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버니 돈을 못쓰겠어요.
1. ㅇㅇ
'21.4.17 1:23 PM (1.231.xxx.171) - 삭제된댓글빚까지 내서 펑펑 쓰는 집도 없고 자산도 없는 40대 싱글 조카놈과 섞었으면 좋겠네요.
인생 한번인데 너무 아껴쓰는 것도 좋지 않잖아요. 노후까지 산다는 보장도 없는데. 그렇다고 내일이 없는 놈처럼 저렇게 펑펑 쓰는 것도 문제고. 뭐든 적당한 게 좋은 것 같아요. 아껴 쓰더라도 한달에 두어 번쯤 맛있는 것도 사먹고 그러세요.2. 유튜버
'21.4.17 1:26 PM (61.253.xxx.184)살다보면.....한번보세요
거기도 비혼 40대후반...
사는거 다 비슷하죠뭐
진짜 너무 아껴쓰고 그러면
사람이 옹색해지고 굳어지고(정신이) 더더더 안좋아질수 있으니
윗분 말대로...어느정도는...풀어야 돼요....내일을 위해서도요3. --
'21.4.17 1:29 PM (108.82.xxx.161)경제력있는 배우자를 찾는이유...
혼자벌어선 살기 힘들어요. 둘이벌면 집도사고, 차도 한대 굴릴수 있는데
혼자벌면 그 모든게 힘들어짐... 저도 경험중입니다. 자켓 하나, 청바지 하나 살수 없어요. 관리비마저 부담스러워요4. 그게
'21.4.17 1:29 PM (96.255.xxx.104)말처럼 안되요. 매달마다 이번달은 왠만하면 돈쓰지말자가 목표가 되네요. 그러다 보니 삶이 축소되고 우울해지는건 사실이에요. 할수 있는게 없으니까요.
5. ...
'21.4.17 1:30 PM (106.102.xxx.63) - 삭제된댓글흥청망청 쓰고 살지 않고 뭐든 내 한몸 건사하려는 정신이 똑바로 박힌 나 자신을 믿으세요
6. ....
'21.4.17 1:32 PM (210.221.xxx.38) - 삭제된댓글내 한몸 건사하려는 정신이 똑바로 박힌 나 자신을 믿으세요 2222
7. 감사합니다.
'21.4.17 1:34 PM (96.255.xxx.104)너무 감사한 말씀이네요. 감사합니다. -> 흥청망청 쓰고 살지 않고 뭐든 내 한몸 건사하려는 정신이 똑바로 박힌 나 자신을 믿으세요
8. 그대신
'21.4.17 1:36 PM (96.255.xxx.104)공짜로 주어지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살고 있어요. 자연도 감사하고, 날씨 좋은날은 그것도 감사하고 행복해요. 외식도 전혀 안하고, 나물 위주로 소박하게 먹고, 근력 운동으로 근육도 키우고요. 근데 한번씩 티비보면 소비하고 사는 사람들이 부러워요.
9. ...
'21.4.17 1:46 PM (121.6.xxx.221)자녀가 없으면 괜찮아요.
주거에서도 자유로워지고요...
같은 나이인데 노답인 배우자 거기에 자녀들... 이럼 제명에 못삽니다...10. ...
'21.4.17 2:04 PM (112.133.xxx.212)그리 살다 한번 수술하고 미친 척 사들였었어요
11. ㅁㅁ
'21.4.17 2:23 PM (175.223.xxx.106) - 삭제된댓글쓰는 사람은 따로있단 얘기인가요?
버는게있는데 왜 못쓰죠?
노후 ?
그 노후는 내것이 아닐수도있습니다12. ㅇㅇ
'21.4.17 3:09 PM (211.196.xxx.99)자산이 적더라도 의식적으로 관리를 시작해보세요. 머릿속에 수입 지출 저축 투자 개념이 자리잡히고 나면 아끼고 절약하는 일이 덜 힘들게 돼요. 무조건 덜쓰자가 아니라 투자에 돈을 쓰자가 되니까.
13. ...
'21.4.17 3:39 PM (220.75.xxx.108)사소한 자투리돈을 모아서 나만을 위해 쓰는 게 기분전환이 됩니다.
