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명숙사건 조작증거가 나와도

ㄱㄴ 조회수 : 1,225
작성일 : 2021-04-18 12:29:04
표창장 검찰장난질 증거가 나와도
세상이 왜이리 조용한지 나는알수가 없다.
내년에 논두렁2가 나와도 조용할듯
IP : 223.39.xxx.9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주 간단한이유
    '21.4.18 12:33 PM (172.90.xxx.89)

    그 조작증거라는게 부수적인 것이어서 그래요. 본질과는 전혀 상관없는 트집 잡기식으로 조작이라고 우기는 증거라는걸 초등학생도 알 수 있어요. 지능이 너무 떨어져서 아직도 대깨문하고 있는 사람들만 모르지요.

    한명숙 뇌물은 뇌물로 받은 수표를 한명숙 여동생이 사용했어요. 한명숙 통장에 출처를 알 수 없는 수억원에 대해서 한명숙은 전혀 설명을 못하고 안하고 묵비권 행사했어요. 초등학생이 봐도 뇌물 받은거 맞아요.

    물증과 수많은 증인이 넘쳐나는데, 그중 한명이 감옥에서 자기는 검찰이 진술에게 진술을 강요받았다고 말했다고 하는 걸 들었다고 카더라 라는 정도로 뒤집힐 리가 없다는건 초등학생도 알아요.

  • 2. ...
    '21.4.18 12:41 PM (180.65.xxx.50)

    언론들이 조용하니까요

  • 3. 172.90아
    '21.4.18 12:42 PM (106.101.xxx.95)

    니 말은 한명숙이 죄를 지은게 아니라는거네
    그게 조작아니고 뭐야ㅋ

  • 4. 사소한
    '21.4.18 12:50 PM (210.178.xxx.131)

    건데 왜 조작을 밥먹듯이 하는지 모르겠네요. 증거가 차고 넘치면 알아서 유죄인데. 검찰 업무 과다 다 뻥인 거 같아요. 조작하느라 과로에 시달리는 듯

  • 5. ..
    '21.4.18 12:54 PM (218.55.xxx.217)

    172.90
    조작증거라는게 부수적이래서 그런거라고?
    내곡동 목격한 증인들 다섯명은 사진 나오지않은
    이상 못믿겠다면서 검사들이
    감옥에 있는 범죄자들 불러다가
    교육시켜 증언 만들어내 유죄때린건 믿기니?
    한명숙사건 넘쳐나는 물증과 증인들은
    뭔지 좀 들어보자

  • 6. ..
    '21.4.18 12:55 PM (218.55.xxx.217)

    한명숙동생이 받았다는 수표는 빌린거고
    전세금 메꾸고 나중에 돌려줬다고 알고 있는데
    한명숙이 뭘 설명을 못하고 묵비권을 행사?

  • 7.
    '21.4.18 12:57 PM (218.55.xxx.217)

    한명숙전총리 이대로 묻히기엔 너무너무 억울하지않나요?
    아무상관없는 제3자도 이런데
    당사자와 가족들은 심정이 어떨지 ㅠㅠ

  • 8. .....
    '21.4.18 12:59 PM (59.14.xxx.144)

    옛날 같으면 법을 유린한 법더기들 줄줄이 묶여 구덩이에 박히죠.
    진짜 양심 없는 것들.
    소패 집단.
    국민 위에 법더기.

  • 9.
    '21.4.18 1:00 PM (218.55.xxx.217)

    한명숙 전총리처럼
    조국장관과 가족들도 똑같이 당했는데도
    계속 되풀이되네요
    이렇게 조작공작해도 먹히닌깐
    검찰ㄱㅅㄲ들이 계속 저러는거죠

  • 10. ...
    '21.4.18 1:08 PM (98.31.xxx.183)

    한명숙 사건의 '레거시(legacy)'

    한명숙 전 총리 사건을 둘러싸고 지난 10달 동안 벌어진 일은 대단히 위험한 선례를 남겼다. 움직일 수 없는 물적 증거를 바탕으로 한 대법원의 유죄 확정 판결이 있더라도, 유죄를 선고받은 사람과 가까운 정치 세력이 집권하면 수사에 참여했던 검사들은 인사 불이익은 물론이고 감찰과 기소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사례가 확립된 것이다. 가까스로 혐의에서 벗어나더라도 10년 전의 부적절한 관행을 이유로 다시 감찰을 받을 수 있다는 점까지도 확실히 보여줬다. 이번 사건이 검찰에 남긴 교훈은 두 가지다. 첫 번째는 나중에 정권을 잡을 가능성 있는 정치 세력에 속해 있는 거물 정치인은 절대로 건드리면 안 된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권력이 원하는 수사를 할 경우에는 논란이 불거져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지만, 권력이 원하지 않는 수사를 할 경우에는 10년 후에라도 '잘못된 관행'에 대해 추궁당할 것이란 점이다. 두 가지 교훈을 더 많은 검사들이 깨우칠수록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더욱 편안하게 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라 전체에는 곪아 터지기 직전의 고름 같은 부패가 만연하게 될 것이다. 한명숙 사건의 '레거시(legacy, 업적)'다.

