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 2잔이 건강에 좋다는 글 찾아요?

초록이 조회수 : 5,217
작성일 : 2021-04-17 09:54:59
원글인지 아니면 댓글인지 모르겠지만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 2잔후 40분후에 음식을 먹으면

건강에 엄청 좋다는 글이었는데 찾을 수가 없네요ㅠ

혹시 기억하시는분 계실까요?
IP : 61.78.xxx.9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17 10:04 AM (211.229.xxx.53)

    그런 글 굳이 찾아서 뭐할라고요?
    아침에 일어나면 음양수로 마시세요
    음양수란 무엇인가??
    먼저 컵에 뜨듯한 물을 반쯤 받습니다
    그 다음엔 찬물을 적당히 받아서 뜨듯 미지근하게 마십니다
    그것이 음양수라고 합니다
    반드시 뜨거운 물을 먼저 받아야 한다는 거 잊지 마세요

  • 2.
    '21.4.17 10:06 AM (211.229.xxx.53)

    그리고 요즘은 활성수가 대세 입니다
    다음 카페 검색창에 '신비한 약초세상' 검색해서 들어가서
    활성수 음용후기나 활성수 이모저모 글들을 정독하시면 됩니다

  • 3. ??
    '21.4.17 10:09 AM (174.225.xxx.208)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107439&page=1&searchType=sear...

  • 4. ㅇㅈ
    '21.4.17 10:10 AM (174.225.xxx.208) - 삭제된댓글

    검색창에 ㅡ아침 공복ㅡ

  • 5. ㅇㅇ
    '21.4.17 10:13 AM (175.207.xxx.116)

    밥따로 물따로와 완전 반대네요

  • 6. 저요저요
    '21.4.17 10:55 AM (121.139.xxx.180)

    저도 1년여째 하고 있는데요
    너무 좋아요
    손이 너무 차가워서 고생했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처음에는 겨울엔 좋은데 이맘때부터 더워질때까지는 못하고 정수물 바로 마셨는데 이제는 일어나면 따끈한 물이 그리워서 바로 데워서 보온병에 넣어놔요
    미니멀한답시고 정수만되는 정수기라 데워야 하는데 귀찮지 않고 따뜻한 물 마실 생각에 행복해요
    50중반인데 아직 아픈데는 없고 갱년기도 모르고 살아요
    갱년기는 워낙 운동이.생활화되어서 따뜻한 물 먹기전부터도 거의 증상 없었지만요
    맹물이.안넘어가시는 분들께 한가지 팁을 드리면 해죽순이라는 지상최대의 폴리페놀 함유한 차를 압력솥에 진하게 끓여 재탕까지하여 냉장고에 넣고 그 차로 마시기 좋은 온도로 조절해서 마셔요
    항염.변비 .면역력 짱이래서요
    추천해서 마신 주위사람들 효과가 만병통치수준 ㅎ
    그런데 따끈한 맹물이 저는 더 맛나더라고요
    모두 건강해지세요

  • 7. ...
    '21.4.17 11:07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그것도 체질에 맞는 사람이 있어요
    전 하다가 위장기능 안좋아져서 포기했네요

  • 8. 뭐가맞는지
    '21.4.17 11:18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밥따로 물따로에서는 일어나서 절대
    물마시지말라는데

    전 일어나 따듯물마시면 어지러워요

  • 9.
    '21.4.17 12:02 PM (1.236.xxx.22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1년 했었고
    그 정반대인 밥따로 물따로 6개월째 인데,
    밥따로 물따로가 저한텐 훨씬 잘맞아요.
    아침 공복 따뜻한 물 1년할때..드러운얘기 죄송합니다.
    화장실 들락날락 넘 심했어요.
    밥따로 물따로 하니 그런거 싹없어졌구요

  • 10. ..
    '21.4.17 3:13 PM (220.117.xxx.13)

    1년됐는데 딴 건 모르겠는데 속은 편안해요.

  • 11. ㅡㅡ
    '21.4.17 3:59 PM (1.232.xxx.106)

    음양수 안좋아요.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이상한소리 하는거죠.
    그냥 따뜻한물 식혀서 적당한 온도로드세요.
    찬물타지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987 층간소음으로 집으로 찾아와 문발로차고 욕하는 아랫집신고 할까요?.. 8 궁금이 2021/04/21 5,853
1187986 오세훈ᆢ 박원순 성추행 재조사 47 2021/04/21 5,044
1187985 윤석열, 고형곤, 최성해, SBS 국정조사 가자~ 2 더민주깨어나.. 2021/04/21 1,209
1187984 혼자 먹을때만 많이 먹는건 왜 그럴까요. 6 .. 2021/04/21 2,800
1187983 불청 현진영은 새친구로 오면서 음식 하나도 준비 안해오는군요.... 31 d 2021/04/21 17,542
1187982 대학생 자녀들 비타민이나 한약 같은 거 잘 챙겨 먹나요 4 ,, 2021/04/21 1,616
1187981 낙동강 수질 오염.. 나아졌나요? 2 ㅇㅇ 2021/04/21 897
1187980 윗 형제들이 다 결혼하고 혼자 집에 남은 막내의 마음은 5 2021/04/21 4,330
1187979 너무 무서워요 8 ..... 2021/04/21 5,731
1187978 엄마를 자꾸 일하게 만드는 이모가 싫어요 20 ㅁㅁ 2021/04/21 11,547
1187977 뜨개질하는데 이거 왜 이럴까요? 배배 꼬여요 6 ㅠㅠ 2021/04/21 2,247
1187976 사십대면 아날로그가 익숙한 세대인가요 32 zozozo.. 2021/04/21 4,170
1187975 터미널에서 압구정라인까지 2 내일 2021/04/21 1,630
1187974 집고양이는 야행성 본능을 잃는 걸까요? 7 냥이를왕처럼.. 2021/04/21 2,429
1187973 딸이 너무 너무 이뻐요 32 .. 2021/04/21 17,698
1187972 마트 알바 하는데요 .. 10 .. 2021/04/21 6,176
1187971 괴물- 넷플릭스에서 몰아보기했어요 4 .. 2021/04/21 2,550
1187970 오늘도 맥주를.. 4 오늘도 2021/04/21 1,936
1187969 혹시 첫사랑 이라는 제목의 시 아시는 분!?? 7 ㅇㅇ 2021/04/20 1,537
1187968 요로감염 이틀째 9 ... 2021/04/20 2,844
1187967 직장내 괴롭힘 어디다 하소연 해야 하나요 8 괴롭다 2021/04/20 2,952
1187966 민경훈은 독특한 매력이 있네요 13 ... 2021/04/20 5,821
1187965 열무김치 했는데 좀 봐주세요 5 ... 2021/04/20 2,152
1187964 결국 재테크도 시드머니가 있어야하네요 10 ㅇㅇ 2021/04/20 4,618
1187963 러그 냄새 빼는 법 아시는 분? 7 ㅇㅇ 2021/04/20 1,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