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악질 층간소음 유발자가 내 윗집이네요

층간소음 조회수 : 3,124
작성일 : 2021-04-15 21:20:48
해도 너무하기에 경비실 연락했더니
손님이 왔대요
그러려니 했는데 우루루쾅쾅
어른 발소리도 심해서 경비실연락하니
책임자 보내서 소음나는곳 확인해보겠다하더니
초인종누르고했나 몰라도
조용해지더라구요
그이후도 쿵쿵 했지만 이어폰 끼고 잤어요
다음날 ???
똑같아요 또 손님왔나???경비실에
인터폰하니
인정하더래요 안뛰겠다고 ..
근데 ... 이게 한참을 견디다가 도저히 못참아서
인터폰 해야지 이런 피드백이 와요 ...
왜일까요
그정도로 혈기왕성한 자녀면 집에서 뛰게하지말고
차라리 밖에 데리고 나가던가 ....
왜 엄한 아랫집에 고스란히 피해를 주는건지 ㅠ
오늘은 천장이 다 무너질 정도로 뛰기에
참다못해 경비실 연락했더니
인터폰 안받더라네요 ...
이거 아파트는 아랫집이 피해보상청구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법적인 근거가 없다보니 배째라 네요
IP : 119.198.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5 9:37 PM (58.79.xxx.33)

    저 님마음 이해해요 ㅜㅜ 정말 내가 내집에서 왜 이고문을 당하는 건지 ㅜㅜ

  • 2. 천장
    '21.4.15 9:51 PM (175.223.xxx.177)

    치세요
    효과있어요
    다신 그집이랑 인사하고 잘지낼 생각 없단 마음이면
    할 수 있어요
    그걸 왜참나요?

  • 3.
    '21.4.15 10:04 PM (119.198.xxx.41)

    천장도 쳤어요
    천장치는건 그냥 무시하네요
    제딴엔 경비실 연락하기전 시끄럽다는 표현이었는데 ;;

  • 4. ////
    '21.4.15 10:16 PM (188.149.xxx.254)

    천장을요. 뛰는 소리 똑같이 쳐 대요. 한 두번 아닙니다. 몇 십분간 입니다.

    경찰에 신고도 하세요. 초장에 버릇을 잡아야 합니다.
    참다참다 말하면 안됩니다.그 즉시 저녁 늦게까지 시끄럽게하면 경찰신고 하세요.
    저는 했어요. 저녁 11시 넘어까지 너무 시끄러워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362 그릭요거트말이에요 20 두두 2021/04/16 3,703
1191361 키움증권 배당금 2 배당금 2021/04/16 2,011
1191360 전자책 읽는 도구 및 기타 뭐든..;;; 추천부탁드려요 10 .. 2021/04/16 1,214
1191359 위탁모존재를 이번사건통해 처음알게되었는데.. 9 .... 2021/04/16 2,036
1191358 세월호의 진실이 빨리 밝혀지길 바랍니다. 29 .... 2021/04/16 1,558
1191357 교대가 2년제 였을때 21 무지개 2021/04/16 4,762
1191356 서예지 같은 애들은 어느 범주의 성격장애에 해당하나요? 15 궁금 2021/04/16 6,587
1191355 뮤지컬 여배우 중에서는 누가 최고인가요? 23 2021/04/16 4,540
1191354 세월호 공소시효 연장 반대-기권한 의원들 14 1 2021/04/16 1,601
1191353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살빠지나요? 5 sandy 2021/04/16 1,931
1191352 강릉을 또 다녀왔네요 4 어제 2021/04/16 3,659
1191351 포장이사 비용 7 00 2021/04/16 1,972
1191350 이스라엘 부럽네요... 59 ㅇㅇ 2021/04/16 4,219
1191349 민주당노답이네요 9 ㄴㅅ 2021/04/16 1,780
1191348 이해력이 안좋고 암기력이 뛰어난 경우 5 D 2021/04/16 2,428
1191347 마늘을 사려는데요 3 궁금해서요 2021/04/16 1,116
1191346 책찾아요....한낮의 우울 13 ㅣㅣ 2021/04/16 2,048
1191345 컷트 잘하는 미용사 찾기 힘드네요 10 미용실 2021/04/16 2,895
1191344 벌써 7년.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4 오늘 2021/04/16 653
1191343 세월호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3 함께 2021/04/16 628
1191342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2,951
1191341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135
1191340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26 ... 2021/04/16 11,213
1191339 의견 나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3 .. 2021/04/16 849
1191338 저도세월호 7주기 잊지않겠습니다 4 세월호 2021/04/16 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