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청력

청력 조회수 : 1,874
작성일 : 2021-04-19 16:26:20
40대 청력이 나빠진 사람있나요? 아는 사람인데 뒤에서 부르면 못 듣고 얼굴보면서 이야기하면 청력에 이상 없어 보여요.
약간 소리지르듯 이야기하는데 청력이 나빠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젊을때도 목소리는 큰편이었어요.

뒤에서 열심히 말하는데 본인 할일만 하고 있으니,  다른사람들이 약간 오해 하기도 하는데 청력 검사를 받아보라고 말을 할까요? 아니면 본인도 청력 안 좋은 거 알고 있을까요?
IP : 202.166.xxx.1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19 4:52 PM (211.192.xxx.24)

    본인이 알아요.

    저도 그런 사람 주변에 있는데 제가 신경써서 얘기해요.한 쪽 귀가 안 좋은지 잘 들을 수 있게 방향을 바꾸어요.

  • 2. 노우
    '21.4.19 5:03 PM (14.138.xxx.75)

    사람의 신체적인 결함을 가지고 검사 받아보라고 하는건
    결례에요.

  • 3. -----
    '21.4.19 5:44 PM (118.235.xxx.151)

    저는 중이염으로전신마취 수술 두번했는데 한쪽 청력이 많이 좋지않아 잘 못들을때 많아요.

  • 4. 본인도
    '21.4.19 8:55 PM (180.66.xxx.117)

    다 알아요
    얼굴 보고 이야기하면 정상인 것 같은건
    입 모양을 보고 말을 알아듣기 때문이에요.
    다른 장애에 비해서 난청은 병원에 가보라는 말 하면 굉장히 자존심에 상처를 받습니다
    노인들도 난청을 인정하기 싫어서 보청기 안 끼는 분들 많죠. 보청기 자체를 부끄러워 하고요.
    병원 이야기는 하지 마시고 그냥 난청 있음을 눈치껏 인지하고 알아서 대해 주세요.
    그럼 굉장히 고마워할 거예요.

  • 5. ㅜㅜ
    '21.4.20 1:42 AM (125.176.xxx.131)

    본인이 모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넌지시...
    내가 하는 말 못 들었냐.. 방금 얘기했는데..
    이정도로만 싸인을 주시는게 어떨까요?
    난청도 방치하면 점점 더 악화된다던데요.
    그분이 모르고 있을수도 있어요.
    제 친정엄마가 그러셨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198 퇴직금 중간정산?(냉용 펑합니다) 6 ㅡㅡ 2021/04/29 2,379
1191197 장염..먹고 싶다는거 먹게 둬야할까요 3 ㅇㅇ 2021/04/29 1,571
1191196 ,. 43 ... 2021/04/29 15,289
1191195 켈로이드 피부이신분들 백신주사 13 2021/04/29 4,636
1191194 82쿸에 계셨다가 별이 되어 가신 분들 추억합니다. 6 ........ 2021/04/29 4,294
1191193 힘들때 도움주는 형제 있으신 분들 부럽네요 19 의지간 2021/04/29 4,937
1191192 유용한 어플이나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1 ㆍㆍ 2021/04/29 1,001
1191191 비염있으신분들..딱지 생기나요??? 8 바어어 2021/04/29 1,984
1191190 반포 수상택시 승강장앞에 차가 들어갈수 있나요? 10 .. 2021/04/29 5,371
1191189 10시 30분ㅡ tbs 정준희의 해시태그 : 언론의 역사는.. 2 공부하자 2021/04/29 662
1191188 지역주택조합 계약금 반환받을수 없나요? 1 고민 2021/04/29 1,827
1191187 줌 수업 질문 있어요.. 2021/04/29 1,011
1191186 대학생 딸이 선물사준다는데 마땅한게 없네요 6 생일선물 2021/04/29 2,498
1191185 가계대출 규제가 갈수록 살벌해지네요 31 사다리걷어차.. 2021/04/29 4,682
1191184 우울증 상담센터 추천 부탁드립니다 5 블루밍v 2021/04/29 1,675
1191183 단독] 오세훈 발탁 고위직, 한남동 재개발환경평가 뒤 주택매입 17 너는내곡동나.. 2021/04/29 3,301
1191182 노처자인데요 호르몬이 마지막 발악을 하나봐요 ㅠㅠ 8 애플 2021/04/29 5,657
1191181 임은정 검사 페북글 18 하아 2021/04/29 3,623
1191180 쌈장에 보리 qazwsx.. 2021/04/29 1,254
1191179 kbs1 다큐인사이트 윤여정 4 미나리 2021/04/29 3,538
1191178 누가 내 이름으로 크레딧카드나 대출을 받으려 했다든가 하는 정보.. 2 질문1 2021/04/29 2,432
1191177 요즘 군대는 솔직히 쉬면서 놀러가는거죠 18 .... 2021/04/29 4,567
1191176 주식) 주식 매도 할때 질문드려요 15 주주 2021/04/29 4,157
1191175 중위권아이 학원 안다니고 혼자한다는데 11 고3 2021/04/29 2,514
1191174 발을 접질렀는데 엄청 부어가요 14 ㅠㅠ 2021/04/29 3,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