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본영화 몇편안봤지만 특징

조회수 : 5,137
작성일 : 2021-04-15 21:50:40
꼭 누가 죽는다 대부분 불치병
원조교제ㅜ 이런게 ㅜ너무흔하게 나온다
고딩들이 주연인게 많다
여주가 참 불편하게 성형빨이 ㅜ좀있다
다그런게 아니고
실락원도 ㅜ보다가 실망실망
아무도모른다 감독 영화가 그나마 제일 나아요

IP : 116.127.xxx.173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1.4.15 9:53 PM (121.152.xxx.127)

    일드 일영 비판하는 사람 문제는
    20-30년전껄로 분석한다는거 ㅎㅎㅎ
    실락원 아무도모른다 둘다 15-25년 된거네요
    드라마도 맨날 러브제네 같은 20-30년전꺼 얘기만 ㅎㅎㅎㅎ

  • 2. 제가본건
    '21.4.15 9:54 PM (116.127.xxx.173)

    천사의 사랑
    사사키노조미 나오는거ㅜ

  • 3. 제가본건
    '21.4.15 9:55 PM (116.127.xxx.173)

    게다가 다
    애니 메이션 같은 스토리에
    시간여행 어쩌구
    내가 후진영화만 본건가요ㅜㅋ

  • 4. ㅋㅋㅋ
    '21.4.15 9:55 PM (121.152.xxx.127)

    천사의사랑도 한 15년전에 촬영한거

  • 5. ㅇㅇ
    '21.4.15 9:56 PM (223.33.xxx.17)

    원더풀라이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카메라를 켜서는 안돼
    이니시에이션 러브
    고백
    리틀 포레스트

    이 중에 님이 말한특징 하나도 없는데요

  • 6. 그럼
    '21.4.15 9:56 PM (116.127.xxx.173)

    추천해주세요~^^!

  • 7. 바닷가
    '21.4.15 9:56 PM (175.120.xxx.167)

    힐링영화들도 있어요.
    카모메 식당
    안경
    바닷가 다이어리
    해피해피 브레드
    리틀 포레스트
    미나미 양장점
    등등

  • 8. ㅇㅇ
    '21.4.15 9:57 PM (116.127.xxx.173)

    님 제말이 그감독영화가 제일 나아요
    ㅋ완전
    제추향
    이지만요

  • 9. 일본영화는
    '21.4.15 9:59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이제 끝났어요.
    영화 개봉해서 인기 끄는건 죄다
    애니 아니면 애니를 배우들이 찍은 영화들밖에 없어요 거의.

  • 10.
    '21.4.15 10:01 PM (218.155.xxx.211)

    으응? 저는 리얼리티스런 내용. 캐릭터에 맞는 미모.
    한때 일본 영화 넘나 좋아했는데
    원글님 말한 건 거의 못봤어요

  • 11.
    '21.4.15 10:02 PM (116.127.xxx.173)

    사월이야기
    이거 아직도

    잔잔해요

  • 12. 연세가..?
    '21.4.15 10:04 PM (1.237.xxx.156)

    대체 언제적 마지막으로 보신 건가요

  • 13. ...
    '21.4.15 10:04 PM (121.161.xxx.197) - 삭제된댓글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
    분노

    저도 일본 영화 안 본 지는 오래됐는데 그나마 최근에 본 이 두 영화가 인상 깊었어요.

  • 14. .........
    '21.4.15 10:05 PM (183.108.xxx.192)

    고전부터 현대 삐끕 영화까지 그래도 다양성 유지하고 실험작도 많아요. 내수시장이 있어서 그런 듯.

  • 15. swan365
    '21.4.15 10:06 PM (121.161.xxx.197) - 삭제된댓글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
    분노
    아사코

    저도 일본 영화 안 본 지는 오래됐는데 그나마 최근에 본 영화가 인상 깊었어요.

  • 16. ...
    '21.4.15 10:06 PM (121.161.xxx.197)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
    분노
    아사코

    저도 일본 영화 안 본 지는 오래됐는데 그나마 최근에 본 영화가 인상 깊었어요.

  • 17. ...
    '21.4.15 10:06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애니랑 영화는 그래도 괜찮은데 애니를 실사화한 영화는 대부분 망...

