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꽃가게하는데요 저는 손님들이 대부분 참 좋아요

candycandy 조회수 : 5,571
작성일 : 2021-04-18 17:20:41
짧게 얘기하는게 아쉬워요
혼자 운영하다보니 외로워서
손님들 오면 좋더라구요
진상손님들도 거의 없고 다들 좋아요 ㅎㅎㅎ
IP : 58.140.xxx.19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8 5:23 PM (125.136.xxx.158) - 삭제된댓글

    꽃가게에 진싱이 올확률이 적을듯..
    전 사서인데 도서관에 착한아이만와요
    보건실엔 아픈아이만 오죠..

  • 2. ㅎㅎ
    '21.4.18 5:25 PM (121.152.xxx.127)

    대체로 기쁘고 즐겁고 설레는 사람이 꽃집에 가니까

  • 3.
    '21.4.18 5:26 PM (114.204.xxx.68)

    그렇겠네요.

  • 4. . .
    '21.4.18 5:29 PM (203.170.xxx.178)

    꽃을 좋아하면 마음도 아릅답겠죠
    진상은 가끔

  • 5. 애초에
    '21.4.18 5:29 PM (1.225.xxx.20)

    돈 아까운 사람은 꽃가게를 안 가니까요
    대부분의 진상 손님들은 푼돈 때문에 진상짓을 하거든요

  • 6. 꽃가게에는
    '21.4.18 5:29 PM (121.190.xxx.38)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
    또는 그 여유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오죠

  • 7. ㅇㅇ
    '21.4.18 5:36 PM (106.102.xxx.171)

    좋네요 요새 꽃집 해도 잘 되려나요?

  • 8. ㅎㅎㅎㅎ
    '21.4.18 5:39 PM (175.114.xxx.44)

    위에 애초에님 말씀이 딱이네요.
    근데 꽃가지고도 진상떨려면 진상떨 꺼리가 많을 것 같아요.
    몇송이 더 넣어달라 하고 포장이 이쁘네 안이쁘네~~
    구냥 원글님이 복이 많으신 걸로!

  • 9. .....
    '21.4.18 5:47 PM (175.193.xxx.114)

    원글님이 복이 많으신 걸로! 22222

    꽃집 진상도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졸업,입학 시즌에 꽃 사가서는 사진 촬영 하고
    환불하러 오는건 흔한 일이라고 하고요.
    누가 봐도 사진 찍고 용도 다 해서 환불 받으러 온건데
    꽃이 시들하다느니 어쩌느니 하면서 온갖 트집 다 잡으면서 환불 요구한다고 들었어요.

  • 10. ...
    '21.4.18 6:07 PM (175.198.xxx.138)

    원글님 상가에서 꽃집하시죠?
    저는 비닐하우스에서 하는데
    아주머니들.
    특히 할머니
    몇천원짜리 화분 사가면서
    흙이 쪼끔 모자랄것같다
    흙좀달라. 마사 몇주먹만 달라ㅠㅠ
    이 소리 듣기싫어서 1000원짜리 흙도 구비해뒀네요.
    그전에는 2000원짜리가 제일작은 포장이었거든요
    웃긴게 흙좀 달라해서 1000원짜리도 있으니까 사라했더니
    에이 걍 놔두세요ㅋㅋ
    근데 마사1000원짜리는 아직 안나왔어요.
    오늘 하루 내내 북새통에 날라다니면서 장사하다
    꽃집이야기에 댓글달아봤어요ㅋ

  • 11.
    '21.4.18 6:16 PM (121.134.xxx.168) - 삭제된댓글

    요즘 평생 첨으로 저를 위해서 꽃사네요
    예전엔 실용성도 없고 시든꽃치우기 귀찮아 행사때나 샀는데 요즘 조금씩 꽃집에서 사다가 꽃아놓고 프사사진도 하고 즐겁네요
    아마 저도 꽃사러갈땐 즐거운표정인거같아요

  • 12. 잉?
    '21.4.18 7:02 PM (110.70.xxx.197)

    82에 꽃집하는분 가끔 글 올리시는데
    진상 많던데.
    화분 사가서 지가 죽여놓곤
    환불하러오는 사람 많던데요.

  • 13. 얼마나
    '21.4.18 8:31 PM (203.254.xxx.226)

    되셨길래 진상 없다는 소리를.

    꽃 맞추고 안 찾아가기도 하고
    잘 사가지고 가서 시들었다. 환불요청 하는 진상도
    분명 있을텐데

  • 14. 꽃집
    '21.4.18 9:07 PM (122.35.xxx.41)

    진상손님 대표적으로 많을것같은데 흠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576 잠없는 초등고학년아이 6 아정말 2021/05/17 1,470
1196575 한강사건에서 얻은 교훈 20 ㅇㅇ 2021/05/17 4,065
1196574 만취했다고 보면 22 궁금 2021/05/17 1,989
1196573 청국장 섭취 중년 여성, 모발 손톱 눈썹에 긍정 효과 15 ..... 2021/05/17 4,744
1196572 근데 송은이 정도면 못생긴건 아니지않아요? 41 ㅇㅇㅇ 2021/05/17 6,123
1196571 쌍둥이칼은 꼭 갈아서 써야하나요? 5 쌍둥이칼 2021/05/17 1,570
1196570 비타민 먹고 잠이 쏟아지기도 하나요 9 00 2021/05/17 1,691
1196569 언더커버 허준호 소름 끼치네요 8 연기도 2021/05/17 4,302
1196568 코인하시는 분들 거래소 다 안전한 곳이죠? ㅇㅇ 2021/05/17 803
1196567 이재명 "논문조작 등 비정상·불공정 연구윤리 엄중 책임.. 10 사돈남말 2021/05/17 955
1196566 코인 무섭네요.. 4 아이구 2021/05/17 3,427
1196565 비옷 세탁기 돌려도 되나요? 6 .. 2021/05/17 1,099
1196564 이혼결정후 남편이 집을 나갔어요 근데 64 눈물 2021/05/17 28,569
1196563 문과가 취업이 어려운 이유는 뭔가요? 19 ㄴㄴ 2021/05/17 4,132
1196562 바지 다림질이 이렇게 됐는데요. 5 .. 2021/05/17 1,193
1196561 준서 어머니 변호사라면서요 26 Dd 2021/05/17 5,992
1196560 노원사시는분들 산부인과 2 어디로 2021/05/17 810
1196559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익을 우선으로 할 사람 10 누구 2021/05/17 694
1196558 이낙연전대표님 김포골드라인 체험 35 ㅇㅇㅇ 2021/05/17 1,401
1196557 신축아파트를 매도하려는데요 잘나가는 방법이 있을까요 5 집팔기 2021/05/17 1,709
1196556 국화빵이 먹고싶어요 7 ㄴㄴ 2021/05/17 1,002
1196555 배우들 타투 1 문신 2021/05/17 1,660
1196554 우린 애초 방역모범국도 아니었나봐요 44 ㄹㄹ 2021/05/17 3,038
1196553 중1 딸이 1 ㅇㅇ 2021/05/17 1,136
1196552 하와이 호누룰루 사시는 교포분 계세요? 2 sandy 2021/05/17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