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기친구가 부모님께 강남아파트증여받은걸 자랑스럽게? 말하는 남편
정작 자기는 자기명의였던 아파트도 부모님께 다 돌려드렸으면서..
이거 저 엿먹으라는거죠?
1. 나바보
'21.4.18 1:17 PM (175.120.xxx.167)네번 읽었어요...
2. 아
'21.4.18 1:19 PM (118.235.xxx.54)자기친구가 얼마전 부모님으로부터 증여받았대요 그걸 너무 기뻐하며 저에게 말하길래 어이가 없어서요.저흰 결혼하고 얼마후에 남편명의 아파트 팔아서 부모님 드렸거든요 굳이 저에게 친구얘길하는거보며 미쳤나싶었어요
3. 129
'21.4.18 1:24 PM (125.180.xxx.23) - 삭제된댓글푼순가?
ㅂㅅ인증?
모죠?4. 뭐
'21.4.18 1:25 PM (121.133.xxx.125)능력있어 부모님 돈 드림 좋죠.
저 아는집은 처가집도 사줬어요.5. ...
'21.4.18 1:27 PM (58.121.xxx.75)아무 생각없이 그냥 순수한 맘으로 기쁘게 이야기한듯 해요.
님도 그냥 받아들이시면 될 거 같아요 ...
의도를 추측하지 마세요 ~6. 왜그래요
'21.4.18 1:29 PM (211.218.xxx.166)남편 여우과네요.
자기명의 부모님께 돌려드림으로 세금 안낼거 아니예요.
나중에 나이들어 상속 받으면 되는거고
자기명의가 부모님이 사주신거지 남편이 산거 맞음요???7. ㅁㅁㅁㅁ
'21.4.18 2:43 PM (119.70.xxx.198)왜그러는걸까요?????
8. 시샘이 없는
'21.4.18 3:57 PM (203.90.xxx.159) - 삭제된댓글저희 남편은 본인이 무주택자였으면서 친구가 분양받았을때 참 좋아하더라고요 시샘같은게 조물주가 안 넣어서 만든것처럼요
그 친구 고생 많이 했는데 우리 친구중도에 이렇게 좋은일이 생기는구나 하면서 축하주도 사줬어요
그러다가 저희집도 소위 말하는 로또 분양에 되니까 그친구랑 축하주 먹으러 나가더라구요
정말 찐 친구인가봐요
남의 일이지만 축하를 진심으로 하는 사람이요9. 샘이없는거?
'21.4.18 3:59 PM (203.90.xxx.159)저희 남편은 본인이 무주택자였으면서 친구가 분양받았을때 참 좋아하더라고요
시샘같은걸 조물주가 안 넣어서 만든것처럼요
그 친구 고생 많이 했는데 우리 친구중에 이렇게 좋은일이 생기는구나 하면서 축하주도 사줬어요
그러다가 저희집도 소위 말하는 로또 분양에 되니까 그친구랑 축하주 먹으러 나가더라구요
정말 찐 친구인가봐요
남의 일이지만 축하를 진심으로 하는 사람이요10. ...
'21.4.18 4:07 PM (211.226.xxx.247)자식이 부모주는데 왜 세금 안내요? 다 내요. 세금이 우스운가..
11. ...
'21.4.18 4:20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부자부모 둔 강남사는 친구 둔 게 자랑스러운가?
12. ...
'21.4.18 4:21 PM (183.98.xxx.95)부자부모 둔 강남사는 친구를 안다는게 자랑스러운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92339 | 잠이 안오네요. 2 | 깊은밤 | 2021/04/19 | 1,594 |
| 1192338 | gs샵 프레쉬몰 이용하는 분 계신가요 5 | .. | 2021/04/19 | 1,485 |
| 1192337 | 박스떼기 준비중?(feat 경기도) 12 | 아서라 경기.. | 2021/04/19 | 2,308 |
| 1192336 | 스트레스 만땅이라 넷플잼난거 추천좀해주세요 7 | ........ | 2021/04/19 | 1,839 |
| 1192335 | 허리가 아플땐 8 | 궁금 | 2021/04/19 | 2,237 |
| 1192334 | 아파트 팔아서 후회가 너무되요 28 | 진짜난리 | 2021/04/19 | 21,548 |
| 1192333 | 어리석음 6 | ... | 2021/04/19 | 1,619 |
| 1192332 | 공항가는길 누가 먼저 좋아하게 된건가요 5 | . . . | 2021/04/19 | 3,424 |
| 1192331 | 공무원 그만 두고 대기업 들어간거 후회 되요 16 | ㅇㅇ | 2021/04/19 | 14,491 |
| 1192330 | 유연히 보게된 유투브 주식체널 10 | 와~~ | 2021/04/19 | 4,000 |
| 1192329 | 반말 하다가 갑자기 존대말 할 수 있을까요? 3 | ..... | 2021/04/19 | 1,428 |
| 1192328 | 여대생 1박 여행 허락해주시나요?? 28 | .. | 2021/04/19 | 4,356 |
| 1192327 | 낼 2주만에 집에 혼자있어보네요 2 | 콩ㄴ | 2021/04/19 | 2,007 |
| 1192326 | 독일에 택배 보내부신분....도움 부탁드려요~~~ 14 | lp | 2021/04/19 | 2,795 |
| 1192325 | 은퇴가 가능한 최소한의 돈은 얼마일까요 31 | ㅇㅇ | 2021/04/19 | 6,031 |
| 1192324 | 코인으로 질서 자체가 바뀌네요 ㄷㄷ 14 | 우와 | 2021/04/18 | 7,936 |
| 1192323 | 발뒤꿈치 각질.. 지금부터라도 관리하면 여름에 샌들 신을 수 있.. 25 | 이런 | 2021/04/18 | 5,117 |
| 1192322 | 20대때 김정현같은 머저리 사랑 해봤어요 1 | ㅇㅇㅇ | 2021/04/18 | 2,812 |
| 1192321 | 치과 몇군데 가보세요? 7 | ㅇㅇ | 2021/04/18 | 2,044 |
| 1192320 | 맥주 한캔을 딴다 안딴다? 9 | 늠 | 2021/04/18 | 1,589 |
| 1192319 | 장항준이 듣고 펑펑 울었다던 노래 제목 아시는 분 13 | .... | 2021/04/18 | 6,266 |
| 1192318 | 보수언론도 주목한 #나도범인이다 2 | 캠페인 | 2021/04/18 | 937 |
| 1192317 | 고양이 따라하는 중이병 아들 6 | ... | 2021/04/18 | 3,073 |
| 1192316 | 신랑이라는 말이 듣기 싫어요*^^*;; 36 | ᆢ | 2021/04/18 | 6,940 |
| 1192315 | 아이가 너무 싫어요 9 | 중3 | 2021/04/18 | 5,1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