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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라는 말이 듣기 싫어요*^^*;;

조회수 : 7,008
작성일 : 2021-04-18 23:36:48
저는 결혼17년차이고 신혼때는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남편을 신랑이라고 지칭했는데 아이낳고 좀지나니 누구아빠 아니면 남편 이라고 하게되더라구요.

주위에서 우리신랑,우리신랑이..그러면 좀 듣기싫기도하고,남자들은 우리신부 안그러는데 ㅎㅎ싶기도하구 그렇더라구요.
그냥 편승을 해야되는데 은근히 거슬립니다~~
IP : 112.149.xxx.149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18 11:38 PM (121.179.xxx.147) - 삭제된댓글

    저두 듣기 싫고 따라 하기 싫은 마음은 더더욱 아뵤어요.. 나이드신 분들이 신랑이라 하면 사람이 이상해보임

  • 2. ㅇㅇㅇ
    '21.4.18 11:39 PM (121.179.xxx.147)

    저두 듣기 싫고 따라 하기 싫은 마음은 더더욱 없요.. 나이드신 분들이 신랑이라 하면 사람이 어딘가 모자라보임

  • 3. 그래도
    '21.4.18 11:39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아빠보다는...
    어느 분이랑 대화하다가 집에 아빠가 와 있다고 해서... 친정아버님 오신거냐고 얼른 가라고 했더니... 남편이라고...
    정말 깜짝 놀랐네요. 시누이를 고모라고 부르는 분들까지는 어찌어찌 이해를 한다고 해도 남편을 왜 아빠라고...

  • 4. 60
    '21.4.18 11:39 PM (121.165.xxx.46)

    60-70 넘어도 그놈의 신랑신랑
    아주뭐

  • 5. 저는
    '21.4.18 11:40 PM (182.210.xxx.178)

    은근히가 아니고 많이 거슬려요.
    웃기잖아요 신랑은 결혼초기까지만 맞는거지요.
    심지어 할머니도 우리 신랑 헐..

  • 6. ...
    '21.4.18 11:40 PM (108.41.xxx.160)

    오빠가 더 듣기 싫어요.

  • 7.
    '21.4.18 11:41 PM (112.149.xxx.149)

    저와 비슷한생각 가지신분들이 있어서 반갑네요.
    맞아요 중년한참 지난 분들이 신랑 신랑 그러니 괜히 내가 더 어색하고~~
    아빠도 못지않네요ㅋ친정아버지도 아니고

  • 8. ..
    '21.4.18 11:41 PM (180.83.xxx.70)

    연차 된 남편에게 신랑이란 호칭은 좀 무식해보여요.

  • 9. 모자라보이죠
    '21.4.18 11:43 PM (175.120.xxx.167)

    전 깜짝 놀랄때도 있어요.
    애들이 중, 고등학생인데
    남편더러 신랑이라는데~ ㅎㅎㅎㅎ(재혼했냐? ㅎㅎ)

  • 10. 저만
    '21.4.18 11:47 PM (112.149.xxx.149)

    거슬렸던게 아니었네요^^*

  • 11. 근데
    '21.4.18 11:50 PM (112.171.xxx.103)

    오빠가 더 싫던데요
    "오빠가 오빠가" 이러고 친정오라버니는 "친오빠" 이렇게 해야 사람들이 알아듣는 시대가 되었구
    어떤 여자가 "오빠가..~~"이렇게 얘기하면 "친오빠요?" 이렇게 되묻는 세상. 웃기더라고요 ㅎ
    아들낳고 딸낳은 집이면 딸이 오빠한테 오빠라고 부르는데 애들 엄마는 남편한테 또 오빠라고 부르고
    한 집에 오빠라는 호칭이 혼연~

  • 12. ㅇㅇ
    '21.4.18 11:51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

    근데 그렇게 부르는 여자들이 엄청나게 많더라구요
    7-80프로는 그러는듯

  • 13. ...
    '21.4.18 11:51 PM (39.124.xxx.77)

    오빠가 더 듣기 싫어요..진심..
    애들이 초등이 됐는데도.. 오빠.. 어이쿠...

