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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레깅스만 입으시는분!

민망 조회수 : 5,805
작성일 : 2021-04-16 06:47:41
제발 레깅스 입지마세요.
입으시려거든 위에 긴티좀 입으셔요.
여자인 저도 밑에 거기만 보게 되네요.
남자들은 눈이 즐겁겠죠.
일부러 레깅스입고 오시는지...
민망..이글 읽고도 레깅스만 입으시는분 계실듯
IP : 211.228.xxx.31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16 6:50 AM (175.207.xxx.116)

    등산복 바지로 나온 옷도 레깅스 못지 않던데요

  • 2. ㅋㅋ
    '21.4.16 6:50 A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그래봐야 쳐다보는 니 눈이 잘못이라고 말할걸요 ㅎㅎ
    또는 레깅스가 등산하기 적합하다거나
    외국은 레깅스 즐겨입는데 한국은 이상하다거나 ㅋㅋ

  • 3. 지겹다
    '21.4.16 6:50 AM (121.133.xxx.137)

    검색창에 레깅스 한번 쳐 보세요
    그 글들에 달린 댓글 보시면 됩니다

  • 4. 지겹다2
    '21.4.16 6:54 AM (121.165.xxx.112)

    검색창에 레깅스 한번 쳐 보세요
    그 글들에 달린 댓글 보시면 됩니다 222

    식상한 주제네요

  • 5. ....
    '21.4.16 7:04 AM (211.220.xxx.157)

    잘 아시면서 왜그래요?
    원글이는 시스루 스타일 옷 한번도 안입으세요?
    짧은 치마 입으보신적 없으세요?
    노출있는 옷 입는거나 레깅스 입는거나 뭔 차이인지요?

  • 6. ...
    '21.4.16 7:07 AM (223.39.xxx.232)

    노출증환자들 같음...
    자기부모나 친척이랑 등산가는자리도
    저렇게 입을랑가ㅋㅋ

  • 7. 또왔어
    '21.4.16 7:11 AM (1.233.xxx.247)

    레깅스소머즈

  • 8. ㅇㅇ
    '21.4.16 7:12 AM (175.207.xxx.116)

    짧은 치마 입으보신적 없으세요?
    노출있는 옷 입는거나 레깅스 입는거나 뭔 차이인지요?
    ㅡㅡㅡㅡ
    다르죠.
    노출은 이쁘고 과시하고 싶은 곳을 노출하는 거죠

    처진 엉덩이를 팬티 아랫줄이 가로로 갈라놓은,
    늙음이 뭔지를 보여주는 그런 레깅스는
    시스루 스타일, 미니 스커트, 노출 패션과는
    절대 다르다고 봅니다

  • 9. ...
    '21.4.16 7:13 AM (125.177.xxx.82)

    제가 다니는 산에서도 이젠 거의 대중화되다시피 했어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 10. ㅇㅇ
    '21.4.16 7:41 AM (125.180.xxx.185)

    여기서 아무리 뜯어봐야 이미 대중화된걸 막을 수 없어요.

  • 11. 솔직히
    '21.4.16 7:45 AM (182.217.xxx.35) - 삭제된댓글

    젊고 탄탄한 분들이 입으면 예쁜데 아주머니들은

    진짜 별로예요 특히 쳐지고 납작한 엉덩이나 작은골반에

    알밴종아리는 레깅스보다 일자바지가 훨씬 예쁩니다

  • 12. ..
    '21.4.16 7:47 AM (39.115.xxx.148) - 삭제된댓글

    알고 보라고 입는데 왜자꾸 입지말래요 ㅋ 시선 즐기는 여자도 있는겁니다 인정하세요

  • 13. ..
    '21.4.16 7:56 AM (58.79.xxx.33)

    입어도 됩니다. 키크고 다리길고 쭉빠진 언니들은 괜찮아요. 저처럼 다리 짧고 오종종하고 배나온 사람은안 입을게요. 저랑 같은 체형인 중년언니들도 입어도 됩니다. 뭐 입고싶으면 입어야죠. 벗은것도 아니고.

