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밑에 니가 시집와서 뭐했냐는말

ㅇㅇ 조회수 : 3,150
작성일 : 2021-04-18 21:37:55
저도 들었거든요‥
저말의 요지는 결국 경제적기여같아요
결국 여자도 똑같이 일해서 돈벌어주길 바라는거죠
그러면서 남편섬기길바라고 자식들잘키워야하고 시댁에온갖일들 해야하고 ‥참으로 어이없어요 결혼이라는건
IP : 125.182.xxx.2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8 9:39 P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경제적 기여(수입창출)이 맞는거죠.
    여자도 자기 일이 먼저에요.

  • 2. 경우에 따라
    '21.4.18 9:40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전업이면 경제적기여를 말하는거고
    맞벌이면 대소사챙기기, 김장, 생신상차리기...을 말하더라구요.
    이러나 저러나 막말하는 사람들은 각자의 이유가 있어요.

  • 3. ....
    '21.4.18 9:42 PM (221.157.xxx.127)

    그거아니에요 저 결혼하고 돈많이벌었고 애도잘키웠는데 뭐라도 안한거 짚고 그러는겁니다. 생신상을 직접안차렸네(외식했어요) 어디 조선시대며느리 기준으로 시집와서 한게없답디다 제사명절생신 한번빠진적 없이 다했고 심지어 제사명절은 저혼자 준비해서 차리고치우고다했는데

  • 4. 10년
    '21.4.18 9:44 PM (180.226.xxx.59)

    정도면 문화가 또 많이 바뀔겁니다

  • 5. 심지어
    '21.4.18 9:45 PM (1.225.xxx.20)

    시어머니 간병 혼자서 도맡아 했는데도
    며느리로서 한 게 뭐 있냐는 미친 소리를 하는 우리 시누이도 있어요
    시누이가 뭔데 올케한테 ..아씨 쓰다보니 그년 머리채 못 잡은게 후회된다.

  • 6. 시부모가
    '21.4.18 9:46 PM (223.38.xxx.250)

    양심이 없고 갑질이 시부모질이라고 배운 무식한 세대라서 그래요.
    연락하지 말고 방바닥 긁고 누워 있게 두세요.
    늙어서 며느리 연락 못 받는 시모들 며느리 못됐다 욕하고 떠들어도 결론은 지 인심이 숭악해서 며느리 맘 떠난 거 증명하는 겁니다.

  • 7. ...
    '21.4.18 9:48 PM (211.246.xxx.153)

    상황마다 다른듯 하네요..
    어쨌든 원하는대로 움직이게 허고싶을때 하는 말인듯요..
    저는 남편에게 결혼 10년차에 들었는데 아직도 그 분함은 못앚어요..
    맞벌이,경제기여,애들 기르기 최선다해 하고 있었고요..
    그당시 남편형제가 외도를 했고 상대불륜녀가 먼저 이혼하고남자이혼하길 기다리던 때였는데 제게 그상황을 받아들이고 동서로 인정하길 온 시댁이 요구하던 상황였어요..
    제가 상황을 못벋아들이니 아주 잔인하게 네가 시집와서 한게 뭐가 있냐는 말을 하더군요..

  • 8. 그렇게
    '21.4.18 10:56 PM (118.235.xxx.203)

    외식 다시켜드리고 집안경조사 다 쫒아다녀도 생신상 직접 안차렸다고 두고두고 얘기하네요 집도 반반에 심지어 친정서 애들 학원비도 다 다줬구만

  • 9. ㅡㅡ
    '21.4.18 10:57 P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

    결국은 며느리 가스라이팅이네요. 시부모가 바라는걸 며느리가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뜻이네요. 가스라이팅 안당하려면 그냥 한귀로 흘리고 그들이 뭘 바라든 관심 갖지 말아야해요.

  • 10. ㅁㅁㅁㅁ
    '21.4.18 11:01 PM (119.70.xxx.198)

    자기들이 원하는대로 다 들어주지않았다는 말이죠
    며느리가 노예인가요 왜 원하는걸 다 들어줘야하나요

  • 11. 부랄부심
    '21.4.18 11:28 PM (218.144.xxx.16)

    우리나라만 그런건지

  • 12.
    '21.4.19 12:47 AM (211.36.xxx.158)

    너는 나한테 뭘해줬냐고 하세요
    준게있어야 받는거라고
    준것도없이 받아쳐먹으려는건 거지근성이라고요

  • 13. 칠십후반
    '21.4.19 7:57 AM (218.48.xxx.98)

    유명미대 나온시모도 그런소릴해요
    무식과 연관도없어요
    시집와서 니가 한게 뭐냐니
    그런지는 시집와서 한거하나두없구만 미친
    지금은 그면상안봐서좋음

  • 14. ㅇㅇ
    '21.4.19 1:29 PM (211.206.xxx.52)

    뭘해야하는데요?
    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386 보통, 선풍기를 언제부터 쓰죠? 6 여름 2021/04/19 1,262
1187385 그린벨트 풀어서 아파트 공급 왜 안하나요? 16 ... 2021/04/19 1,885
1187384 알쓸범잡, 나는 왜 몰입이 안되는가? ㅜ 44 수무 2021/04/19 7,596
1187383 공인중개사가 부럽네요 11 ㅇㅇ 2021/04/19 5,541
1187382 유통기한 지난 동그랑땡을 먹었어요 1 모르고 2021/04/19 1,784
1187381 무선이어폰 색상 고른다면 2 ㅁㅁ 2021/04/19 937
1187380 8세 아들 죽도록 때린 엄마..카메라로 감시한 애인 28 ... 2021/04/19 12,455
1187379 관계를 구하시고 은따로 외로워하지 않는 방법 4 ㅇㅇㅇ 2021/04/19 3,008
1187378 흰머리 나려고 할때 머리가렵나요? 3 ㅇㅇ 2021/04/19 3,007
1187377 친구 모임 날짜랑 장소 정할때요.. 8 ㅇㅇ 2021/04/19 2,580
1187376 제주까지 젤 빠르게 물건전달할수있는 방법 4 ㅇㅇ 2021/04/19 1,171
1187375 자연스럽게 걷는다는게... 4 컴플렉스 2021/04/19 2,412
1187374 학점 낮은데 대학원 서류통과될까요?(50대) 35 심리 2021/04/19 7,730
1187373 주시기님- 동성케미컬 기다리면 될까요 5 기다려요 2021/04/19 2,415
1187372 KT 기가 인터넷 속도 측정해보세요! 15 대실망 2021/04/19 2,849
1187371 5일동안 급 살을빼야 하는데 25 저기요 2021/04/19 5,867
1187370 한국은 12% 땅에 인구 절반 이상이 산대요. 그러니 서울 아프.. 5 좁다 2021/04/19 2,294
1187369 티끌모아 티끌 4 ㄴㄴㄴ 2021/04/19 1,922
1187368 또 오해영 재밌어요~~ 18 uf 2021/04/19 2,599
1187367 홍남기 "청년 연봉 3~4천인데 부동산으로 3~4억 벌.. 7 ... 2021/04/19 2,837
1187366 어떤 아줌마가 너무 잘생긴 남자가 주변에 6 ㅇㅇ 2021/04/19 5,861
1187365 SG워너비-채동하 14 워너비 2021/04/19 6,335
1187364 82주식 단톡방 어떻게 들어가나요 2 무식 2021/04/19 2,445
1187363 80세 우리엄마 3 아프지마요 2021/04/19 3,629
1187362 떡 먹으라고 하면 자다 벌떡 일어나던 2 2021/04/19 2,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