  • 14. ㅇㅇ
    '21.4.18 11:52 PM (112.161.xxx.183)

    오십대 중반입니다 제 지인중에도 신랑이라고 하는 사람 몇 있는데 저도 듣기 싫더라구요 새신랑도 아니고 ㅠ

  • 15. 마니마니
    '21.4.18 11:53 PM (110.70.xxx.68)

    듣기 싫어요. 신랑은 무슨. 헌랑이라고 하던가~ㅎㅎ
    뭐랄까 무식하고 주접스러워보여요.
    얼굴은 짜글짜글해 가지고는 신랑?? 제발 하지 마요.
    30대이후 40대부턴 신랑이란말 쓰지마세요. 듣기싫어요.

  • 16. ~~
    '21.4.19 12:00 AM (211.218.xxx.73)

    신랑 오빠 아빠..
    다 덜떨어져 보임

  • 17. ...
    '21.4.19 12:02 AM (106.102.xxx.181) - 삭제된댓글

    신랑 오빠 아빠..
    다 덜떨어져 보임222
    못배운 사람 같아요

  • 18. ㆍㆍ
    '21.4.19 12:22 AM (175.119.xxx.110)

    신랑 오빠 아빠..
    다 덜떨어져 보임3333

  • 19. 거너스
    '21.4.19 12:25 AM (27.1.xxx.113)

    신랑 진짜 들을때마다 민망하고 오빠도 싫어요 왠 오빠 ..

  • 20. ㅎㅎ
    '21.4.19 12:30 AM (68.98.xxx.152)

    그 집에선

    우리 신부가 말야~~ 우리 신랑이
    우리 여동생이 말야~~~우리 오빠가
    라고 하나보죠.

  • 21.
    '21.4.19 12:31 AM (223.39.xxx.176)

    꼭 그 신랑의 의미는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지칭할만한 용어가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물론 남편이라는 용어가 있지만요

  • 22.
    '21.4.19 12:35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근데 예능 나오는 여자 연예인이나
    연예인 와이프들 와이프들 대부분이
    오빠라고 하더군요

  • 23. 223.39.
    '21.4.19 12:36 AM (175.223.xxx.134)

    위위에 몬소린가요? 본인이 신랑이라 호칭하는 사람인갑네.

  • 24. 아빠가
    '21.4.19 12:52 AM (1.231.xxx.128)

    더 싫어요 얘기하는데 아빠아빠해서 헷갈리기도하고 듣기싫더라구요

  • 25. ㅜㅜ
    '21.4.19 1:12 AM (106.101.xxx.215)

    와 저도 평소 온라인이나 오프에서 자기 남편을 신랑이라고 지칭하는거 이상했는데 ^^;

    저는 근데 오빠라고 집안에선 ㅜㅜㅜㅜ
    고치겠습니다

  • 26. 다른 얘기
    '21.4.19 1:23 AM (223.38.xxx.157)

    제가 아시는 분;;;
    이런 표현도
    거슬립니다

  • 27. bb
    '21.4.19 1:23 AM (121.156.xxx.193)

    저도 신랑 오빠 아빠 호칭 다 듣기 싫어요. ㅜㅜ
    유명 티비 프로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이 제발 얘기 해줬음
    좋겠어요. ㅋㅋㅋㅋ 잘못된 호칭이라고 ㅜㅜ

    문소리가 자기는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지 않는다고
    부부 관계는 나이가 많고 적음이 아무 상관이 없는 동등한 관계기
    때문에 오빠 누나 동생이 아닌 거라고...
    그 말 듣고 아 내가 십수년 동안 그 호칭이 듣기 불편했던
    이유가 이거였구나 싶어서 놀랐네요.
    대단히 통찰력이 있는 사람 !!!

