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유정 살인사건보면

ㅁㅈㅁ 조회수 : 3,206
작성일 : 2021-04-18 09:17:00
가족들간에도 서로 모르는듯. 고유정 동생이 인터뷰한거보면 누나가 착하고 배려심도 있고 그래서 전혀 생각 못했다 하던데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1233409&memberNo=366453...
IP : 110.9.xxx.1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ㅈㅁ
    '21.4.18 9:18 AM (110.9.xxx.143)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1233409&memberNo=366453...

  • 2. ..
    '21.4.18 9:22 AM (1.225.xxx.234) - 삭제된댓글

    가족이야 팔이 굽으니 당연히 원래는 착했다고 하면서
    모르쇠로 일관해야 추가 피해가 없으니 (살인자 가족 꼬리표)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는 거고...

    보통은 조용한테 한번 빡치면 싸이코 된다는 주변인들
    증언은 많았어요

  • 3. 친동생인데
    '21.4.18 9:26 AM (175.113.xxx.17)

    그러고도 남는 인간이라고 인터뷰를 할 수 없잖아요.
    집안에 살인자가 나오는 것인데 그걸 환영할 수 있을거냐고요

  • 4. 내가족이라면
    '21.4.18 9:40 AM (122.37.xxx.124)

    죄송하다
    뭐라 드릴말씀없다하고 피하겠음
    가족이라도 사죄를 해야지..인간이지

  • 5. 가족이라면
    '21.4.18 10:16 AM (211.36.xxx.95)

    부정하고 싶겠죠.

  • 6. 햐아
    '21.4.18 10:50 AM (119.198.xxx.60)

    남동생의 말을 팩트라고 가정하면
    정말 고유정이는 그 실체를 모르겠네요.
    부모는 지 자식 객관화가 안되니 모를수도 있어요
    근데 태어나면서부터 같이 자란
    몇 살 터울밖에 안나는 형제자매들은 그 실체를 알 수밖에 없어요.
    부모의 애정을 두고 서로 경쟁하는 사이기도 하고
    인간은 자기보다 약자한테(오빠ㅡ여동생 사이가 대표적)좀더 잔혹해지고 자기의 본모습을 드러내면서 착취하려는 경향이 있거든요.
    오빠 ㅡ 여동생과
    누나 ㅡ 남동생의 사이는 차이가 있겠죠.
    전자는 사이 좋은 경우가 드물고
    후자는 사이 나쁜 경우가 드물더라구요.

    고유정도 남동생말이 사실이면 그냥 보통의 누나였던 것 같은데
    그런사람이 어릴때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도 그 잔혹성을 전혀 드러내지 않다가
    자기에게 불리한 어떤 상황에 닥치니 그런 극단적 사건을 벌인다는게 참. . 모르겠어요 정말

    제가 아는 인간말종은
    연쇄살인하고도 남을 인간인데
    어찌나 도덕적인척을 하며 즈그 집안 건사도 하면서 금슬 좋게 잘 사는지. .
    정말 전형적인 강약약강으로 살거든요

  • 7. ..
    '21.4.18 11:44 PM (61.254.xxx.115)

    고유정이나 정인이엄마나 둘다 남편이랑 대학교커플이었어요
    그렇게 사악하게 못된여자인지 알게했을리가 있나요
    본모습은 숨기죠 그러니 이사단이 나는거고요 사람속은 모르는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450 유연제 많이 쓰면요.... 1 밤토리맛밤 2021/05/29 2,002
1200449 전세 재계약시 올린 금액은 언제 입금하나요? 8 하양 2021/05/29 2,345
1200448 전염성 '영국 코로나 1.5배' 인도 변이 일본서 확산 조짐 4 ㅇㅇㅇ 2021/05/29 1,703
1200447 인텔 코리아... 4 ** 2021/05/29 686
1200446 방탄) 아이돌에 관심이 생길 줄 몰랐는데 14 방탄짱 2021/05/29 2,370
1200445 문 대통령이 초청했지만... 바이든·시진핑 P4G 정상회의 안 .. 15 인바이트 2021/05/29 3,182
1200444 어릴때부터 친구 데려오더니 커서도 그러네요 10 아들 친구들.. 2021/05/29 3,551
1200443 생리직전에 갑자기 컨디션 안좋아지는분 계세요? 11 .. 2021/05/29 2,755
1200442 다리미 추천 부탁해요 20년 사용했어요 3 .. 2021/05/29 1,751
1200441 일기 쓰는 거 좋아하는데... 5 일기녀 2021/05/29 1,060
1200440 혹시 이 분 아시나요? 8 000 2021/05/29 1,765
1200439 식물 좋아하는 식덕 분들 계세요?? 16 ㅇㅇ 2021/05/29 2,655
1200438 은귀걸이 세척 치약으로 하면되나요? 8 ... 2021/05/29 1,839
1200437 세대주분리 2 세대주 2021/05/29 1,470
1200436 헐 초코파이 돈까스가 있네요 6 ㅇㅇ 2021/05/29 2,442
1200435 애들 입시문제로 친구가 돌아서기도 하더군요. 45 입시 2021/05/29 6,798
1200434 입으로만 훈육하는 엄마 56 .. 2021/05/29 4,696
1200433 건보상한금이 갑자기 많이 들어와요 4 건강보험 2021/05/29 3,110
1200432 7월 속초 배낚시 하려면 예약해야 하나요? 은이맘 2021/05/29 635
1200431 비빔면 브랜드 요즘 뭐가 맛있나요? 21 ... 2021/05/29 3,502
1200430 3발의 피 6 3333 2021/05/29 990
1200429 내면이 항상 시끄러워요 3 2021/05/29 1,862
1200428 한강건은 사라지고 다른 거 문 알바들 8 ******.. 2021/05/29 2,481
1200427 온앤오프 김윤아 53 ..... 2021/05/29 23,956
1200426 대구사시는분께 여쭐게요 1 .. 2021/05/29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