  • 18. 솔직히
    '21.4.15 10:08 PM (14.32.xxx.215)

    장르 굉장히 다양한데 특정 장르만 보셨나봐요
    최신판으로는 마더 좋았구요
    야마다 요지 감독 영화 실망이 없어요

  • 19. 일본영화
    '21.4.15 10:08 PM (125.186.xxx.155)

    시간될 때 여기 추천 엉화들 봐야겠어요

  • 20. 제가본 일본영화
    '21.4.15 10:12 PM (211.227.xxx.165)

    특징은ᆢ

    재미없다

  • 21. 고백하자면
    '21.4.15 10:16 PM (116.127.xxx.173)

    Btv무료영화ㅋㅋ
    오늘도 기분이가 나빠서ㅜ
    투덜거려본거예요

    저위 추천작 봐야겠어요
    교복 나오는 일본영화ㅜ좀 그만봐야겠어요

  • 22.
    '21.4.15 10:18 PM (218.155.xxx.211)

    저는 인생영화도. 내 근간을 치유해준 영화도 일본영화였어요.
    요즘은 안봅네다만.
    메종드 히미꼬. 유레루. 도 괜찮아요.

  • 23. 민트티
    '21.4.15 10:22 PM (81.151.xxx.250) - 삭제된댓글

    일본정부정책은 완전 싫어하지만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어느 가족, 걸어도 걸어도
    기타노 다네시 감독의 기쿠지로의 여름 ( 음악: Hisaishi Joe애 Summer )
    달팽이 식당
    카모메식당
    다카쿠라 배우가 주연한 철도원... 넘 좋아요..

  • 24. 민트티
    '21.4.15 10:24 PM (81.151.xxx.250) - 삭제된댓글

    일본정부정책은 완전 싫어하지만...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어느 가족, 걸어도 걸어도
    기타노 다네시 감독의 기쿠지로의 여름 ( 음악: Hisaishi Joe애 Summer )
    달팽이 식당
    다카쿠라 배우가 주연한 철도원
    은 좋아요..

  • 25. ..
    '21.4.15 10:25 PM (222.238.xxx.125)

    메종드히미코
    명작이죠

  • 26. 민트티
    '21.4.15 10:26 PM (81.151.xxx.250) - 삭제된댓글

    일본정부정책은 완전 싫어하지만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어느 가족, 걸어도 걸어도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기쿠지로의 여름 ( 음악: Hisaishi Joe애 Summer )
    달팽이 식당
    다카쿠라 배우가 주연한 철도원
    은 좋더라구요.

  • 27. 민트티
    '21.4.15 10:27 PM (81.151.xxx.250) - 삭제된댓글

    일본정부정책은 완전 싫어하지만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어느 가족, 걸어도 걸어도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기쿠지로의 여름 ( 음악: Hisaishi Joe의 Summer )
    달팽이 식당
    다카쿠라 배우가 주연한 철도원
    은 좋더라구요.

  • 28. 러브레터
    '21.4.15 10:27 PM (210.178.xxx.131)

    아직도 국내 개봉 흥행 1위일걸요. 일애니 빼고요

  • 29. 민트티
    '21.4.15 10:29 PM (81.151.xxx.250)

    일본정부정책은 완전 싫어하지만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어느 가족, 걸어도 걸어도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기쿠지로의 여름 ( 음악: Hisaishi Joe의 Summer )
    달팽이 식당
    다카쿠라 배우가 주연한 철도원
    Ghibli studio 애니메
    좋더라구요.

  • 30. --
    '21.4.15 10:31 PM (121.133.xxx.99)

    일본정부 정치인들은 너무너무 싫지만 일본의 좋은 영화와는 별개구요..
    좋은 영화도 많습니다..이런 글 볼때마다 무슨 용기로 일본 영화 몇편보고 이런글 쓰나 싶어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 5편 정도 보고 다시 감상문 쓰세요.ㅎ

  • 31. 223.33님
    '21.4.15 10:33 PM (122.45.xxx.84)

    카메라를 켜서는 안돼는 뭔가요?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랑 다른 영환가요?

  • 32. 일본영화
    '21.4.15 10:34 PM (203.234.xxx.6)

    일본 영화가 스펙트럼이 넓고, 작품들도 수준 차가 워낙 커서 저도 매우 골라서 보는 편이에요.
    많이 본 것도 아니고 잘 모르지만,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 작품들은 무조건 신뢰하고 봐요.
    그 중에서도 '어쩌면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제 힐링 무비입니다.

