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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청력

청력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21-04-19 16:26:20
40대 청력이 나빠진 사람있나요? 아는 사람인데 뒤에서 부르면 못 듣고 얼굴보면서 이야기하면 청력에 이상 없어 보여요.
약간 소리지르듯 이야기하는데 청력이 나빠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젊을때도 목소리는 큰편이었어요.

뒤에서 열심히 말하는데 본인 할일만 하고 있으니,  다른사람들이 약간 오해 하기도 하는데 청력 검사를 받아보라고 말을 할까요? 아니면 본인도 청력 안 좋은 거 알고 있을까요?
IP : 202.166.xxx.1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19 4:52 PM (211.192.xxx.24)

    본인이 알아요.

    저도 그런 사람 주변에 있는데 제가 신경써서 얘기해요.한 쪽 귀가 안 좋은지 잘 들을 수 있게 방향을 바꾸어요.

  • 2. 노우
    '21.4.19 5:03 PM (14.138.xxx.75)

    사람의 신체적인 결함을 가지고 검사 받아보라고 하는건
    결례에요.

  • 3. -----
    '21.4.19 5:44 PM (118.235.xxx.151)

    저는 중이염으로전신마취 수술 두번했는데 한쪽 청력이 많이 좋지않아 잘 못들을때 많아요.

  • 4. 본인도
    '21.4.19 8:55 PM (180.66.xxx.117)

    다 알아요
    얼굴 보고 이야기하면 정상인 것 같은건
    입 모양을 보고 말을 알아듣기 때문이에요.
    다른 장애에 비해서 난청은 병원에 가보라는 말 하면 굉장히 자존심에 상처를 받습니다
    노인들도 난청을 인정하기 싫어서 보청기 안 끼는 분들 많죠. 보청기 자체를 부끄러워 하고요.
    병원 이야기는 하지 마시고 그냥 난청 있음을 눈치껏 인지하고 알아서 대해 주세요.
    그럼 굉장히 고마워할 거예요.

  • 5. ㅜㅜ
    '21.4.20 1:42 AM (125.176.xxx.131)

    본인이 모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넌지시...
    내가 하는 말 못 들었냐.. 방금 얘기했는데..
    이정도로만 싸인을 주시는게 어떨까요?
    난청도 방치하면 점점 더 악화된다던데요.
    그분이 모르고 있을수도 있어요.
    제 친정엄마가 그러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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