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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산장 나물 무칠때 나눠서 무친 다는게 이해 안가여

조회수 : 4,751
작성일 : 2021-04-16 03:56:20
김수미 나물 무칠때 보면

간장 양념 해 놓고 조금씩 나눠서 무친 다는게
무슨 의미에여??

양푼에서 다 섞이는게 아닌가요?
양념장 미리 만들어 놓고 조금씩 쓰는게 더 낫 지 않은가요?

별게 다 궁금해서 잠이 안오네여 ㅠㅠ
IP : 14.52.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4.16 4:11 AM (1.236.xxx.4) - 삭제된댓글

    그분 음식 잘하시고 먹어보고싶은데요
    그거 하나는 답답해요
    좀 큰볼에다가 넣고
    한번에 팍팍 무치면될걸
    꼭 작은데다넣고
    질질 흘려가며ㆍ서
    한쪽에서 무치다가 전졔를 섞던데
    그럴 필요가 없어뵈요

  • 2. 잘모르지만
    '21.4.16 4:29 AM (59.26.xxx.88)

    프로는 안봤지만 시어머니 보면 많은 양 무칠때 양념 한쪽에 몰아놓고 조금씩 무치세요. 한꺼번에 무치는것보다 재료가 덜 뭉게져요.

  • 3. 잘모르지만님
    '21.4.16 4:46 AM (121.133.xxx.137)

    맞아요
    저도 종가맏며느리라 나물 많은 양 하는데
    작은볼에
    나눠 무쳐서 나중에 압쳐서는 슬쩍만 섞어요
    덜 뭉개지고 간도 고루 배거든요
    배운건 아니지만 몇번 한꺼번에 무쳐보고
    터득한건데 수미씨도 그리하는군요 ㅋ

  • 4.
    '21.4.16 5:56 AM (14.52.xxx.19)

    간장 양념이 흥건한데 무처가며 가능 한건가용..

    골고루 무쳐지는거지 짠기 조절은 아닌거 같아서용

  • 5. ,,
    '21.4.16 7:17 AM (27.177.xxx.134)

    양념 골고루
    덜 주물럭거리게 된다

  • 6. misty
    '21.4.16 7:20 AM (185.92.xxx.19)

    많이 할 때는 그렇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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