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항준이 듣고 펑펑 울었다던 노래 제목 아시는 분

.... 조회수 : 6,371
작성일 : 2021-04-18 23:44:00
영화가 무산되고
술먹고 돌아가는 길에
영화 음악으로 정해놓은 곡이 흘러나와서
울었다고 했었는데요
시네마운틴에서요
제목 아시는분
멜로디는 아는데 제목을 모르겠네요
IP : 211.36.xxx.9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줌마
    '21.4.18 11:49 PM (1.225.xxx.38)

    으아...
    피아노맨인가??????

  • 2. 아마
    '21.4.18 11:53 PM (221.144.xxx.43)

    Procol Harum 의 A Whiter Shade of Pale

  • 3.
    '21.4.19 12:00 AM (211.36.xxx.90)

    맞네요. 제목 듣고 바로 검색해서 들었는데 제목 기억이 안 났어요. 모르는 게 없는 82 감사합니다

  • 4. ㅇㅇ
    '21.4.19 12:09 AM (5.8.xxx.231) - 삭제된댓글

    딴 소리인데 장항준은 결혼 진짜 잘했어요.ㅎ
    김은희 작가가 지금 장항준보다 돈 훨씬 잘 벌텐데요
    sns캡쳐 돌아다니던데
    멘트가 김은희가 번 돈 쓰러 가자, 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또 김은희 카드로 와인 마시러 가나 보죠?ㅋㅋㅋㅋㅋ

  • 5. ...
    '21.4.19 12:10 AM (220.75.xxx.108)

    아 장감독이 알뜰하고 사치는 안 한대요.
    그냥 저렴하게 마시지 비싼 술은 안 한다고...

  • 6. 글쎄
    '21.4.19 12:18 AM (124.49.xxx.217)

    장항준 감독 커리어 있고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는데요
    김은희남편이란 캐릭터로 예능에서 잘나가고...
    장항준 감독 저도 부럽지만 저만하면 충분히 같이 누릴 만 하죠 ㅎㅎ
    싸인 에피소드만 들어봐도 김은희작가 열심히 키웠(?)다고나 할까...

  • 7. 김은희도
    '21.4.19 12:18 AM (14.32.xxx.215)

    결혼잘한거죠
    자기 재능 알아봐주고 다리놔주고 견문넓혀주고 살람 신경안쓰게 하구요

  • 8.
    '21.4.19 12:23 AM (49.165.xxx.219) - 삭제된댓글

    누구닮았나생각하니
    아기공룡둘리에서
    꼴뚜기나라에서 온 외계인 꼴뚜기랑 이미지가 비슷해요
    그만회같은 캐릭터에요

  • 9.
    '21.4.19 12:28 AM (211.233.xxx.139) - 삭제된댓글

    김작가가 아이 안 낳는다는 걸 장감독이 자기가 다 키울 테니 걱정 말라고 해서 낳았는데...
    정말 그렇게 아무것도 안 할 줄은 몰랐다고ㅋ

    둘 다 결혼 잘한 거죠. 없는 형편에 장모님 모시며 배우고 싶은 거 모두 하게 해준 남편. 가난한 영화감독 남편 닥달 안하고 힘이 돼준 아내.

  • 10. 서로
    '21.4.19 12:42 AM (180.229.xxx.9)

    서로 잘하니까.

    김작가님!! 킹덤 언제 하나요?

  • 11. 뻘댓글
    '21.4.19 12:53 AM (180.70.xxx.42)

    두사람 진심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게 느껴지던데요..돈을 떠나서 서로 저런 반려자 만났다는거 정말 인생의 큰 복이에요.
    장항준이 더 유명했고 무명의 부인 포텐 터지게 서포트해주고..정말 서로 윈윈
    무엇보다 두 사람 모두 가치관이 참 바른것같아 보기만해도 흐뭇해요 내가 뭐라고ㅋ

  • 12. 장항준왈
    '21.4.19 12:56 AM (73.52.xxx.228)

    본인도 방송일 해서 벌만큼 벌지만 부인수입엔 택도 없는거라고.

  • 13. ㄱㄱ
    '21.4.19 1:03 AM (223.38.xxx.30)

    지난 대선 때
    김은희 작가는 문재인 지지
    장항준 감독은 정의당
    약간 다툼이 있었대요

    정말 멋진 부부

  • 14. 부부
    '21.4.19 2:22 A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참 잘만났어요...
    친정 하고 시댁어르신들. 위아래 같이 산다죠..
    모시고 산다고 하던데..
    장하준씨 괜찮은 사람인듯.친정외할머님어르신까지 계신다니.
    대단들 하세요

  • 15. ㅇㅇ
    '21.4.19 7:27 AM (175.207.xxx.116)

    김은희 작가가 드라마 끝내고 혼자 유럽 여행을 갔대요
    중간에 장항준한테 전화해서
    보고 싶다면서 울었다지요..

  • 16. 부부
    '21.4.19 8:13 AM (112.154.xxx.39)

    그런데 남자가 여자친정외할머님까지 모시고 살면 괜찮은사람인건가요?
    여자가 돈 잘벌어다 주면 친정 외할머니까지 보살펴야 하는군요
    반대로 남자가 돈 잘번다고 시할머니까지 모시라고 한다면 여기서 가루가 되도록 깨질건데..
    서로 역할바뀌었지만 자신에게 잘맞는 점 보완하면서 잘사는거 아닌가요?

