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탁모존재를 이번사건통해 처음알게되었는데..

.... 조회수 : 2,094
작성일 : 2021-04-16 09:42:26
입양에 관해 전혀무지했던 저는
이번사건통해서 위탁모란 분을 처음알게되었는데..
정말 대단하신분이네요
비교적 젊은 나도 신생아보기 힘들고 양가부모님들도 본인들건강이나 아이봐주기싫어서 친손주도 단 1시간도 안봐주시는데..
(그런걸 알기에 부탁할생각도 첨부터 아예 안했구요)
그런데 그많은 아가들을 돌봐주신다니 진짜대단하신분 같아요
요즘 베이비시터도 그렇게 돌보면 한달에 200.. 아니 24시간이니 300은 넘게 줘야될텐데.. 봉사하는마음으로 하신다니..
정말 천사같으신분 이네요
IP : 180.230.xxx.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1.4.16 9:46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봉사 중에도 다른 것과 차별되는 수준의 봉사에요. 봉사보다 헌신이라고 표현할만한....

  • 2. 그러게요
    '21.4.16 9:48 AM (218.238.xxx.226)

    정말로 대단해요 위탁모...
    아기 돌보기 정말 힘들텐데 돈도안받고 대단하신분들이예요
    구청구인광고보니 위탁모하셨던분들로 위탁가정?이런것도 일정금액주고 구하더라구요

  • 3. ㅇㅇ
    '21.4.16 9:50 AM (180.230.xxx.96)

    정말 대단한 분들 이라고 생각되요

  • 4. ...
    '21.4.16 9:53 AM (106.101.xxx.206)

    그렇게 돌봐주신 귀한 아기를 췌장이 끊어지도록 때려서 죽인 장하영...사형 선고받아 마땅하죠 정말ㅜㅜ

  • 5. ...
    '21.4.16 9:58 AM (180.230.xxx.69)

    그런 천사같은 위탁모님 동생분에게 입양갔으면 좋았겠지만 이럴줄 알았냐구요..

  • 6. ..
    '21.4.16 10:04 AM (218.39.xxx.153)

    정말 대단한 분들이예요
    감사합니다

  • 7. ..
    '21.4.16 11:05 AM (121.165.xxx.140)

    가까운 분이 하셨는데 떠나 보낼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파서 그만두셨어요. 온가족이 진심으로 사랑하고 돌보시던데 정인이 위탁모분은 얼마나 가슴이 찢어질까 싶어요.

  • 8. 얼마나
    '21.4.16 1:14 PM (124.54.xxx.131)

    후회하시겠어요 본인을.
    친동생한테 입양갔음 지금 얼마나 예쁜 아이로 자라고 있을까 하며...
    사람마다 다 자기 팔자와 인생이 있는듯요.
    그분도 극복하시고 위탁모 계속 하시기를요

  • 9. 저도
    '21.4.16 1:53 PM (220.78.xxx.226)

    위탁모 경험있어요
    미혼모 아이 4개월때 데리고 와서 5개월키웠는데
    엄마가 결혼해서 데리고 갔어요
    진짜 이쁜애 였는데
    복지사들이 관리 철저히 하더라구요

  • 10. 저도
    '21.4.16 3:47 PM (218.55.xxx.252)

    아이좀크면 하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952 외출후 옷정리 어찌 하시나요? 5 .... 2021/05/18 4,451
1196951 할머니 장사 잘하시네 9 시장 2021/05/18 3,862
1196950 이종 사촌 언니글 없네요? 7 어머 2021/05/18 2,834
1196949 맘모톰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 2021/05/18 1,926
1196948 오늘 밤 10시 kbs 1 에서 2 계엄군 다큐.. 2021/05/18 1,613
1196947 한강 변호사 개웃기네요 36 ㅇㅇ 2021/05/18 7,094
1196946 노희경 내가 사는 이유 5 명작 2021/05/18 2,676
1196945 의류용압축팩에 옷정리 어떤가요? 4 . . . 2021/05/18 1,165
1196944 혹시 초5 사교육비 얼마나 드나요? 21 초5 2021/05/18 3,704
1196943 문과 성향이 아닌데 문과 가신분들 있나요? 8 이과 2021/05/18 981
1196942 과학 잘 아시는분 도와주세요ㅜ 2 천상문과 2021/05/18 840
1196941 돈이 1000억이 있으면 뭘할까 생각해보니.. 28 ???? 2021/05/18 5,727
1196940 저녁 안먹은지 나흘째 5 888 2021/05/18 3,118
1196939 유학원 어찌 알아봐야 하나요?(미국무성 교환학생) 17 유학원 2021/05/18 1,781
1196938 세상은 자세히 알면알수록 슬픈것 같아요. 5 2021/05/18 2,571
1196937 Cctv 영상 원본에 소리같은거 없다고 손군 아버지가 확인했는데.. 17 ㅇㅇ 2021/05/18 3,684
1196936 6세 여아샌들 어떤게 좋나요 9 감사 2021/05/18 803
1196935 이천)도자기 마을 도자기 체험 해보신분 7 hippos.. 2021/05/18 1,323
1196934 고메 짬뽕이 변했어~~ 5 맛없어 2021/05/18 2,260
1196933 고2 아들 참 안타깝네요 11 고등아들 2021/05/18 4,071
1196932 분당 재건축하면 어디로 집 옮기실까요? 13 00 2021/05/18 4,072
1196931 국짐당 ... 5.18 특별법 전원 반대/기권 21 종특 2021/05/18 1,404
1196930 연필깎이 자가 수리 해보세요. 8 ... 2021/05/18 1,861
1196929 내일 절에 가서 기도를 좀 하려고하는데 좋은 절좀.. 4 아미 2021/05/18 1,326
1196928 모스크바 60년만에 30도 넘어 2 온난화무섭 2021/05/18 1,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