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두가 낚인 검찰의 현란한 눈속임 '마비노기' | 정경심 교수 항소심 ③

..... 조회수 : 1,558
작성일 : 2021-04-17 23:04:39
https://www.thebriefing.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9394869294 .. 더브리핑/고일석 기자
[정경심 항소심③] 모두가 낚였던 ‘마비노기’의 진실... 검찰의 현란한 눈속임'


강사휴게실 PC가 표창장 작성 당일 방배동에 있었다는 증거로 제시된 마비노기 게임 설치 이력과 인터넷 접속 시간. 그것은 모두 검찰의 현란한 눈속임이었다. 모르고 속은 것인지, 알고서 속아준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1심 재판부는 이 눈속임 자료를 증거로 인용해 판결문에까지 명시해놓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무슨 게임 이름이라는데............
IP : 108.41.xxx.1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7 11:07 PM (106.102.xxx.55)

    헐. 정경심교수님이 밀레시안이라는건가요?

  • 2. 기사에서
    '21.4.17 11:11 PM (108.41.xxx.160)

    검찰의 현란한 눈속임, 그것을 증거로 인용한 1심 재판부

    검찰이 그것을 몰랐을까? “서버 최종 수정 시간”을 “접속 시간”으로 오인했을까? 그럴 수는 없다. “서버 최종 수정 시간”을 어떻게 “접속 시간”으로 오인을 하나. 검찰은 알면서도, 그 시간이 컴퓨터를 사용한 시간이 아닌 것을 알면서도 “접속 시간”이라고 속여서 재판부에 제출한 것이다. 그래놓고 은근슬쩍 ‘마비노기 게임’ 설치 시간을 함께 제출해 ‘심야 사용’의 이미지를 더욱 덧씌워놓은 것이다.

    1심 재판부가 모르고 속은 것인지, 알고서 속아준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어쨌든 1심 재판부는 접속 기록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서버 최종 수정 시간”을 “접속 시간”이라고 제시하며 강사휴게실 PC가 2013년 6월 16일에 방배동에 있었다는 증거라고 판결문에 명시해놓았다. 법정에서 논의 한 번 없이 말이다.

  • 3. ..
    '21.4.17 11:13 PM (223.38.xxx.90) - 삭제된댓글

    표창장위조 증거 못내놓으니 온갖 추접한 짓 저질렀네요

  • 4. ....
    '21.4.17 11:14 PM (108.41.xxx.160)

    검찰은 그래 모두 조작하려는 의지가 있으니... 그런데 임정엽 재판부는 뭔가,,,, 판사 맞아? 옆에 있던 권성수 김선희는? 대등 재판부라며? 너희들 판사 맞아?

  • 5. 그러니깐요.
    '21.4.17 11:16 PM (106.102.xxx.55)

    전에 서울시 공무원간첩조작사건도 그렇고. 조작하는 역사가 참 유구한데 조작해도 어째서 죄값을 안 물죠?

  • 6. ㅡㅡㅡㅡㅡ
    '21.4.17 11:4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언제까지 저짓을 보고 있어야 할까요.

  • 7. ...
    '21.4.17 11:49 PM (121.140.xxx.35) - 삭제된댓글

    검새들 역사가 그래요...
    국민들이 정신 빡 차리고
    감시해야 하는 집단 입니다...

  • 8. ...
    '21.4.17 11:53 PM (108.41.xxx.160)

    고형곤 수사부 검사들도 한심한 게

    차라리 내가 출세하지 않고 평검사로 남으면 남지 저런 짓은 안 한다 해야 검사지....
    한 생에 출세하겠다고 죄를 수미산처럼 지어놓으면
    그거 다 어떻게 받으려고?

  • 9. 뼈속
    '21.4.18 1:17 AM (180.68.xxx.100)

    깊이 조작,,거직이 난무하는 감찰이 무슨 수사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2401 악소리나게 운동해봐요!! 18 와우 2021/04/23 5,136
1192400 매국노 도지사 8 봄나츠 2021/04/23 1,308
1192399 사람 조금이라도 쎄할 때 9 ... 2021/04/23 5,226
1192398 머리부터 등, 까지 아프시다는 어느 분의 글에 1 통증 2021/04/23 2,704
1192397 마우스 보신분 ? 9 저기 2021/04/23 2,623
1192396 사용기한 지난 립밤 활용 8 ... 2021/04/23 2,434
1192395 등산복을 샀는데... 16 .. 2021/04/23 3,706
1192394 이수진 의원님, '조국 수호' '김어준 수호' 나선다 23 .... 2021/04/23 2,221
1192393 친구에게 괴롭힘당해도 아무말 못하는 6세아들 8 ㅁㅁ 2021/04/23 3,535
1192392 떡볶이 2인분을 사서 12 꿀꾸리 2021/04/23 4,910
1192391 아 진짜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찌는 7 .. 2021/04/22 3,974
1192390 사람들은 남의 불행을 즐깁니다 29 노조언 2021/04/22 7,627
1192389 풀무원 노엣지 피자가 그렇게 맛 23 엣지없다고 2021/04/22 6,748
1192388 애견인에게 욕먹을 소리지만 21 2021/04/22 3,626
1192387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실 때랑 너무 비슷 51 돌아가는 판.. 2021/04/22 6,563
1192386 눈빛에서 좋아하는 감정이 보이지 않나요? 16 ... 2021/04/22 7,644
1192385 진짜 미쳐서들 날뛰는꼴 못보겠네요 37 답답 2021/04/22 6,339
1192384 벌써 창문틀에 깔따구. 5 왕큰호박 2021/04/22 1,723
1192383 감사합니다 12 이런거물어도.. 2021/04/22 3,769
1192382 큰스님들의 선택적자비 8 이재용사면 2021/04/22 2,179
1192381 고양이뉴스)시간순으로 이해하면 무서운 정경심 교수 재판.jpg 22 범인은누구입.. 2021/04/22 2,552
1192380 남자친구 어머니 처음 뵙는데요 18 첫인사 2021/04/22 7,450
1192379 펌 아스트라제네카 접종후기 6 *** 2021/04/22 3,768
1192378 꼬꼬무 보시나요 12 Yh무역사건.. 2021/04/22 3,499
1192377 (초간단설명) 시간순으로 이해하면 무서운 정경심 교수 재판 4 HWP 2021/04/22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