    호칭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8. ......
    '21.4.19 1:40 AM (211.178.xxx.33)

    신랑은
    오빠 아빠보다야
    나은 선택인거같은데여?
    뭐 헌거라도 신랑이라고 불러줄수도있는거아님??

  • 29. 오빠소리싫은게
    '21.4.19 1:59 AM (112.171.xxx.103)

    여자가 연상인 커플인데 남편이 아내에게 "누나"라고 부르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않나요??
    이 오빠라는 호칭에는 이미 sexual 의미가 고착된 거 같아요..
    원래 남녀 사귀는 사이가 아닌 사이에서도 두루 쓰는 말이었는데
    언젠가부터 남매 사이에는 "친"오빠라고 해야만 사귀는 남자가 아니라는 걸 알아듣게 되었잖아요
    그리고 방송 나오는 연예인 부부들 계속 오빠오빠..애 낳고도 오빠 ㅎㅎ 걍 징그러움..
    이렇게 말하면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들이 나보구 시대착오적이라고 하려나 ㅎㅎ
    어떤 남자가 친가에서 누이동생이 있고 장가갔는데
    아내도 그 남자를 "오빠"라고 부르고 누이동생도 "오빠"라고 부르면 사람들은 누가 와이프인지 헷갈려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음.. 82년생 김지영 영화에서두 애 낳고도 계속 남편을 오빠로 호칭함..
    이거보단 "신랑"이라고 지칭하는 건 그나마 나은 거 같음..

  • 30. 저도
    '21.4.19 2:02 AM (61.76.xxx.4)

    남편을 다른사람 앞에서 "아빠,아빠" 하고 부르는거 넘 듣기 싫어요
    아니 진짜 왜그런대요 사람들이 ㅠㅠ

  • 31. 이러니저러니해도
    '21.4.19 2:31 AM (85.203.xxx.119)

    남자들이 '와이프'라고 하는 게 끔찍하게 싫어요.

    남자들 백이면 아흔아홉은 와이프라고 하잖아요.

    어떻게 한국어를 밀어내고 그토록 완벽하게 영어로 대체할 수가.

  • 32. ...
    '21.4.19 2:41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저는 부르는호칭은 00씨 밖에선 남편이라고 쓰지만 딱히 다른말들이 거슬리지는않아요. 신랑 오빠 아빠빼면 안거슬리게 말하는사람이 극소수인거 아닌가요?ㅋㅋ
    다들 너무 싫지만 굳이 또 지적하지는 않나봐요. 약간 둘만의 호칭을 내가 쓰라마라하는게 좀 그래서그런건지~

  • 33. ....
    '21.4.19 2:46 AM (222.239.xxx.66)

    저는 부르는호칭은 00씨 밖에선 남편(연하)라고 쓰지만 딱히 다른말들이 거슬리지는않아요. 신랑 오빠 아빠빼면 안거슬리게 말하는사람이 극소수인거 아닌가요?ㅋㅋ
    다들 너무 싫지만 굳이 또 지적하지는 않나봐요. 약간 둘만의 호칭을 내가 쓰라마라하는게 좀 그래서그런건지~

  • 34. 웃김
    '21.4.19 3:14 AM (210.117.xxx.192) - 삭제된댓글

    '누구 아빠'도 이상하지 않습니까?

    본인과의 관계가 아닌 제3자인 자식과의 관계로 돌려부르는게 마음이 편한 이유는 뭔가요.

    오빠는 친오빠말고 나이많은 남성을 친근하게 부를때도 그리하는거죠.
    타인이랑 대화할때 "오빠가~" 하는 것과 서로간에 부를때 오빠~ 하는 것 전자? 후자? 아니 둘다 싫다는건가요ㅋ
    오빠라는 단어자체가 오글거리고 교태스럽케느껴지시는건지.

    요즘은 친오빠의 경우 되려 나와의 관계를 한칸 떨어뜨려 엄마아들이라고 지칭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ㅋ 호칭은 오빠겠죠?
    '누구아빠'는 원글님에게 호칭입니까 지칭입니까?

