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쑥떡을 해볼까 하는데 쌀을 어떻게 할까요?

ooo 조회수 : 2,074
작성일 : 2021-04-19 13:08:12
방앗간에서 쌀 팬트병으로 한두개 정도도 빻아주나요?
그리고 그냥 찜솥 작은거에 천 깔고 쪄도 되나요?
한말 두말 이렇게 쌀 많이 가져가서 떡 하면 먹지도 않고 다 버릴것 같고
그냥 먹고 싶을때 마다 조금씩 집에서 하고 싶은데
쌀을 한꺼번에 빻아서 냉동보관해도 될까요?
집에 쌀이 많아서 집쌀로 하고싶어요. 
IP : 125.186.xxx.1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9 1:11 PM (112.187.xxx.144)

    네 방앗간에서 빻아줍니다 소금간 조금 해달라고 하셍
    밀봉잘하시면 냉동도 상관없어요
    아무대나 하셔도 상관없어요

  • 2. .....
    '21.4.19 1:19 PM (210.221.xxx.72) - 삭제된댓글

    쌀을 한꺼번에 빻아서 소분해서 냉동보관 해놓고
    삶아 씻어놓은 쑥 소분해서 냉동보관 해놓고

    드시고 싶을 때
    한 세트씩 녹여 버무린 다음 찜기에 푹 쪄서 으깨면 맛있는 쑥떡 돼요.
    물 양에 따라 쑥설기 느낌이 날 수도 있고,
    쑥개떡 느낌이 날 수도 있어요.

  • 3.
    '21.4.19 1:20 PM (211.224.xxx.157)

    조금하던 많이 하던 기계 한번 돌리는값은 똑같이 내야 해요.

  • 4. 원글
    '21.4.19 1:20 PM (125.186.xxx.16)

    답변 감사합니다. 용기가 생겼어요.

  • 5. ....
    '21.4.19 1:21 PM (210.221.xxx.72) - 삭제된댓글

    쌀을 한꺼번에 빻아서 소분해서 냉동보관 해놓고
    삶아 씻어놓은 쑥 소분해서 냉동보관 해놓고

    드시고 싶을 때
    한 세트씩 녹여 버무린 다음 찜기에 푹 쪄서 으깨면 맛있는 쑥떡 돼요.
    물 양에 따라 쑥설기 느낌이 날 수도 있고,
    쑥개떡 느낌이 날 수도 있어요.

    쌀은 적게 빻아도 기본요금이 있어서 비싸고
    많이 빻으면 은근 양이 많아지니
    양 조절 잘 하세요.

  • 6. 저도
    '21.4.19 1:22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이번에 쌀불려서 방앗간에서 빻았는데 걍 고대로에요.
    필요할때 마다 믹서에 가세요.

  • 7. ,,,
    '21.4.19 1:28 PM (121.167.xxx.120)

    시골 방앗간 가면(대도시 아닌곳) 쑥 데쳐가고 쌀 불려서 가져 가면
    같이 빻아서 소금 설탕 넣어서 롤로러 납작하게 반죽해줘요.
    한 덩어리씩 비닐에 넣어서 냉동해 놓았다가 하나씩 꺼내서
    냉장에서 해동해서 반죽을 한번 주물러서 먹기 좋게 개떡으로 만들어 쪄먹으면
    1년내내 먹을수 있어요.

  • 8. 쌀가루
    '21.4.19 1:29 PM (120.136.xxx.23)

    마트에서 파는 거 사다가 조금씩 떡 해먹으니 괜찮더라구요

  • 9. .....
    '21.4.19 1:33 PM (210.221.xxx.72) - 삭제된댓글

    쑥 데쳐가고 쌀 불려서 가져 가면
    같이 빻아서 소금 설탕 넣어서 롤로러 납작하게 반죽해줘요.
    한 덩어리씩 비닐에 넣어서 냉동해 놓았다가 하나씩 꺼내서
    냉장에서 해동해서 반죽을 한번 주물러서 먹기 좋게 개떡으로 만들어 쪄먹으면
    1년내내 먹을수 있어요. 2222222

    이거 환상적으로 맛있어요.
    주의할 점은 양이 적어도 꼭 냉동해야 돼요.
    전 예전에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다가 상해서 버렸네요.

    대도시도
    방앗간만 있으면 해줘요.
    서울도 저런 거 해주는 방앗간 찾아보면 제법 많아요.

