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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가게 종업원 뺨때린 벨기에 대사 마누라는

소모가지 조회수 : 5,311
작성일 : 2021-04-16 00:27:34


벨기인이 아니고 중국 여자인가봐요.
종업원 뺨까지 올려 붙이고 아주 대단하네요.
역시 저 나라 인간들은 칼들고 설치든 아니면 손모가지로 올려 붙이든
행동이 평소 벨기에라는 이미지하고 떼놈 이미지 겹치니까  
남의 나라서 종업원 뺨 때리는 일 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할만큼 
지킬 품위도 없고 없던 품위가 대사 마누라한다고 생겨 나는 것도 아닌가 봐요.

IP : 222.110.xxx.2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짱꿰 연변 사절
    '21.4.16 12:33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조선이 명나라 사대 한게 지금까지도 화근.

  • 2. ...
    '21.4.16 12:35 AM (118.37.xxx.38)

    종업원이 그녀를 먼저 오해했더군요.
    그렇다고 때린건 잘못이지만
    도둑 누명은 너무 모욕적이죠.

  • 3. 사과했대요
    '21.4.16 12:39 AM (223.62.xxx.161)

    그런데 다시 쳐들어가서 난리치고
    옆에서 말리던 점원 때린 거래요

  • 4.
    '21.4.16 5:48 AM (223.62.xxx.250)

    근데 기사가 6하 원칙 에 따른것도 아니고
    왜 에 대한 정황 하나도없고 왜그런지 그냥 때린것만 선정적으로 보도 했더라고요
    과정을 말해줘야지

  • 5. 중국여자고
    '21.4.16 6:55 AM (121.162.xxx.174)

    유럽 귀족이고
    정상적인 상황은 대사 본국으로 소환하죠
    저 여자 진심 미쳤나
    저 지롤을 했는데 사임 안하는 대사는 제 정신?
    저 나라도 정상적이라 보기 어렵네요

  • 6. ...
    '21.4.16 7:00 AM (58.234.xxx.222)

    백인의 유럽 사람이었어도 도둑 누명을 썼을까 싶긴하네요. 저 종업원이 먼저 인종차별적 행동을 했으리라 생각되네요.

  • 7. ㅇㅇ
    '21.4.16 7:04 AM (122.40.xxx.178)

    저도 도둑누명 엄청기분 나쁠듯. 그분 외모가 좀 그러니 무시했을수도

  • 8. ---
    '21.4.16 10:40 AM (220.116.xxx.233)

    이태원 옷가게에서 조선족인 줄 알고 아마 먼저 편견 갖고 도둑년 취급 했을 듯.
    그걸 특권의식 쩌는 대사 마누라가 절대 못 참고 또 따지러 가서 아마 격하게 행동했을 것이고
    목소리 높아지다가 뺨 올려 붙였을 것으로 예상.

    이렇게 사고쳐도 며칠만 지나면 잠잠해집니다.
    눈 깜짝도 안할껄요?
    뭐 예전에 자기 개 때렸다고 폭행하고 튄 독일 외교관도 있었고
    피지 대사부부는 가게 앞에 나와있던 개도 훔쳐갔었고 ㅋㅋㅋㅋㅋ

    뭐 진짜 중대한 범죄 아닌 이상 본국 소환되서 처벌 받고 그러지 않아요.
    오히려 이 여자가 도둑취급 받았으니 그 가게 점원 민사 소송 걸 수도 있죠? 명예훼손으로요.
    외교부에 항의해봤자 외교부에서도 항의 서한 보내는 게 다고요.
    경찰서 조사? 말도 안돼는 거예요~
    이게 가능했다면 뉴질랜드에서 성범죄 저지른 한국 외교관은 진작 철창행 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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