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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아빠에 10년간 성폭행 당해" 딸, 신고 후 극단적 선택 사망

... 조회수 : 8,221
작성일 : 2021-04-19 15:19:5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593918?sid=102

아빠 신고하고 괴로워서 자살이라니...ㅠㅠㅠ
불쌍해서 어떡해요ㅜ
IP : 222.112.xxx.12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딱해라
    '21.4.19 3:22 PM (106.248.xxx.21)

    ㅠㅠ 믿을만한 여자어른 한명만 알아도 더 일찍 용기낼 수 있지 않았을까.....

  • 2. ...
    '21.4.19 3:23 PM (203.142.xxx.12)

    저런 짐승만도 못한 걸 아버지라고 둔 죈가요??
    너무 불쌍하네요
    짐승보다 못한 그 애비 는
    사실이 아니라 주장하고 있답니다

  • 3. ㅡㅡㅡㅡㅡ
    '21.4.19 3:2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애비가 죽어야지 딸이 왜?
    불쌍해서 어째요.
    저런 새끼는 자식을 못 낳게 해야하는데.

  • 4. 아..
    '21.4.19 3:27 PM (125.189.xxx.41)

    따님 그곳에서 영원히 행복하시길...

    아비는 평생 최고 형벌을 받길..
    보통은 자식앞세우는게 최고 형벌인데
    니 심성으로는 그게 형벌같지 않겠구나..

  • 5. 아아
    '21.4.19 3:28 PM (211.227.xxx.13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 6. ..
    '21.4.19 3:30 P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

    에휴...저 개만도 못한 새끼

  • 7. ..
    '21.4.19 3:31 PM (220.78.xxx.78)

    세상에 떠난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 8. ㅠㅠ
    '21.4.19 3:31 PM (125.179.xxx.79)

    너무나 너무나 가엽네요
    심리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학대네요
    써글놈
    그 최후의 끝 마지막날까지 괴롭게 살다가길

  • 9. ............
    '21.4.19 3:32 PM (121.133.xxx.22)

    아까 저 뉴스보고 아이가 불쌍해서 눈물이 났어요.
    그 어린 것이 엄마 없이 자란 것도 충분히 힘들었을텐데 짐승만도 못한 애비란 놈한테 시달렸으니...
    학교폭력 수시로 조사하듯이 가정폭력도 수시로 전수조사해야해요.
    교육부에서 학부모 눈치보느라 차마 조사를 못하나 본데 지금도 수 많은 아이들이 가정에서 신체학대, 성학대에 시달리고 있어요. 너무 어려서 그게 학대인지도 모르고 당하다가 나중에 커서 저 아이처럼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하고...

  • 10. 남자친구가
    '21.4.19 3:35 PM (222.110.xxx.248)

    너무 괴롭겠어요.
    어느 집 아들인지
    그 아이도 평생 죄책감에 시달릴 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네가 잘못해서 그렇게 된 건 아닌데 누가 그런 말을 좀 해주었으면...

  • 11. 짐승도
    '21.4.19 3:40 PM (59.6.xxx.198)

    지 성욕을 힘없는 어린딸에게 10년동안이나
    짐슴보다 못한게 인간인것 같아요 저런인간이 적지 않다는게....!
    아이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네요

  • 12. ....
    '21.4.19 3:43 PM (1.212.xxx.227)

    예전 김보은양 사건이 문득 생각나네요.
    그땐 악마같은놈 죽이기라도 했는데 이 사건은 안타까운 생명만 떠나고
    신고를 권유한 남자친구는 또 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리겠어요.
    피해자가 사망했으니 애비란 놈은 자식잃은 슬픔은 커녕 지 살겠다고 변명만 늘어놓고..어휴ㅜㅜ

  • 13. ㅇㅌ
    '21.4.19 3:46 PM (218.149.xxx.81)

    그와중에 아버지 걱정 ㅠㅠ

  • 14. 에휴
    '21.4.19 3:48 PM (61.74.xxx.175)

    유일한 가족이 아빠였는데..
    아이가 정신적으로도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누구보다 딸을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아빠란 사람이 어떻게 저런 짓을 할 수 있는건지

  • 15. ㅁㅁㅁㅁ
    '21.4.19 3:52 PM (119.70.xxx.198)

    너무 슬프고 화나네요 ㅜㅜ 인간같지도않은

  • 16. 에휴
    '21.4.19 4:09 PM (125.186.xxx.54)

    인간같지 않은 부모들땜에 불쌍한 아이들 고통받는 일이 요즘 왜이리 많은지...오랜 세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 17. 사람이
    '21.4.19 4:12 PM (1.223.xxx.154)

    아닌 것들이 사람 행세, 부모 행세 하는 것들이 넘 많아요

  • 18.
    '21.4.19 4:15 PM (61.80.xxx.232)

    딸 너무 가여워요ㅠㅠ얼마나 힘들었을지 저 짐승만도 못한애비때문에ㅡㅡ

  • 19.
    '21.4.19 4:24 PM (220.70.xxx.62)

    얼마나 괴로웠을까요..세상 어디에도 마음 둘데 없이 괴로웠을것 같아요 부디 편히 쉬길 기도합니다.

  • 20. 어디
    '21.4.19 5:14 PM (58.127.xxx.198)

    동물우리에 평생 가둬놓는 벌 줬으면 좋겠어요.
    개,돼지만도 못한 인간

  • 21. 에고
    '21.4.19 5:41 PM (39.7.xxx.148)

    어쩌나요ㅠㅠ
    따님 하늘에서는 부디 행복하게 지내세요

  • 22. 그러고나니
    '21.4.19 9:59 PM (118.235.xxx.99)

    저 아빠라는 짐승은 모든혐의를 부인했다니ㅠ 진짜 ㅆㄹㄱ ㅅㄲ..딸이 자기땜에 죽은것까지도 그 ㅅㄲ한테는 아무것도 아닌 오히려 지가 살 기회였던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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