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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밥 따로 물따로 계속 하세요 ?

요즘도 조회수 : 2,347
작성일 : 2021-04-19 12:33:47
저는 일주일 정도 했는데 너무 좋다고 느껴졌어요
몸도 편하고 얼굴 손발 붓지도 않아서 좋았구요 .
근데 지속 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
IP : 119.192.xxx.4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리나그네
    '21.4.19 12:36 PM (223.38.xxx.94)

    식사 전후 물때를 가리는 선에서 지키고 있어요. 부종 개선과 만성피로에서 벗어난 거에 크게 만족합니다.

  • 2. 포기
    '21.4.19 12:41 PM (220.85.xxx.141)

    몇개월 철저히 했는데요
    면역질환 재발로
    역시 안되는구나~~했어요

  • 3. ..
    '21.4.19 12:48 PM (39.7.xxx.188)

    계속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철저히 물 시간에 물만 마셨는데 요즘은 유산균음료와 아이스라떼가 맛있어서 물은 뒷전이네요.
    생각보다 과일, 국이 안땡겨서 별로 힘들지는 않아요.

  • 4. ...
    '21.4.19 12:51 PM (121.165.xxx.164)

    식후 물 안마시기 계속 지킵니다.

  • 5. ㅠㅠ
    '21.4.19 12:52 PM (49.172.xxx.92)

    저는 한기드는 증상이 너무 좋아졌어요

    밥따로 무너지면
    바로 한기가 찾아와서
    어쩔수없이 계속하고 있어요

  • 6. ...
    '21.4.19 12:53 PM (1.242.xxx.144)

    살짝 느슨해진감이 있지만 전 계속 하고 있어요
    일단 고질적인 질염와 방광염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유산균도 중단했는데 확실히 괜찮더라구요
    또 약한 두통도 없어지고 오십견 비슷하게 어깨가 아팠는데 그것도 괜찮아져서 저는 계속할 생각이예요
    근데 발이 족저근막염과 지간신경종 있는 불량발인데요 이건 발끝치기를 해도 잘 낫지는 않네요
    시간을 좀더 늘리면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그래서 저는 밥물요정님께 무한 감사 드리고 있어요~~

  • 7. ....
    '21.4.19 12:58 PM (58.229.xxx.126)

    전 11월 부터 거의 지키며 했는데 2월까지는 좋았는데 이도 몸에 적응을 하는지 3월부터 예전으로 돌아가는듯 싶어요....ㅠㅠㅠㅠ

  • 8. 습관
    '21.4.19 1:03 PM (183.96.xxx.38)

    별 의식 않고 습관이 되어가네요.
    몸 컨디션이야 이제 일상이 되니 그려려니 하는데
    마음 편해진것, 집중력이 좋아진게 신기해요.

  • 9. 감사
    '21.4.19 1:21 PM (219.251.xxx.29)

    전 11월부터 하고 있어요
    물론, 가끔은 내맘 가는대로 살짝 섞어(최애 무국에 밥 말아
    김치 얹어 ~~) 먹을때도 있고 과일이 땡기면(자주는 아니지만)
    과일도 조금 먹기도 합니다.

    제경우는 군살이 정리(4kg감량)되었고 가족들이 느낄정도로 예전보다 짜증이나 화가 줄어 들었고 눈의 피로도 덜 하고 피부 건조한것도
    훨씬 좋아지고 소화와 자잘한 두통등은 한달되니 사라졌어요
    그리고 지병인 천식은 조금씩 좋아지는게 느껴지고요~~
    와~~ 이정도면 거의 새로 태어난 거 아닌가요ㅎㅎ

  • 10. ..
    '21.4.19 2:05 PM (125.177.xxx.214)

    저도 11월부터 계속 하고 있어요.
    그동안 달고 살았던 소화제 한번도 안먹었구요.
    몸무게는 2-3키로 감량되었어요. 특히 복부 부분이 많이 줄어서 사이즈도 줄어들고
    요즘 봄을 맞아 스커트 사는 재미 솔솔 입니다~

  • 11. 저장
    '21.4.19 3:11 PM (106.101.xxx.202)

    저장해봅니다..

  • 12. zz
    '21.4.19 3:12 PM (223.62.xxx.190) - 삭제된댓글

    계속하고 있어요.
    평생 이런 적이 없는데 손발이 넘 따뜻해져서
    안하면 안되는구나 하며 지켜요.

  • 13. Oo
    '21.4.19 4:22 PM (61.73.xxx.39) - 삭제된댓글

    11월 초에 시작해서 5키로 감량하고
    지금은 느슨하게 유지하고 있어요
    저는 밥따로 알게된걸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요
    유방통이랑 붓기 없어지고 체력 좋아졌구요
    지금은 가끔 국밥먹고 2시간 공복 힘들땐 한시간 정도만 하고
    그래도 좋은점이 훨씬 많은듯해요

  • 14. 저도
    '21.4.19 5:25 PM (61.253.xxx.59)

    1월부터 계속하고 있어요. 할 때랑 안 할 때
    몸 컨디션이 확 달라져서 안할 수가 없네요.
    몸무게는 변화 없고,
    만성비염, 피로감이 훨씬 덜해졌고,
    소화, 두통, 눈의 뻑뻑함 등이 없어졌어요.

  • 15.
    '21.4.20 12:10 AM (218.232.xxx.27)

    저도 해요.
    일단 자도 자도 또 자. 병 고쳤구요.
    맨날 눕자도 버렸구요. 물이 만병통치처럼 많이 마셔야 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물을 마셔대던 1년 방광이 넘 불편하고 새벽에 화장실 가느라 숙면도 못 취했는데,,,밥따로 하고 딱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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