  • 17. ^^
    '21.4.19 12:18 PM (202.30.xxx.24)

    저도 뭐 두 사람 사연 잘 모르지만 잘 만난 것 같았어요 .부부가 결이 같더라구요.
    김은희 작가가 계약하는데 주식을 아이 이름으로 하면 증여세(?) 안 내서 그렇게 많이들 한다는데, 자기는 그런 거 하지 말자는 내용 쓰는 작가인데 그러면 안된다고 안 한다 했더라구요.
    둘 다 못 나가고 못 살 때도 둘이 서로 지지해주고 그러면서 살았던 거 같더라구요. 사람들이 꼬인데가 없고 솔직담백해서 도움 받으면서 살 때도 해맑았더라구요. ㅎㅎㅎ 세상에 좋은 기운을 주는 사람들 같아요.
    장항준 넘 귀엽.
    김은희 작가는 막 사교적이고 사회적인 성격은 아닌 거 같고, 장항준 감독은 그런 스타일 같더라구요. 둘이 곁은 같지만 서로 장단점이 보완되는...?

  • 18. 아고
    '21.4.20 4:54 A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꼭 그렇게 비뚤어지게보면.. 한없지요...
    나이많은 친정 어르신들이 외할머님. 모시고사시는게 힘들어보여..
    시댁하고 다같이 살게된거라지요..
    서로시댁 친정 다 합의 보고 그리된건 잘된일아닌가요..
    그리고 합가한건. 그전이고요..
    좋게 보면 좋은거아닌가요.. 그어르신네들은. 장감독부부가 돌보지 않아도. 시댁어르신들하고 소통이 잘되어서 참좋다고까지 했는데 뭘그리 가루가 깨질정도얘기까지 나오는지요..

  • 19. 아고
    '21.4.20 5:02 A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서로 집안이 합의 해서 그렇게 사는데. 다른사람들이 뭐라할수있나요..
    친정 어르신들도 연세가 많으신데증조 할머님까지 모시고사시면 더힘드니깐
    시댁어르신들과 말벗하면서 사신다는데 뭐가 가루가 되도록 깨질일인가요??
    여자만. 잘버는거아니잖아요.. 장감독도 벌고요.. 왜.. 타인들이 이상하게 볼일
    인가요.. 그런집안이있구나 그렇게 생각하면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885 세상사는게 너무피곤해요 6 2021/05/31 3,264
1200884 윤석열 장모가 범죄를 저지르긴 했나보네요 9 ㅁㅁ 2021/05/31 2,344
1200883 돌체 구스토 캡슐 5 이거 뭐지 2021/05/31 1,284
1200882 백신 맞으면 집단면역 되는게 맞나요? 7 구루루루 2021/05/31 2,546
1200881 차은우 서강준보다 이도현 21 ㅇㅇ 2021/05/31 4,574
1200880 아파트 계단 몇 층까지 가뿐하게 오르시나요? 10 50대분들 2021/05/31 2,473
1200879 허밍으로도 노래 제목을 찾아준 82 도와줘 34 82를믿어 2021/05/31 2,387
1200878 요즘은 왜이렇게 울고 싶은지 2 ㅇㅇ 2021/05/31 1,663
1200877 김재련과 여성단체야, 진짜 미투다, 입 좀 떼라 11 .... 2021/05/31 2,411
1200876 고소 조용히 하라는 사람들 특징 10 11 2021/05/31 2,398
1200875 완경과 노화 7 온더로드 2021/05/31 4,121
1200874 작은 세탁기를 사려고 하는데요 4 ㅇㅇ 2021/05/31 1,483
1200873 백신 죽어도 안맞겠다는 지인 40 백신 2021/05/31 7,824
1200872 오뚜기 진비빔면.... 7 ... 2021/05/31 3,762
1200871 혼인신고 한 날 세상을 등진 여군…"용서할 수 없어요&.. 16 ..... 2021/05/31 7,874
1200870 욕실문 아랫쪽면이 습기때문에 일어났어요 교체? 3 mm 2021/05/31 2,601
1200869 요양원 18 Mmm 2021/05/31 4,084
1200868 이번 5월이 최근 10년간 3 ... 2021/05/31 3,207
1200867 한강)둘이 춤추고 노는 영상보고 마음이 너무 아파요. 18 ㅠㅠ 2021/05/31 6,203
1200866 몸살기운 있는데 내일 중요한 시험 1 몸살 2021/05/31 989
1200865 피곤할때 제일 좋은 처방은 무엇일까요 14 1004 2021/05/31 4,928
1200864 술 먹고 가져온 황당한 물건들 jpg 14 ,,, 2021/05/31 5,735
1200863 손질오징어를 오븐구이 해도 되나요? 4 ㅇㅇ 2021/05/31 1,083
1200862 갑자기 시간한무더기가 날아간듯한 기분. 3 sudden.. 2021/05/31 1,612
1200861 피자* 블랙알리오 넘 맛이 없네요.폭풍후회중ㅠㅠ 4 ... 2021/05/31 1,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