    ???? 아래 주소로 접속하시면 음성으로 기사를 들을 수 있습니다.
    http://news.sbs.co.kr/d/?id=N1006251749 ]

    ㅡㅡㅡ
    이런 식으로 법치의 근간을 깨면 정권이 바뀌면 칼자루 국힘당에 넘겨주는 거죠. 천년만년 민주당이 정권 잡을 자신 없으면 이러면 안될텐데.. 대놓고 민주주의 역행하는 정부.

  • 11. 172.90
    '21.4.18 1:28 PM (1.237.xxx.26)

    이 사람. 생사람 잡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익명이나고 거짓을 줄줄. 부끄럼이나 알까몰라.
    돈 줬다는 한만호가 법정에서 안줬다고 사실을 얘기했고..검사들우 위증교사 제안 받고 트레이닝해서 지술한 사람 셋중 사기꾼 1명 김씨 빼고 양심 고백한 사람이 두명이나 되고 훈련받고 마지막에 진술 안하겠다고 가족 괴롭힐까싶어 이혼하고 아들까정 미국보내 시민권자 만들고 난 후 진정낸 사람 한씨와 그외 위증교사 받았다 거절한 사람도 커밍아웃했는데..
    진짜 웃긴다.

  • 12. ㅅㅇ
    '21.4.18 2:04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언론개혁 안하면 계속 당하고 사는거죠 개돼지들 당당하게 꿀꿀거리는 세상에서

  • 13. ㅡㅡㅡㅡㅡ
    '21.4.18 2:0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언론이 조용하니까요.
    오히려 왜곡조작해서 떠들어 대니까요.

  • 14. 오죽하면
    '21.4.18 5:12 PM (27.255.xxx.245)

    소위 나라의 국무총리, 법무장관이랍시고 한 인간들인 한명숙과 조국이

    검찰 조사에서 진실을 밝히겠다 해놓고 검찰조사에서 묵비권.
    재판에서는 진실을 밝히겠다 떠버리고는 재판에서조차 묵비권을 행사했겠어요.

    정말 쓰레기 정권에 쓰레기같은 인물들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2666 뭐할때 가장 행복하세요~? 24 님들은 2021/04/20 4,605
1192665 밥따로물따로 하시는 분들 하루에 물 얼마나 마시나요? 5 .. 2021/04/20 1,708
1192664 화산재와 토지 8 온라인 2021/04/20 942
1192663 베이지색 가죽 크로스백 추천부탁드려요 1 설탕 2021/04/20 1,163
1192662 감기약 먹었는데 잠이안와요 3 아이고 2021/04/20 1,063
1192661 검찰은 3일 후에 발견할 파일을 어떻게 미리 알았을까? | 김어.. 10 뉴스공장 2021/04/20 1,537
1192660 뉴스) 인터넷 속도 느려졌다면 점검하세요..보상기준·방법은 2 ㅇㅇ 2021/04/20 2,607
1192659 코인 손절하고 나와야 할까요ㅜㅜ 9 코코 2021/04/20 4,483
1192658 수험생 컴퓨터 제어 프로그램 추천해주세요 1 *.* 2021/04/20 703
1192657 ‘핵 오염수 방류’ 한·일 시민단체 공동 규탄 “스가 정권, 정.. 1 !!! 2021/04/20 668
1192656 동양대 직원 김모씨의 허위증언 9 예고라디오 2021/04/20 2,271
119265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4월20일(화) 27 ... 2021/04/20 1,390
1192654 새벽녘에 춥지 않나요? 보일러 트세요? 11 기온 2021/04/20 3,827
1192653 KT 인터넷 속도 확인해보니 7 .... 2021/04/20 1,717
1192652 발끝치기 3 좋네 2021/04/20 2,987
1192651 91년도 과외비, 펌 비용이 지금과 비슷..이상하죠? 18 생각해보면 2021/04/20 3,620
1192650 일 끝나면 인사하고 가라는 알바사장 24 알바 2021/04/20 16,826
1192649 허버허버인가 그말이요 전라도 사투리 아닌가요? 20 2021/04/20 5,198
1192648 가슴이 답답하고 명치가 계속 묵직하게 아픈데요 2 스트레스 2021/04/20 2,088
1192647 초등학교 몇학년부터 오후 3시이후에 집에 오나요? 7 cinta1.. 2021/04/20 1,911
1192646 이이이게게이이게게무슨이이게게무슨문제인지이이무슨문제인지 이이이게게.. 4 SD 2021/04/20 2,396
1192645 아이가 강박 불안이 있어요 6 .... 2021/04/20 4,029
1192644 팀즈 화상회의 배경화면이 거울처럼 가꾸로 나와요 1 팀즈 화상회.. 2021/04/20 626
1192643 대문글 보니... 살아남은 딸이라 그런지... 14 .... 2021/04/20 5,906
1192642 오늘 하루 코인으로 100만원 벌었어요 14 ㅇㅇ 2021/04/20 7,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