    무겁지만 감동적으로 본 영화 몇편 떠올리면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 잔,' '앙단팥' 있고요,
    잔잔하고 귀여운 소품으로는 '안경',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정도 되겠네요.
    감독님 이름은 다 모르겠네요.^^
    그런데 원글님이 꼽은 일본 영화 특징들하고 다 상관 없는 작품들이에요.
    즐감하시길~~.

    야마다 요지 감독님 작품 소개해주신 분 감사합니다.
    저도 챙겨볼게요.^^

  • 33.
    '21.4.15 10:50 PM (218.155.xxx.211)

    저는 당최 안경이 왜 유명한지 모르겠어요. ㅋㅋ
    안경이랑 뭔 키친이랑.. 그런 류는 저랑 안ㅁᆢㅈ더라구요.

  • 34. 하하 저도
    '21.4.15 10:57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골든 슬럼버, 남극의 쉐프, 리갈 하이, 한자와 나오키
    여기서 공통점?
    사카이 마사토.
    대부분 기무라 타쿠야를 좋아하시더군요. (저는 기무라의 외모는 완전 인정하지만 오글거림은 못참는 관계로)
    사카이 마사토는 정말 작품 선택감이 좋은 듯요.
    (리갈 하이♡와 골든 슬럼버 추천)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좀 옛날 거긴 하지만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엉뚱하게 힐링을 줌)
    위에 다른 분들이 좋은 영화 알려주셔서 추가적으로 적습니다~^^

  • 35. 하하 저도
    '21.4.15 11:00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아참! 불량공주 모모코(좋았어요), 불량소녀 응원해(나쁘지 않음)도요.
    (워낙 삐닥선 타는 것 좋아해서....^^)

  • 36. 하하저도
    '21.4.15 11:01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아참! 불량공주 모모코(좋았어요), 불량소녀 응원해(나쁘지 않음)도요.
    (삐닥선 타고, 유니크 한 것 좋아해서....^^)

  • 37. 리갈 하이
    '21.4.15 11:03 PM (14.32.xxx.215)

    좋아하심 jp컨피던스맨 얹어봐요 ㅎㅎ
    유레루 괜찮으심 아주 긴 변명도 보시고요
    야마다 요지는 작품이 아주 많은데 사무라이 시리즈 보다 동경가족 시리즈 추천합니다

  • 38.
    '21.4.15 11:06 PM (218.155.xxx.211)

    불량공주 모모코는 코드가 맞아야 함.
    B끕을 가장한 영화. 저도 정말 싸랑하는 영화. ㅋㅋ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도 제 힐링영화예요.

  • 39. 하하저도
    '21.4.15 11:22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윗님분들~♡
    저랑 코드가 맞나 봅니다.
    추천영화 감사히 받들겠습니다~ㅋ
    jp컨피던스맨,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 40. 하하저도
    '21.4.15 11:26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디트로이트 메탈시티도 좋았습니다~

    예전에 이란 미드가 있었죠.
    메탈매니아가 죽어서 지옥으로 갔는데,
    그 지옥은
    '디스코텍'이었다는 에피소드가 생각나는 영화입니다.

  • 41. 하하저도
    '21.4.15 11:29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디트로이트 메탈시티도 좋았습니다.

    예전에 이란 미드가 있었어요.
    메탈이라면 죽고 못사는 메탈덕후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지옥에 가게 됐는데...
    그 지옥은

    '디스코텍'이었다는 에피가 생각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 42. 하하저도
    '21.4.15 11:31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디트로이트 메탈시티도 좋았습니다.

    예전에 '환상특급'이란 미드가 있었어요.
    메탈이라면 죽고 못사는 메탈덕후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지옥에 가게 됐는데...
    그 지옥은

    '디스코텍'이었다는 에피가 생각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 43. 저도
    '21.4.16 12:03 AM (182.172.xxx.136)

    안경이 바닷가 마을 얘기 아닌가요? 여교수 제자 나오고 마른 오이지 같은 할머니가 여름마다 음료수 팔고. 너무 지루하고 스토리 별것도 없고 도대체 왜들 좋아하시는건지.

  • 44. 하하저도
    '21.4.16 12:11 A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디트로이트 메탈시티도 좋았습니다.

    예전에 '환상특급'이란 미드가 있었어요.
    메탈이라면 죽고 못사는 메탈덕후가 죽음을 맞이합니다.
    그리고 지옥에서 눈을 떴는데
    그 지옥은...