  • 14. 대세를
    '21.4.16 8:35 AM (223.62.xxx.87) - 삭제된댓글

    어찌 막아요
    몸매되는 사람은 민망한 티도 안나고 예쁘기만 하던데
    세상 불공평하니 어쩌겠어요
    그래도 굴하지 않고 유행이니 동참하는 사람들이 대단해요
    내눈이야 질끈 감으면 그만이죠

  • 15. ...
    '21.4.16 8:37 AM (1.241.xxx.220) - 삭제된댓글

    근데 저는 에스컬리베이

  • 16. ...
    '21.4.16 8:39 AM (125.134.xxx.3)

    회사에 아디** 블랙 레깅스 입고 출근하는 30대도 있습니다
    몸은 77정도 .....
    위에 짧은 옷입고
    남자직원만 40명 여자직원 5명
    맨탈 갑이네요

  • 17. ...
    '21.4.16 8:41 AM (1.241.xxx.220)

    전 에스컬레이터에서 엉덩이가 바지 삼킨 아저씨가 내 코앞에 있어도
    집에와서 인터넷에서 입지마라 주의해라 그러진 않거든요...
    도대체 왜들 그러세요??? 목이 삐셨거나 본인 안구 컨트롤이 안되는 분들 계신가.
    내가 봐서 민망하면... 나는 그렇게 안입어야지. 보통 그렇지 않나요?
    굳이 전국민 레깅스 등산할 땐 안입기 운동을 펼칠 이유가..

  • 18. 저는
    '21.4.16 8:41 AM (223.62.xxx.144) - 삭제된댓글

    10년전 우리아이 초등 졸업식에서
    래깅스 입은 엄마 보고 충격이...
    한겨울에 짧은 상의에다 흰색 레깅스를 입었는데
    진지한 졸업식 현장에 엉덩이 근육 실룩실룩...
    너무 충격적이었던지라
    요즘 산에서 레깅스는 차라리 낫네요

  • 19. 지겹네요
    '21.4.16 8:42 AM (110.70.xxx.10) - 삭제된댓글

    레깅스 글 좀 그만 올리세요. 여기 이런 글 올라오는 족족 캡처해서 다른 곳에서 여기 글 보이더라구요.
    여기다 레깅스 입지 말라고해서 입지 않을 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리고 어차피 패션의 변화는 전반적인 사람들의 의식과 함께 가는거라서 앞으로 사람들이 레깅스를 입고 다니는 사람이 늘어나지 줄어들진 않을꺼예요.
    이건 트렌드의 차원이 아니라 사회 의 긴장감이 사라지고, 남이 보는 나보다는 나의 편함을 추구하고, 기능적인 측면을 중시하는 문화와 연결되어 있어요.
    마치 다시는 코르셋에 드레스나 위아래 수트에 스타킹이 일상복으로 변하지는 않을꺼라는 걸 아는 것처럼요.

    그러니 레깅스든 뭐든 남 옷차림에 신경쓰지 않는 방향으로 적응하는 편이 나을꺼예요.

  • 20. ...
    '21.4.16 8:45 AM (1.241.xxx.220)

    차라리 졸업식이나 회사는 tpo의 문제니까 이해가 가는데...
    등산도 어차피 운동인데....내 앞에서 엉댕이 보이면 불쾌하니까 입지마! 이건 좀 아닌듯요.

  • 21.
    '21.4.16 8:47 A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딴데 말고 등산에서 입지 말아 달라는데
    레깅스 엉덩이 밑을 안본 사람들이 댓글 다는 듯.
    단언컨데 내 엉덩이밑. 이 그정도로 적나라 한 줄 알면 못 입을ㅈ듯요

  • 22. ㅇㅇ
    '21.4.16 8:48 AM (14.38.xxx.149)

    등산가서 짝이나 불륜이라도 하고싶은
    암컷의 몸부림이니
    그렇게 이해하고 냅두세요..
    남자들 응딩이에 환장하니 알고서 그러는거에요.

  • 23. 그니까요
    '21.4.16 8:48 AM (223.62.xxx.144) - 삭제된댓글

    더 멀리 높고 험한 깊은 산으로 다니세요
    동네 산 근교 산은 이미 레깅스 세상인데
    입지말라 해봐야 이미 대세인데 님이 익숙해져야죠

  • 24. ....
    '21.4.16 8:58 AM (125.178.xxx.109)

    등산 안다녀서 모르지만
    등산 레깅스가 대세인가 보네요
    불과 한달전에도 95프로는 비난하는 댓글이었는데
    지금은 비난댓글이 확 줄었음
    보수적인 82가 이런 정도면 이미 일반화됐다는것

  • 25. ...
    '21.4.16 8:59 AM (1.241.xxx.220)

    저 등산 다니지만 뭐 구지 그길(?) 볼 일이 없어요. ㅋㅋㅋ
    전반적인 뒷태를 볼순 있지만... 뭐 흉해도 흉하구나. 난 안입음 되죠. 이쁘면 따라입고 싶고. 그게 사람심리 아닌가요?
    자연스레 레깅스가 많아지는 추세라면 뭔가 이쁘거나 편하니까 그런거겠죠.
    그냥 익숙해져요.
    어쩌다 입고나온 분도 유행이라서 입었는데... 하~ 민망하네 다신 안입어ㅜㅜ 이럴지도 모르고요.