  • 10. ...
    '21.4.19 1:43 PM (14.36.xxx.129)

    어떤 떡을 만드실 계획이신지요?
    쌀가루를 빻아와서 찜기에 쪄먹을 수도 있구요,
    저는 작년에 위에 다른 분이 써주신 것처럼
    쌀 8키로에 쑥 8키로를 준비해서 (쑥은 데쳐서 꼭 짜고)
    소금맘 넣어 쑥개떡 반죽으로 만들어와서 1키로씩 소분후 밀봉해서 냉동했어요.
    정말 엄청난 양이었는데 맛있는 쑥개떡을 먹고싶을 때 맘껏 먹으니 행복합니다.
    거의 다 먹어가는데
    5월 초까지는 다시 만들어서 냉동실을 채울거에요.

  • 11. ㅇㅇ
    '21.4.19 1:45 PM (106.102.xxx.104)

    공임이 아까워서 그렇지, 쌀 아주 조금 가져가도 빻아줘요
    기계 한 번 돌리는 값은 동일 하니까요
    대략 불린 쌀 10kg까지는 빻는 요금이 같아요
    쌀은 씻고, 5~6시간 불려, 체에 받쳐 1시간쯤 물기 빼고, 봉지에 담으세요
    쑥은 데쳐서 물기를 아주 꽈아아아악 짜서 가져가야 해요
    저는 만두 할 때 쓰는 한일 짤순이에 짜서 가져 갑니다
    빻을 때 소금도 넣어 달라고 하세요
    떡집 사장님들한테 떡 좀 해본 고수 취급 받습니다

  • 12. 떡집
    '21.4.19 2:03 PM (218.235.xxx.235)

    전 며칠전 동네 떡집에서 맵쌀가루 1키로 사왔어요.
    쑥버무리 해먹으려고 한다니까 소금간은 돼있으니 설탕만 더 추가해서 쪄 먹으라던데요.
    1키로에 6천원했어요.

  • 13.
    '21.4.19 2:25 PM (118.35.xxx.89)

    찹쌀 종이컵10컵 정도가 1되 입니다
    6시간이상 불리면 되고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어두고 만들면 됩니다

  • 14. O1O
    '21.4.19 6:13 PM (121.174.xxx.114)

    쑥절편해서 한번씩 먹을 만큼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쪄먹으면 금방한것처럼 맛있고 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192 정용진 요즘 쌓인게 많나봐요 52 ㅇㅇ 2021/05/31 23,120
1201191 조계사 근처, 삼청동, 효자동..무료주차되는 카페,커피숍..있을.. 3 종로근처.... 2021/05/31 1,679
1201190 갖은 사고와 거짓말로 해임된 직원이 8 민원 2021/05/31 3,435
1201189 사이비 교주들은 왜 다들 박색인가요? 4 ㅡㅡ 2021/05/31 1,977
1201188 식혜가 너무 맛없게 되었어요...잘 하는 비법 있을까요? 6 ..... 2021/05/31 1,650
1201187 넷플릭스 첫 시트콤 4 ㅇㅇ 2021/05/31 2,759
1201186 글자 예쁘게 쓰는 분들 혹시 비법이 있나요? 23 .. 2021/05/31 4,708
1201185 가난한 남자와의 결혼 15 .... 2021/05/31 8,724
1201184 이런 성향아이 공부쪽 가능할까요? 11 2021/05/31 1,781
1201183 처진 큰 가슴 브라 추천 부탁드려요 4 2021/05/31 3,070
1201182 생일숫자초요 .. 파리바게트 같은곳에서 파나요 .. 3 ... 2021/05/31 2,166
1201181 라켓소년단 같이 보실 분! 17 ... 2021/05/31 3,305
1201180 X 전남편이 18 뚜드 2021/05/31 21,867
1201179 침대사이즈 퀸 or 킹 10cm차이가 큰가요~? 7 ... 2021/05/31 2,874
1201178 공군중사의 죽음 관련 청원입니다 11 힘을 모아요.. 2021/05/31 2,440
1201177 아파트 사시는 분들 비에 젖은 우산 어디에 놓고 말리시나요? 38 @@ 2021/05/31 7,927
1201176 82님들은 새책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세요? 6 시원 2021/05/31 900
1201175 삶에 지쳤을때 보기 좋은 영화들이래요 10 출비 2021/05/31 5,820
1201174 이중주차한 차를 빼달라고 하니 2 주상복합 2021/05/31 3,684
1201173 오월의 청춘 너무 끔찍해요... 45 ... 2021/05/31 21,229
1201172 이거 뷔 목소리 맞나요? 14 Bts 2021/05/31 3,137
1201171 기숙사간 아들방에 있어요 3 2021/05/31 2,539
1201170 다이어트 중인데 배고파요. 두통까지... 3 능금 2021/05/31 2,304
1201169 오이를 잘먹는분들이 궁금해요 49 ㅇㅇ 2021/05/31 6,387
1201168 또 하루가 가네요 3 부산아재 2021/05/31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