    맘마미아 의상을 입혀지고 미러볼이 돌아가는 '디스코 텍'에 있었다는 에피가 생각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 45.
    '21.4.16 1:25 AM (116.127.xxx.173)

    윗분
    고레어다 감독은 참좋다고
    언급했음에도
    ㅜ 다삿편이상은 봤습니다만ㅋ 제대로읽고 쓰심이^^;흐유
    주인공 이 불치병에ㅜ 내가본게 문제였었는지
    뭘그리 버럭ㅎㅎ
    고레에다감독 영화는 가슴이 ㅜ오래도록 찡~~~

  • 46. ㅁㅁ
    '21.4.16 1:28 AM (125.184.xxx.38)

    대일본인 추천요.(취향 매우 탐)
    최근에 본 마더도 괜찮았고
    서바이벌 패밀리, 로봇g 그 감독 작품들도 재밌어요.

  • 47. 불치병하니까
    '21.4.16 8:50 AM (124.49.xxx.138)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생각나네요?

  • 48.
    '21.4.16 8:55 A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고레다 감독 영화가 좋긴 하지만 뭘 또 5번씩 보래.
    아.. 미치것다.

  • 49. ...........
    '21.4.16 10:48 AM (183.108.xxx.192)

    불량공주 모모코, 남극의 쉐프, 모두 재밌게 본 영화네요.
    코드 맞으면 아주 볼 게 많은 게 일본영화 같아요.
    조제 물고기 같은 드라마나 박사가 사랑한 수식 같은 우아함도 좋고요.

    반면 시사적인 영화도 괜찮은 게 많죠.
    특히 일본 패망 하루 전, 좋았어요.
    일본 천황이 방송하게 되기까지 항복을 하루 앞둔 일본 사회를 냉철하게 그린 수작.
    조금 국뽕이 들어가있나 해도
    우린 이런 역사물 만들기 어려워요.

    우리영화는 김대중 정권 때 문화정책으로 조금 살아날 뻔하다가
    우여곡절 끝에 이제 죽어가고 있어서 슬퍼요.
    심은경이 왜 일본배우가 되었는지 알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500 포장이사 비용 7 00 2021/04/16 1,967
1191499 이스라엘 부럽네요... 59 ㅇㅇ 2021/04/16 4,213
1191498 민주당노답이네요 9 ㄴㅅ 2021/04/16 1,780
1191497 이해력이 안좋고 암기력이 뛰어난 경우 5 D 2021/04/16 2,425
1191496 마늘을 사려는데요 3 궁금해서요 2021/04/16 1,113
1191495 책찾아요....한낮의 우울 13 ㅣㅣ 2021/04/16 2,046
1191494 컷트 잘하는 미용사 찾기 힘드네요 10 미용실 2021/04/16 2,889
1191493 벌써 7년.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4 오늘 2021/04/16 651
1191492 세월호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3 함께 2021/04/16 627
1191491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2,942
1191490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120
1191489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26 ... 2021/04/16 11,205
1191488 의견 나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3 .. 2021/04/16 843
1191487 저도세월호 7주기 잊지않겠습니다 4 세월호 2021/04/16 575
1191486 택배대란 아파트 800개 쌓여있다는데 39 .... 2021/04/16 6,251
1191485 예지몽이 너무 무서워요. 9 하이 2021/04/16 4,373
1191484 정인이 죽인 살인자들 카톡복원 13 .... 2021/04/16 3,706
1191483 적은 양의 김치 담글 때 6 김치 2021/04/16 1,378
1191482 ㅋㅋ 뉴스에 평촌롯데 아파트차별 나오네요 10 썩을것들 2021/04/16 2,930
1191481 나이들면서 체형 어떻게 바뀌셨나요? 6 ㄴㄴ 2021/04/16 3,609
1191480 정부광고비 1조800억 헉!!!! 언론사에 들어간다네요. 15 김어준 몰아.. 2021/04/16 1,313
1191479 얼마 있지도 않은 백신 시간질질끌면서 오래도 맞추고 있네요 13 일부러 2021/04/16 1,694
1191478 초저 딸아이 눈이 가렵다고 힘들어해요 8 ㅇㅇ 2021/04/16 1,506
1191477 얼마큼 빨리 걸어야 뱃살이 빠지나요? 15 2021/04/16 4,353
1191476 아래 군대이야기에서 4~50대 여자도 가라... 12 ... 2021/04/16 2,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