신수 하원미님 부부처럼 4 2021/04/21 4,248
1193114 페타치즈 냄새가 원래 좀 꼬릿한가요? 2 코코 2021/04/21 1,388
1193113 지갑 잃어 버리는것도 액땜으로 치나요? 4 스프링데이 2021/04/21 2,616
1193112 넷플릭스 영화 내 어깨위 고양이 밥 추천해요 3 카라멜 2021/04/21 1,922
1193111 10탱구리 변호사 4 아놔 2021/04/21 1,433
1193110 무난한 네이비 스커트를 샀는데 5 ðo 2021/04/21 2,028
1193109 집 조언 부탁드려요(빌라) 3 :) 2021/04/21 1,706
1193108 취나물 3 보따리아줌 2021/04/21 1,207
1193107 손가락을 크게 베어서 꿰멨는데 술 마시면?! 18 .. 2021/04/21 3,346
1193106 문재인 대통령 뉴욕타임즈와 인터뷰하셨네요 20 ... 2021/04/21 2,137
1193105 배당주 질문좀 드려요ㅜㅜ 6 주린이 2021/04/21 2,536
1193104 기저질환있는 80대 중후반 노인 백신 맞아도 될까요? 11 걱정 2021/04/21 1,965
1193103 미스 몬테크리스토 보세요? 6 .. 2021/04/21 2,080
1193102 명문대 의대생의 자살 27 ㆍㆍ 2021/04/21 38,336
1193101 내시경전 일반식 먹었는데 가능할까요? 4 2021/04/21 1,140
1193100 본인이 남편보다 소득이 높은분? 7 2021/04/21 1,789
1193099 초고 아이가 수학학원에서 울었어요 6 아이고 2021/04/21 3,388
1193098 위안부 손배청구 각하 16 음.. 2021/04/21 1,267
1193097 영어동요 들려주기 도움이 될까요? 3 영어 2021/04/21 953
1193096 남의댓글 복붙해서 222 333왜 하는 거예요? 73 아띠 2021/04/21 7,109
1193095 하지정맥류있는데 백신 코로나 맞으신분~ 3 아스트라제네.. 2021/04/21 4,092
1193094 성인 adhd 자녀 두신분...? 17 엄마 2021/04/21 3,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