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친구가 부모님께 강남아파트증여받은걸 자랑스럽게? 말하는 남편

ㅠㅠ 조회수 : 3,424
작성일 : 2021-04-18 13:14:29
아놔 정말..마치 자기일처럼 기뻐하며 말하네요

정작 자기는 자기명의였던 아파트도 부모님께 다 돌려드렸으면서..

이거 저 엿먹으라는거죠?
IP : 118.235.xxx.5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바보
    '21.4.18 1:17 PM (175.120.xxx.167)

    네번 읽었어요...

  • 2.
    '21.4.18 1:19 PM (118.235.xxx.54)

    자기친구가 얼마전 부모님으로부터 증여받았대요 그걸 너무 기뻐하며 저에게 말하길래 어이가 없어서요.저흰 결혼하고 얼마후에 남편명의 아파트 팔아서 부모님 드렸거든요 굳이 저에게 친구얘길하는거보며 미쳤나싶었어요

  • 3. 129
    '21.4.18 1:24 PM (125.180.xxx.23) - 삭제된댓글

    푼순가?
    ㅂㅅ인증?
    모죠?

  • 4.
    '21.4.18 1:25 PM (121.133.xxx.125)

    능력있어 부모님 돈 드림 좋죠.
    저 아는집은 처가집도 사줬어요.

  • 5. ...
    '21.4.18 1:27 PM (58.121.xxx.75)

    아무 생각없이 그냥 순수한 맘으로 기쁘게 이야기한듯 해요.
    님도 그냥 받아들이시면 될 거 같아요 ...
    의도를 추측하지 마세요 ~

  • 6. 왜그래요
    '21.4.18 1:29 PM (211.218.xxx.166)

    남편 여우과네요.
    자기명의 부모님께 돌려드림으로 세금 안낼거 아니예요.
    나중에 나이들어 상속 받으면 되는거고
    자기명의가 부모님이 사주신거지 남편이 산거 맞음요???

  • 7. ㅁㅁㅁㅁ
    '21.4.18 2:43 PM (119.70.xxx.198)

    왜그러는걸까요?????

  • 8. 시샘이 없는
    '21.4.18 3:57 PM (203.90.xxx.159)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은 본인이 무주택자였으면서 친구가 분양받았을때 참 좋아하더라고요 시샘같은게 조물주가 안 넣어서 만든것처럼요
    그 친구 고생 많이 했는데 우리 친구중도에 이렇게 좋은일이 생기는구나 하면서 축하주도 사줬어요
    그러다가 저희집도 소위 말하는 로또 분양에 되니까 그친구랑 축하주 먹으러 나가더라구요

    정말 찐 친구인가봐요
    남의 일이지만 축하를 진심으로 하는 사람이요

  • 9. 샘이없는거?
    '21.4.18 3:59 PM (203.90.xxx.159)

    저희 남편은 본인이 무주택자였으면서 친구가 분양받았을때 참 좋아하더라고요
    시샘같은걸 조물주가 안 넣어서 만든것처럼요
    그 친구 고생 많이 했는데 우리 친구중에 이렇게 좋은일이 생기는구나 하면서 축하주도 사줬어요
    그러다가 저희집도 소위 말하는 로또 분양에 되니까 그친구랑 축하주 먹으러 나가더라구요

    정말 찐 친구인가봐요
    남의 일이지만 축하를 진심으로 하는 사람이요

  • 10. ...
    '21.4.18 4:07 PM (211.226.xxx.247)

    자식이 부모주는데 왜 세금 안내요? 다 내요. 세금이 우스운가..

  • 11. ...
    '21.4.18 4:20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부자부모 둔 강남사는 친구 둔 게 자랑스러운가?

  • 12. ...
    '21.4.18 4:21 PM (183.98.xxx.95)

    부자부모 둔 강남사는 친구를 안다는게 자랑스러운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0852 82만큼 따뜻한 커뮤니티 못본거 같아요 26 2021/04/18 2,373
1190851 놀면뭐하니 sg워너비 13 좋네요 2021/04/18 6,130
1190850 첫사랑하면 딱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신가요? 5 ㅇㅇ 2021/04/18 2,009
1190849 중1 공부 3 일요일 2021/04/18 962
1190848 엄마가 친구가 많으셔서 좋아요 12 사라 2021/04/18 5,482
1190847 지금 알바들 지령은 백신! 25 너무 빤히 .. 2021/04/18 1,077
1190846 요즘 초등학생들도 주식하네요 14 ㅇㅇ 2021/04/18 3,416
1190845 친정엄마 생신상 메뉴 뭘 추가할까요? 8 모모 2021/04/18 1,974
1190844 종일 집에 같이 있으니 중딩 애를 혼내요, 3 zz 2021/04/18 1,397
1190843 오늘 세차 하셨나요? 5 ** 2021/04/18 1,491
1190842 갱년기에는 수면 양이 늘어나나요? 7 .. 2021/04/18 2,539
1190841 길에서 주운 카드 지갑! 파출소 갖다줘야하죠? 7 2021/04/18 2,008
1190840 몇시간 자야 안피곤하세요? 19 ㅇㅇ 2021/04/18 3,791
1190839 갈치 한 마리 오만원 9 ... 2021/04/18 4,175
1190838 내가 고지식한건지 학생 네일?? 14 .. 2021/04/18 2,800
1190837 기모란을 방역기획관-코로나 방역을 포기했다는 의미 43 ..... 2021/04/18 3,462
1190836 저도 친정가고 싶어요 10 코코몽 2021/04/18 3,365
1190835 냉장고 파먹기해서 성공했어요 8 뿌듯 2021/04/18 4,526
1190834 센트륨 먹으면 생리불순 생길수 있나요? 1 센트륨 2021/04/18 1,355
1190833 강아지 털 미는거 질문이에요 9 포메믹스 2021/04/18 1,144
1190832 영화 낙원의 밤 추천해요 27 우와 2021/04/18 5,365
1190831 갤럭시 디지털웰빙에서요~ 토토 2021/04/18 446
1190830 40대 직장녀들 1년 옷값 머리값 등등 얼마정도 9 궁금 2021/04/18 4,624
1190829 우유와 속쓰림 연관있나요? 5 강아지 2021/04/18 1,704
1190828 베스트에 서예ㅈ 글 세개 모두 아이피가 같네요 9 케이트 2021/04/18 2,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