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 한국인 두들겨패는 중국인 왜 이리 많나요?

이런 조회수 : 1,567
작성일 : 2021-04-15 18:30:17
것두 우리나라 에서요

남의 아파트에 무단주차하고 그 아파트 경비원을 두들겨패서 코뼈 부러뜨리고
식당서는 중국산 김치 얘기하는 옆자리 사람을 패고
옷가게 점원 때린 벨계 대사 부인도 중국인이네요




우리가 중국 본토에서 이랬어봐요

IP : 223.62.xxx.1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외교관은
    '21.4.15 6:31 PM (223.62.xxx.139)

    면책특권 있으니 사람 팼는데도 그냥 나오죠

  • 2. 우리나라에서
    '21.4.15 6:32 PM (223.62.xxx.139)

    자국민 두들겨팬 외국인은 그냥 바로 추방했으면 합니다

  • 3. 그뿐 아니고
    '21.4.15 6:36 PM (114.200.xxx.153)

    연변족중국인들 인터넷에서도 틈만 나면 한국 비하하고 분탕질 치잖아요

  • 4. 오 백인인줄
    '21.4.15 6:41 PM (223.62.xxx.166)

    알았네요.
    벨기에대사부인도 중국인이엿군요

  • 5. 2008년4월 기사
    '21.4.15 6:49 PM (223.38.xxx.152)

    기억안나세요?

    이명박땐 아예 중국인이 서울한복판에서

    떼로 폭력시위해서 한국경찰까지 때렸는데

    이명박정부는 항의 조차 못했었잖아요

    https://news.v.daum.net/v/20080428170910345

    중국 시위대가 백주 대낮에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폭력을 휘두르고 다닌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지만, 외교부와 경찰의 대처는 미흡하기 짝이 없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중국인 시위대는 27일 서울 시내에서 열린 베이징 올림픽 성화봉송 행사에서 한국인과 경찰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등 한국의 법질서를 유린했지만 폭력 시위대에 대한 경찰의 처벌은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고 있다.

    외교부는 주한 중국대사를 공식적으로 초치(招致)하지 않은 상태에서 닝푸쿠이 중국대사에게 유감을 표시해 '저자세 외교'라는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닝푸쿠이 대사는 이날 성화봉송 협조에 대해 한국 정부에 감사를 표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외교통상부를 방문한 상태였다.

    이에 대해 한 외교당국자는 "'항의냐 유감이냐'를 떠나서 중국 시위대가 과격한 폭력을 휘둘렀는데도 중국 대사를 공식적으로 불러 항의하지 않고 방문한 계기에 '유감'을 전달한 것은 '편의적' 외교행위일뿐 공식적인 항의과정으로 볼 수 없다"고 말했다.

  • 6. 이 때건 저 때건
    '21.4.15 7:07 PM (223.62.xxx.209)

    자국민 때린 즉시 바로 추방이 답이겠네요

  • 7. 큰산앞에
    '21.4.15 7:42 PM (125.130.xxx.222)

    작은봉우리/.납작 엎드린 문대통령 말씀따라
    죽은듯이 살아야되는 듯.

  • 8. ....
    '21.4.15 8:05 PM (1.237.xxx.189)

    저러니 혐오하는건데 인종차별 말래
    차이나타운같은거 만들어 자리 깔아주지 말아야죠
    법도 강화해야하고 집도 사지 못하게 자국민보다 더 규제해야해요
    똥은 좀 가려서 받았음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750 삼시세끼에서 제일 맛있어 보인거 뭐였어요? 7 ㅇㅇㅇ 2021/05/21 2,599
1197749 범죄수사할 때 노란 띠 뭘로 붙이나요? 2 혹시 2021/05/21 1,259
1197748 지금 사시는집 얼마나 오래 사셨어요? 13 ㅇㅇ 2021/05/21 4,202
1197747 [부처님오신날 특집다큐멘터리] 여래의 옷 가사 1 가사장삼 2021/05/21 671
1197746 노래 제목 좀...ㅠ 3 123 2021/05/20 790
1197745 미남 아닌데 첫눈에 반했던 경험 19 옛날에 2021/05/20 9,458
1197744 신비한 고양이 14 ㅇㅇ 2021/05/20 3,041
1197743 1가구2주택이에요. 15 ㅇㅇ 2021/05/20 3,200
1197742 초4 정도면 공부 좀 시켜야하지요? 15 2021/05/20 2,920
1197741 등산 가서 먹을 먹거리 추천 해 주세요. 10 2021/05/20 2,957
1197740 법사위원장 내주는날 14 민주당은 2021/05/20 3,046
1197739 오랫만에 립스틱을발랐더니.. 9 익명中 2021/05/20 3,325
1197738 (10만서명) 표창장 존재도 모를 시점에 왜 아는 사람이 많은지.. 1 진정서 2021/05/20 1,016
1197737 lg 건조기 사용하시는 님들께 질문 좀 드릴게요. 8 ... 2021/05/20 2,049
1197736 급질문요. 초롱무로 알타리김치 담그는중이예요. 2 2021/05/20 1,167
1197735 다음 댓글에 나온 이분 누구일까요 8 누굴까 2021/05/20 2,699
1197734 혼자 사시는 분들 밥 질문이요. 20 즉석밥 2021/05/20 4,558
1197733 편의점에서도 아보카도 살 수 있을까요? 1 ddd 2021/05/20 1,176
1197732 뮤지컬배우 최재림 아세요? 19 ㅇㅇ 2021/05/20 7,525
1197731 고현정을 보니 키가 중요하네요 31 .. 2021/05/20 15,795
1197730 요즘엔 부모가 전문직이라도 커서 본인 밥벌이 하고 사는거 쉽지 .. 8 ... 2021/05/20 4,288
1197729 국민에게 총쏘는걸 진압이라고 하다니 5 도청앞 2021/05/20 998
1197728 박주민, 왜 백혜련은 되고 나는 안 돼? 이유를 대봐 19 간사는부반장.. 2021/05/20 2,239
1197727 82에는 좋은 시도 많네요 13 ㅇㅇ 2021/05/20 1,876
1197726 기초체온이 높은 사람은 병에 더 강할까요?? 16 .. 2021/05/20 14,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