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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현상 인가요?

갱년기 조회수 : 4,633
작성일 : 2021-04-16 15:03:58
오십대 초반
하루 8시간 서서 일했더니 허리가 굽힐수도 없이 아픔 저번달 내내 그러더니 좀 괜찮음
질염이 생겨 저번달 치료
귓속이 건조한지 간질 간질 미치겠어서
면봉에 집에있는 가려움증쓰는 연고발라 문지름
근데
또 이번엔 귀 밑이 아픔 근육인거 같은데
귓볼뒤가 한번씩만 애매하게 아프니 어느과 갈지도 모름.
여기저기 대환장파티네요.
IP : 121.179.xxx.20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16 3:07 PM (119.192.xxx.40)

    믈많이 마시면서 비타민 씨 매가도스 해보세요
    왠만한 피곤함 작은 염증에 제일 잘듣더라구요 .

  • 2. 이뻐
    '21.4.16 3:10 PM (175.223.xxx.46)

    네 하루하루가 틀려지더라구요
    ㅇㅇ님말씀처럼 비타민씨라도 챙겨드시고
    산책꾸준히 하시고 산책시간도 안되심
    도리도리라도 하시면서 스트레칭 꾸준히 해주세요 빼먹지마시고 마치 오래된기계 기름칠해주듯 꾸준한 스트레칭 해주세요

  • 3. 감사
    '21.4.16 3:11 PM (121.179.xxx.201)

    갑자기 일들어오면 하는 터라 요즘 일이 없어 다시 쉬는데도 여기저기 아프고 운동은 안하네요.ㅠ

    매가도스 씨 한알만 먹고 있어요.
    밤에는 또 화장실도 자주가서 이게 또 무섭고
    버는돈도 없는데 실비든게 메르*인데 이번 갱신되면 혹 디스크 판정나면 착한실손 안바꿔줄까 병원도 못감
    실비 많이 오른다니 겁먹음.

  • 4. .....
    '21.4.16 3:36 PM (211.245.xxx.80)

    저는 40인데도 그래요.
    38세 되면서부터 몸이 좀 이상해지기 시작하더니
    작년들어서 부쩍 심해지고 올해들어서는 또 다른 새로운 증상들이 시작됐어요.
    그 나이에 왠 엄살이냐고 하실수도 있지만
    그래도 제 입장에서는 전에는 없던 증상이 자꾸 생기니까 심난하네요.

  • 5.
    '21.4.16 3:57 PM (61.254.xxx.151)

    서글퍼요 나이드니 아픈곳이 한두곳이 아니라서

  • 6. 햇빛보고
    '21.4.16 5:29 PM (105.112.xxx.133)

    걷는게 갱년기 노화 현상 이겨내는 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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