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극한의 심심함 대결

ㅇㅇㅇ 조회수 : 1,520
작성일 : 2021-04-17 19:10:15

아마 오늘 저처럼 심심한 분은 안 계실 거에요.

30대 싱글
쓸데없이 일찍일어남
침대에서 유튜브 좀 보다가
장소를 거실 소파로 옮겨서 영화가좋다 틀어놓고 핸드폰질
커피 마시면서 폰질
라디오스타 재방 보면서 폰질
세수 하는 동안 잠시 폰 충전
어쩌다사장 재방 보면서 폰질
라디오스타 삼방 보면서 폰질
놀뭐 재방 보면서 폰질
잠시 졸음
놀뭐 본방 보면서 폰질

IP : 223.38.xxx.17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
    '21.4.17 7:20 PM (183.103.xxx.10) - 삭제된댓글

    거실있는집...
    저도 30대........하루종일 폰보다가
    놀면뭐하니봐요^^

  • 2. 애사사니
    '21.4.17 7:23 PM (182.212.xxx.80)

    부럽네요 ㅡㅡ

  • 3. aㄴ
    '21.4.17 7:28 PM (218.48.xxx.153)

    아 부럽다 혼자만의 여유.
    젤부러운 사람이 혼자미혼 싱글
    아님 딩크족 .

  • 4. ㅇㅇ
    '21.4.17 7:32 PM (223.38.xxx.196)

    머가 부러워요
    평생 라스만 보다 죽을거 같아요 ㅋㅋㅋ

  • 5. 아. ...
    '21.4.17 7:52 PM (42.23.xxx.27)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진정 극한의 심심함이 느껴져요.
    저도 별반 다른게 없지만...ㅋㅋㅋ

  • 6. 아....
    '21.4.17 7:55 PM (42.23.xxx.27)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진정 극한의 심심함이 느껴져요.
    저도 별반 다른게 없지만... 늦게 일어났...ㅎㅎ

    내일도 휴일인데...
    만화카페 진출을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저도 싱글...

  • 7. ...
    '21.4.17 9:07 PM (106.101.xxx.63)

    똑같은 일과일 때 그닥 심심하다 생각한 적 없는데...
    미뤄둔 드라마 예능 복습하는 재미, 이렇게 댓글다는 재미, 얼굴과 머리에 기름기 좔좔 흘러도 안씼고 누워있는 쾌감, 데굴데굴 구르다가 배가 참을 수 없이 고플 때까지 꾸역꾸역 참았다가 진심 맛있게 한끼 먹는 재미

    정신승리라고 할지라도 생각만 좀 고쳐하면 즐겁게 푹 휴식하는 좋은 하루일 수 있을텐데...
    내일 영화 4편 예매해서 서울시내를 누벼가며 하루종일 볼 예정이지만 아침 눈뜨고 여차하면 다 취소하고 데굴데굴 구를지도...

  • 8. ㅇㅇ
    '21.4.17 9:10 PM (175.119.xxx.134)

    저 미혼은 아닌데 두달째 위에 나열하신대로 하고 삽니다
    백수 됐는데 심심해 미쳐가요
    취업 안되면 평생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은게 진심 미춰버릴것 같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6985 작은 일은 결정하기 두려워하는 건 뭐가 문제일까요? 5 .. 2021/04/18 1,136
1186984 인터넷 쇼핑몰 가격대 좀 높은 곳은 퀄리티 좋나여? 4 궁금 2021/04/18 2,205
1186983 방금 당근마켓 도움 요청 글 사라졌나요? 28 ... 2021/04/18 3,614
1186982 백진희라는 배우는 왜 요새 안 나오나요? 7 ..... 2021/04/18 6,041
1186981 어제 실화탐사대 .. 강남 전원마을 25 누구냐 2021/04/18 17,840
1186980 전주는 먹거리가 비빔밥 뿐인가요? 22 모모 2021/04/18 3,769
1186979 놀면 뭐하니 sg워너비 18 라라라 2021/04/18 5,439
1186978 양배추처럼 데쳐서 쌈싸먹으면 맛있는 채소 좀 추천해주세요 7 ... 2021/04/18 2,418
1186977 세탁기와 성능좋은 건조기가 하나로 된것은 언제 나올까.. 3 세탁기 2021/04/18 1,615
1186976 문재인 정부 망하라고 고사 지내는 인간들 55 ..... 2021/04/18 2,896
1186975 식당서 본 이상한 손님 14 보다보다 2021/04/18 6,622
1186974 성인 adhd도 약 먹으면 좋아질까요? 17 ㅊㅊ 2021/04/18 3,045
1186973 오전이 훌쩍 흘러갔네요. 3 오늘도 2021/04/18 1,248
1186972 제가 애를 잘못 키운건지 애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건지 힘들어요 22 고1맘 2021/04/18 5,920
1186971 재보궐선거에서 20대 남녀 지지율이 크게차이난건 19 딸기라떼 2021/04/18 1,870
1186970 다니다 보면 외제차 엄청 많은거 같아요. 29 .. 2021/04/18 5,638
1186969 첫 중간고사를 완전히 혼자 해보겠다는 중2 4 ghswk 2021/04/18 1,583
1186968 손발에 땀이 많이 나면서 피부 벗겨지는 증상 병명이 뭘까요 2 ㅇㅇ 2021/04/18 1,515
1186967 집 사신 분들 다들 쉬운 결정 아니었고 과정도 쉽지 않으셨죠? 39 ... 2021/04/18 4,102
1186966 조로남불 청산없이 내로남불 수렁에서 나오겠다고?? 38 2021/04/18 1,461
1186965 5킬로가 쪘는데 답이 없을 정도로 돼지된 느낌 12 ㅠㅠ 2021/04/18 3,919
1186964 사랑은 없는 거 같고 등가 가치의 교환만 존재하는 것 같아요. 7 사랑 2021/04/18 1,774
1186963 일본, 러 900t 핵폐기물엔 분노하더니…방류 전 제소하려면? .. 2 !!! 2021/04/18 912
1186962 미국도 탑스타가 티비광고 하나요? 9 ㅁㅁ 2021/04/18 2,379
1186961 너무 피곤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4 ㅇㅇ 2021/04/18 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