    결혼 1n년차에 '신랑'은 이상한데

    결혼 수십년차 할아버지가 아내인 할머니를 색시,각시라 부르면 어때요? 귀엽죠?

    저는 '자기야'가 진짜 끔찍하게 오글거린다고 생각하는데
    뭐 어때요
    나만 안그러면되지
    지맘인데

    남이사

  • 35. ...
    '21.4.19 3:23 AM (175.223.xxx.210)

    신랑 오빠 아빠 누구아빠 와이프 제가 아시는분
    받고

    아는지인 구지 티브 웬지 왠만하면도
    쓰지 않는걸로

  • 36. 일부러
    '21.4.19 6:51 AM (121.133.xxx.137)

    제 지인 하나도 오십대 중반에 신랑 신랑
    일부러 내 남편 일컬을때 구랑 구랑 했더니
    내 앞에선 눈치보며 신...하다가 남편이...
    하더군요

  • 37. 정의
    '21.4.19 7:02 AM (124.5.xxx.197)

    사람들한테 oo 아빠는 어때요?
    그 oo이는 40대고요. 본인들은 70대
    시어머니 그러는데 소름 돋는 줄
    신랑은 혼인 5년내까지
    오빠는 30대까지
    oo이 아빠는 oo이 30살 이전 까지로 정의해주면 안될까나요.

  • 38. .....
    '21.4.19 8:01 AM (211.178.xxx.32)

    58지인
    우리 신랑이라는 말을 달고 살아서
    지적해 줘도 못고치더라구요
    이번엔 남편이 신부라고 하는거랑 같다고 얘기해줬어요

  • 39. 오빠
    '21.4.19 8:03 AM (183.98.xxx.141)

    라고 부르는 것은
    여자가 자기를 더 어리고 귀엽게, 보호하고 베품받는 대상으로 봐 달라는거잖아요

    그래서 문소리씨같은 분은 오빠호칭 싫어하고
    일반인들중에는 습관을 빙자하여 전략적으로 쓰시는 분들 많은거죠~

    이해는 하지만 저도 듣기도 싫고 남편을 그렇게 불러본적 없음요

  • 40. =-=
    '21.4.19 10:32 AM (180.70.xxx.229)

    오빠, 아빠 호칭이 더 듣기 싫어요.

    신랑에서 신을 꼭 새거라고만 생각지 마세요.
    남편의 다른 표현으로 신랑을 쓸 수 있다고 국립국어원에서도 인정했어요.

  • 41. ..
    '21.4.19 11:34 AM (116.39.xxx.162)

    할머니들도 우리 신랑이...
    40대 아줌마들도 우리신랑이...
    듣고 있으니 좀 웃기긴하더라고요.

  • 42. 저도 그래요
    '21.4.19 12:46 PM (121.166.xxx.61)

    뭔가 어울리지 않는 어리광을 보는 느낌?

  • 43. 국립국어원 답변
    '21.4.19 12:58 PM (210.103.xxx.39)

    국립국어원 답변인데요,, 남편의 다른 표현으로 ,,, 인정했다는 말은 없군요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21...


    안녕하십니까?



    호칭어, 지칭어와 관련하여서는 규정으로 정해 놓은 것은 없습니다. 소속된 집단이나 가족 내에서 협의하여 정하시면 될 듯합니다. 다만, 참고적인 내용으로 말씀드리면 "소통을 위한 언어 예절"에 남편을 지칭하는 말로는 전통적인 표현으로는 '○ 서방, 아범, 아비, 애아버지, 애 아빠, 그이, ○○[자녀] 아빠/아버지'를 쓸 수 있고, 현실적으로는 '이이, 저이, (우리) 남편, 아이아버지, 아이 아빠'를 쓸 수도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한편 '신랑'은 표준 국어 대사전에 '갓 결혼하였거나 결혼하는 남자/신혼 초의 남편을 이르는 말'로 올라 있습니다. 이를 참고하면 신혼 초의 남편을 이르는 경우라면 '우리 신랑'으로 표현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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