예를 들면 카뱅의 저금통이나 26주 적금같은 걸 천원 소액으로 개설하는 식으로요. 저금통은 잔돈을 모아 다 차면 십만원이 생기고 26주 적금을 천원으로 개설해서 만기가 되면 35만원 정도가 되니 자잘한 소비를 하기에 딱 좋더군요.14. ㅇㅇ
'21.4.17 4:10 PM (223.39.xxx.212)당장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인생인데...
나를위한돈은 너무 아끼지마세요
사치가 아닌이상15. 송이
'21.4.17 7:33 PM (220.79.xxx.107)우울한건 사실이지만
지금 돈 규모없이썼다가는,,,,
50넘으면 의료비가 슬슬 늘어요
규모있게 사세요
전
쓰면서 살란말 못하겠네요
있는거 잘 즐길 궁리해보세요
돈안쓰고 즐기루있는것 탐색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93120 | 마스크 쓰니 다 이뻐 보이긴하네요. 9 | ... | 2021/04/21 | 2,913 |
| 1193119 | 김진의 “별의 초상”이라는 만화 좋아했던 분 계신가요? 12 | 김진 | 2021/04/21 | 1,077 |
| 1193118 | 시어머니가 점점 싫어지네요 17 | ㅇㅇ | 2021/04/21 | 8,436 |
| 1193117 | 너무너무 궁금해 1 | 뭘 입은걸까.. | 2021/04/21 | 678 |
| 1193116 | 지금 MBC에 나오는 국내산 콩이라 속인 된장 업체 어디인지 아.. 11 | .. | 2021/04/21 | 5,908 |
| 1193115 | 공무원 남자들은 외벌이 어렵겠죠? 13 | ㅇㅇ | 2021/04/21 | 6,640 |
| 1193114 | 부모님 재혼 좀 말리세요. 특히 엄마쪽은요. 40 | .... | 2021/04/21 | 25,930 |
| 1193113 | 노르웨이 사이트에서 직구 해보신 분~ 4 | Ddin | 2021/04/21 | 2,205 |
| 1193112 | 추신수 하원미님 부부처럼 4 | ㅠ | 2021/04/21 | 4,249 |
| 1193111 | 페타치즈 냄새가 원래 좀 꼬릿한가요? 2 | 코코 | 2021/04/21 | 1,391 |
| 1193110 | 지갑 잃어 버리는것도 액땜으로 치나요? 4 | 스프링데이 | 2021/04/21 | 2,620 |
| 1193109 | 넷플릭스 영화 내 어깨위 고양이 밥 추천해요 3 | 카라멜 | 2021/04/21 | 1,924 |
| 1193108 | 10탱구리 변호사 4 | 아놔 | 2021/04/21 | 1,434 |
| 1193107 | 무난한 네이비 스커트를 샀는데 5 | ðo | 2021/04/21 | 2,028 |
| 1193106 | 집 조언 부탁드려요(빌라) 3 | :) | 2021/04/21 | 1,706 |
| 1193105 | 취나물 3 | 보따리아줌 | 2021/04/21 | 1,207 |
| 1193104 | 손가락을 크게 베어서 꿰멨는데 술 마시면?! 18 | .. | 2021/04/21 | 3,355 |
| 1193103 | 문재인 대통령 뉴욕타임즈와 인터뷰하셨네요 20 | ... | 2021/04/21 | 2,138 |
| 1193102 | 배당주 질문좀 드려요ㅜㅜ 6 | 주린이 | 2021/04/21 | 2,537 |
| 1193101 | 기저질환있는 80대 중후반 노인 백신 맞아도 될까요? 11 | 걱정 | 2021/04/21 | 1,969 |
| 1193100 | 미스 몬테크리스토 보세요? 6 | .. | 2021/04/21 | 2,082 |
| 1193099 | 명문대 의대생의 자살 27 | ㆍㆍ | 2021/04/21 | 38,340 |
| 1193098 | 내시경전 일반식 먹었는데 가능할까요? 4 | ᆢ | 2021/04/21 | 1,142 |
| 1193097 | 본인이 남편보다 소득이 높은분? 7 | 이 | 2021/04/21 | 1,790 |
| 1193096 | 초고 아이가 수학학원에서 울었어요 6 | 아이고 | 2021/04/21 | 3,3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