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 해커 - 미리 운을 짐작하는 방법

해커 조회수 : 3,077
작성일 : 2021-04-19 21:05:09
내 머릿속에 좋은 상상, 상상력이 잘 발휘되는데,,그게 내가 딱 원하는 삶이 상상이 유난히 '잘 된다'면
그건 앞으로 다가올 운이 좋게 트인다는 징조인것 같아요. 경험상.

제가 몇년전, 운이 좋은 시기 오기 전에(직업적으로나 연애로나 돈으로나 여러가지로) 이런게 상상이 유난히 잘 되더라구요.
근데 거의 비슷하게는,,실현되어 갔던것 같아요.


근데 다시 운이 나쁜 시기가 오니, 여러 징조가 보여요(기분 나쁜 일, 인간들 배신감 싸울일 등등)
그게 징조더라구요. 그런 기분 나쁜 일들이 있으니, 이제 좋은일 생기겠지~ 이게 절대 아니더라구요
징조였어요. 앞으로는 더 힘든 일들이 닥칠 징조요.

주식챠트랑 비슷...지지선 깨지면 나락 가잖아요.
비슷해요.

요즘 여러가지로 힘든 시기인데(제가 보기엔 인생 최악 같아요) 뭐 어차피 인생 시나리오인걸 뭐...

내가 아둥바둥 한다고 뭐 바뀌는것도 없고, 그냥 그 안에서도 소소한 행복꺼리나 재밋꺼리 즐기며
힘든 길 버티는거죠 뭐.


IP : 182.212.xxx.8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4.19 9:16 PM (110.12.xxx.4)

    돌이켜 생각해보면
    가만히 있었으면 중간은 갔지 싶은 인생의 선택이 후회 되기도 해요.
    대신 경험치를 얻기는 했지만
    내가 누군지도 알게 됐고
    지금은 몸을 엄청 사리는 사람이 됐습니다.
    가만히 있는게 내인생을 돕는 길이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일도 안일어 나지만 책임질일도 안일어난다.

  • 2. 바람직하지
    '21.4.19 9:54 PM (175.119.xxx.110)

    않은 짐작이네요.
    호르몬이나 현 상황에 따라 기분은 수시로 바뀌지요.
    인간은 본래 부정적인 부분에 잘 휘둘리기도 하고요.
    때문에, 같은 상황이라도 좋지 않게 판단하고 선택해서 해결할 확률이 높은 것일 뿐.

  • 3. 그냥 님케이스
    '21.4.20 12:19 AM (87.178.xxx.82) - 삭제된댓글

    지인 중에, 자신은 잘 될거라 자신했다가, 몇 년동안 일이 안 되는 것도 보았고,
    잘 풀릴 리가 없다고 생각하던 지인은, 그 이후로 일이 술술 풀리는 것도 봤습니다.
    부정적인 징조라는 게 오히려 액땜으로 되어서, 나머지 일이 잘 풀리는 경우도 많아요.
    반면 긍정적인 징조, 뭐 어디 당첨된다거나, 그러면 오히려 거기에 운을 다 써먹어서, 정작 중요한 일에는
    일이 안 되는 수도 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의 힘을 무시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결과는 하늘만 알 뿐. 우리 인간은 그저 매일의 삶에 집중하면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576 직장 이직에 따라 이사해야 할까요? 8 ㅇㅇ 2021/04/20 1,497
1191575 요즘 회사 점심시간 1시간보다 긴 곳이 많나요?? 4 111 2021/04/20 1,697
1191574 이더리움이나 리플은 전망이 어떤가요 6 ㅇㅇ 2021/04/20 3,779
1191573 얇은 생면이 한봉지 있어요 2 무지개 2021/04/20 878
1191572 코인하시는분들 4 129 2021/04/20 2,283
1191571 유방암 표준치료 후 탈가발 하고~ 55 봄날 2021/04/20 4,147
1191570 장노엘-범죄자, 문준용- 그냥사람 4 ㅇㅇ 2021/04/20 1,301
1191569 문대통령 보아오포럼서 "코로나와의 전쟁, 아시아 공동대.. 2 ㅇㅇㅇ 2021/04/20 873
1191568 제가 제일 갖고 싶은 건요. 7 ... 2021/04/20 2,953
1191567 대깨거리는 사람들 실체를 알았어요. 33 .... 2021/04/20 3,428
1191566 운전면허 학과시험 합격했어요 ㅎㅎ 5 .... 2021/04/20 1,383
1191565 저 앞머리 잘랐는데요.........!!!!!! 9 ... 2021/04/20 3,484
1191564 죽순을 사왔는데요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7 우후 2021/04/20 1,483
1191563 김학의사건 9 개검 2021/04/20 1,446
1191562 [펌] '장제원 아들' 노엘 "나를 까는 사람들은 대깨.. 21 zzz 2021/04/20 4,471
1191561 상대적 빈곤감(?) 6 2021/04/20 2,862
1191560 결혼생활은 준 직장생활이네요 6 ㅇㅇ 2021/04/20 4,488
1191559 100만원 이내로 살 가방 추천해 주세요. 8 가방 2021/04/20 3,488
1191558 코인으로 돈버신 분들은 매내할때 5 ㅇㅇ 2021/04/20 2,391
1191557 7살 아이에게 돈 투자해서 보람을 느끼신 경우 있을까요? 17 사랑해요 2021/04/20 3,577
1191556 과탄산으로 세탁할 때 1 빨래 2021/04/20 2,332
1191555 셀트리온하락세?.. 7 셀트리온하락.. 2021/04/20 3,042
1191554 시어머니들, 아들 내외와 차 탈 때 어디에 앉으시나요~? 46 ... 2021/04/20 9,266
1191553 고등학교 점심시간 구석 풍경 4 ㅇㅇ 2021/04/20 2,358
1191552 그룹홈 선생님의 이야기 3 펌글 2021/04/20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