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키지 않은일 거절을 어떻게하나요~~?

딸기줌마 조회수 : 2,908
작성일 : 2021-04-16 11:36:47
부동산은 여러개보유중인 가까운 지인이 현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외국생활로 인해 미국달러나 유로가 많아 500만원 정도 매수 해달라고 부탁하는데 거절하긴 가까운 사이고 뭐라하면 좋을까요~?
여유는 조금 있지만 돈으로 엮이는거, 당장 필요없는 달러보유.. 저는 내키지 않습니다.
IP : 121.161.xxx.22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으면서
    '21.4.16 11:37 AM (223.62.xxx.142) - 삭제된댓글

    노 땡큐 하라던데요
    습관을 들이세요

  • 2. 올리브
    '21.4.16 11:38 AM (112.187.xxx.87)

    맞아요 그냥 웃으면서 사양할래 하세요.
    처음이 힘들지 한번 거절하면 보통 다시는 부탁 안해요.

  • 3. ???
    '21.4.16 11:38 AM (121.152.xxx.127)

    본인이 달러들고 은행가서 바꾸면 되는거 아니에요?

  • 4. ...
    '21.4.16 11:39 AM (58.123.xxx.13) - 삭제된댓글

    부탁은 그의 몫
    거절은 나의 몫~

  • 5. 4도
    '21.4.16 11:39 AM (59.21.xxx.120)

    있는 현금 주식 매수했다고 해요.
    오르는 건 올라서 못 팔고
    하락한 건 손해봐서 못판다고 하면 됩니다.

  • 6. .....
    '21.4.16 11:39 AM (211.245.xxx.80)

    난 그런거 안한다고 말하면 되죠.
    돌려말할거 없고요 그냥 있는 그대로 말하면 됩니다.
    상대가 그걸로 꽁하면 정리하면 되는 인연이고요.
    저는 서로 영혼의단짝이라고 칭하는 친구가 한명 있는데
    서로 돈 문제는 확실하게 해요.

  • 7. 딸기줌마
    '21.4.16 11:40 AM (121.161.xxx.226)

    노땡큐 잘하는데 가까운사이라 영~~ 어렵네요;;;

  • 8. 미안!
    '21.4.16 11:45 AM (123.213.xxx.169)

    가까울수록 노땡큐 못하면 그게 더 큰 화를 불러요...

  • 9. ....
    '21.4.16 11:46 AM (110.11.xxx.8)

    집 앞에서 은행 가서 바꿔~! 끝.

  • 10. ...
    '21.4.16 11:49 AM (58.123.xxx.13) - 삭제된댓글

    상대방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부탁하는데
    나는 왜 내 이익을 위해 말하는걸
    어려워하나요?

  • 11. ...
    '21.4.16 12:02 PM (121.165.xxx.164)

    주식하고 있다고 하세요, 물려서 못판다고

  • 12. ...
    '21.4.16 12:14 P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

    친한 사람이라면 거절하기 쉽지 않을 거 같아요.
    그렇지만 부동산을 여러개 보유..?
    자기 욕심 더 채우려고 친구에게 부담주는건가요?
    부드럽게 안되겠다고 거절하세요.
    진정으로 아끼는
    친구에게는 사실 돈 얘기하지 않아요.
    자칫
    끊어질까봐...

  • 13. 꼴랑
    '21.4.16 12:23 PM (182.216.xxx.172)

    500만원을
    그냥 은행가라 해요

  • 14. .....
    '21.4.16 12:57 PM (114.207.xxx.19)

    그런 일 거절한다고 관계가 달라지는 건 가까운 사이가 아니죠. 어려운 사이지.... 그런 일 해 줄 수 있는 경우는 직계가족 아니면 내가 취할 이득이 위태로워질 때 정도이고, 이 두가지 경우라면 거절을 고민할 이유도 없겠죠.

  • 15. ㅡㅡㅡ
    '21.4.16 2:17 PM (222.109.xxx.38)

    내키지 않을깬 내키지 않는다고 말하는게 가까운 사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2260 그린벨트 풀어서 아파트 공급 왜 안하나요? 16 ... 2021/04/19 1,812
1192259 알쓸범잡, 나는 왜 몰입이 안되는가? ㅜ 44 수무 2021/04/19 7,509
1192258 공인중개사가 부럽네요 11 ㅇㅇ 2021/04/19 5,472
1192257 유통기한 지난 동그랑땡을 먹었어요 1 모르고 2021/04/19 1,653
1192256 무선이어폰 색상 고른다면 2 ㅁㅁ 2021/04/19 870
1192255 8세 아들 죽도록 때린 엄마..카메라로 감시한 애인 28 ... 2021/04/19 12,370
1192254 관계를 구하시고 은따로 외로워하지 않는 방법 4 ㅇㅇㅇ 2021/04/19 2,932
1192253 흰머리 나려고 할때 머리가렵나요? 3 ㅇㅇ 2021/04/19 2,929
1192252 친구 모임 날짜랑 장소 정할때요.. 8 ㅇㅇ 2021/04/19 2,452
1192251 제주까지 젤 빠르게 물건전달할수있는 방법 4 ㅇㅇ 2021/04/19 1,096
1192250 자연스럽게 걷는다는게... 4 컴플렉스 2021/04/19 2,330
1192249 학점 낮은데 대학원 서류통과될까요?(50대) 35 심리 2021/04/19 7,604
1192248 주시기님- 동성케미컬 기다리면 될까요 5 기다려요 2021/04/19 2,341
1192247 KT 기가 인터넷 속도 측정해보세요! 15 대실망 2021/04/19 2,761
1192246 5일동안 급 살을빼야 하는데 25 저기요 2021/04/19 5,797
1192245 한국은 12% 땅에 인구 절반 이상이 산대요. 그러니 서울 아프.. 5 좁다 2021/04/19 2,210
1192244 티끌모아 티끌 4 ㄴㄴㄴ 2021/04/19 1,845
1192243 또 오해영 재밌어요~~ 18 uf 2021/04/19 2,519
1192242 홍남기 "청년 연봉 3~4천인데 부동산으로 3~4억 벌.. 7 ... 2021/04/19 2,766
1192241 어떤 아줌마가 너무 잘생긴 남자가 주변에 6 ㅇㅇ 2021/04/19 5,790
1192240 SG워너비-채동하 14 워너비 2021/04/19 6,255
1192239 82주식 단톡방 어떻게 들어가나요 2 무식 2021/04/19 2,365
1192238 80세 우리엄마 3 아프지마요 2021/04/19 3,564
1192237 떡 먹으라고 하면 자다 벌떡 일어나던 2 2021/04/19 2,214
1192236 심부전증 엄마 백신 맞으셔도 될까요? 3 .. 2021/04/19 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