  • 26. 봐도봐도
    '21.4.16 9:08 AM (182.219.xxx.35)

    불쾌한 레깅스패션 정말 입어서 예쁜 여자들보다
    추하고 민망한 여자들이 대부분이던데
    그걸 왜 굳이 입으려고 하는건지 몰라요.
    지나가는 아저씨들 흥분시키는게 목적이라면
    목표달성 맞고요. 그러면서 아저씨들 쳐다보면
    레이저 쏘고 욕하겠지요. 제발 남 생각좀
    하고 살면 좋겠어요.
    궁뎅이살 출렁거리고 씰룩거리는 장면은
    생각만해도 구역질나는데 눈앞에서 저러면
    진짜 어휴...

  • 27. 이시영이
    '21.4.16 9:14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유행시킨거 같은데
    이시영 같은 몸매 되는 사람들이 입으면 너무 예뻐요
    엉덩이를 가리나 덮으나 다 예쁜던데
    몸이 안되는 사람은 그저 육덕지다는 느낌이 먼저 들죠
    몸매 안되는 사람은 입지 말라는 말은 절대 아니구요
    입어서 편하기는 하겠지만 흉하다는 건 알고 입어야죠
    근데 요즘 애들은 자기 몸을 너무 사랑해서 걸림이 없더라구요
    그게 트렌드 같아요 레깅스가 트렌드라기 보다는
    멘탈 의식의 전환 ㅎㅎ

  • 28. ㅇㅇ
    '21.4.16 9:18 AM (14.38.xxx.149)

    흉한 레깅스 입고 다니는게 시선공해인데
    시선강간이라고 피해자인척 하는거 웃겨요.
    사오십대 개저씨들 쳐다봤다고 난리칠텐데
    사실 여자들도 혐오하는걸 아는지
    지들이 극복하던가

  • 29. 000
    '21.4.16 10:02 AM (112.170.xxx.12) - 삭제된댓글

    시선강간 이라는 *소리만 안하면 됨
    눈이가는걸 어쩌라는건지 ㅎㅎ
    백주대낮에 껴안고 뽀뽀하고 더듬고 그러는것도 마찬가지
    보이니까 보는건데 본다고 시선강간 타령

  • 30. ㅇㅇ
    '21.4.16 10:10 AM (182.225.xxx.85)

    촌스러워라ㅎㅎ

  • 31. ...
    '21.4.16 10:43 AM (1.241.xxx.220)

    흉하다. 민망하다. (O)
    흉하니까 입지마 (x)
    난 입을건데?? (O)
    나 입을거니까 쳐다보지마 (x)

  • 32. ㅋㅋㅋ
    '21.4.16 11:00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보라고해도 안쳐다봐요.

    근데 안쳐다보려면 인식해야 가능한거 아닌가요?
    일단 한번은 보게되죠.

    입든 말든 자유인데, 남이 우웩하는것도 자유 ㅋㅋ

    저번에 맞은편에서 마스크 내리고 큰소리로 통화하면서 걸어오는 아줌마
    초록색 레깅스에 도끼자국 뚜렷해서.
    역시.. 생긴대로 노는구나 싶었음.

  • 33. ......
    '21.4.16 1:49 PM (125.136.xxx.121)

    냅두세요. 입고싶어서 입은걸.. 오늘 동네산에 올라가니 50대 아줌마도 레깅스입고 위에는 등산잠바 입고 왔어요. 무슨패션조화인지 모르겠지만 입는건 자유이니~~

  • 34. 으하하
    '21.4.16 4:26 PM (203.236.xxx.226)

    레깅스 입는 여자들은 여기 안 들어올 거 같은데 백날 여기다 입지 마라 올려봤자고...
    레깅스 입지 말라는 분들, 누가 님들한테 레깅스 입으라 하면 입으실 거예요? 안 입으실 거잖아요? 입장 바꿔보면 뻔한 결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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