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어린이집 추억

조회수 : 1,423
작성일 : 2021-04-15 16:12:17
첫 애 낳고 뭘 모를 때 양가 멀어서 도움 받을 곳도 없고 회사에서는 정시에 나가면 애 보러 가냐고 눈치주고 도로 앉아야했죠. 매일 매일 제일 꼴찌로 애를 데리고 왔었지요 직장어린이집이였는데 갈때마다 선생님들도 눈치 주고 여기서도 죄인 저기서도 죄인이였네요.
둘째는 동네 어린이집 보내는데 규모 작고 선생님들 너무 살가우시네요 나는 항상 왜 그렇게 죄인이였나 싶어요...
IP : 112.157.xxx.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상
    '21.4.15 4:17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이상하네요
    원래 직장어린이집이 일에 몰두하라고 만든거라 더 눈치 안주고
    동네어린이집이 전업주부애들 일찍 보낸 후에 맞벌이 애들 눈치 주는데

    반대의 경험을 하셨네요

  • 2. 그러게요
    '21.4.15 4:24 PM (112.157.xxx.17)

    저도 그런 줄 알고 보낸 건데 아니더라구요... 다행히 애는 좋았다고 해요 전 내내 가시방석이였는데.

  • 3. 추억
    '21.4.15 4:55 PM (175.115.xxx.131) - 삭제된댓글

    시간이 지나니,지난 세월은 다 추억이 되네요.
    원글님도 그땐 힘드셨는데,지금은 추억이 되었네요.
    저도 아이들 어린이집 보냈을때 이런 저런일 많았는데,
    어느덧 까마득한 과거가 되어버려서 그때 사진보면 새로워요.

  • 4. ㅇㅇ
    '21.4.15 5:21 PM (211.243.xxx.3)

    직장다니시는데 동네어린이집 아이 픽업은 어찌하셨나요ㅡ 동네야말로 늦게까지 연장보육 잘 안해서 늦게가면 싫어할텐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6269 전세 만기후 3개월 후 이사하기로 했는데요 6 ㅇㅇ 2021/04/16 3,667
1186268 서예지처럼 외국학력 위조한 사람들 많아요. 8 .... 2021/04/16 5,380
1186267 서울대 간호학과 여대생의 죽음과 일가족 몰살 9 정남규 2021/04/16 9,882
1186266 이낙연 "민주당, 숱한 패배 뒤 끝내 승리한 정당..재.. 50 ㅇㅇㅇ 2021/04/16 2,171
1186265 그놈에 사면타령 29 .... 2021/04/16 1,677
1186264 옷가게 종업원 뺨때린 벨기에 대사 마누라는 7 소모가지 2021/04/16 5,380
1186263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의 대패의 책임을 져야 할 자: 이낙연 43 ..... 2021/04/16 2,052
1186262 한문장 매끄럽게 해석 요청드려요 3 ㆍㆍ 2021/04/16 1,283
1186261 세월호 7주기네요 17 추모 2021/04/16 1,672
1186260 르완다보다 꼴찌= 논두렁시계 15 심리학적 수.. 2021/04/16 1,778
1186259 윤석열,이재명 가스라이팅 11 .. 2021/04/16 1,599
1186258 마우스 14 ㄱㄱ 2021/04/15 3,295
1186257 (서예지) 이 정도면 절도 아닌가요? 22 ㅋㅋㅋ 2021/04/15 20,046
1186256 후천적 자폐나 발달장애 고칠수 있을까요? 18 새댁 2021/04/15 5,956
1186255 아이가 매일 좋아하는 친구가 바뀌는데 3 .. 2021/04/15 1,262
1186254 문재인 정부를 지지한다면 오늘 두 대권후보의 행보를 기억해주세요.. 40 오늘을 기준.. 2021/04/15 2,455
1186253 나를 훨씬 더 좋아하는 남자와 결혼해서 행복한분 많으신가요? 14 dd 2021/04/15 10,112
1186252 어머.. 양부가 양모만큼이나 무서운사람이네요 3 ... 2021/04/15 4,229
1186251 이낙연 후보는 또 언론인 출신이네요 48 ㅇㅇ 2021/04/15 1,975
1186250 친정보다 못 사는 시집, 정말 후회되네요 10 며느리 2021/04/15 7,136
1186249 ㅎㄱㅎㄱㄱㄷ 상간년은 보아라 13 ... 2021/04/15 7,329
1186248 남양유업 내일부터 2개월간 판매금지 10 ... 2021/04/15 6,834
1186247 예쁜이중지 장우산 사고 싶어요 4 예쁜우산 2021/04/15 1,850
1186246 빚이 6억인 아들며느리에게 2-3백만원 짜리 선물이 받고 싶으실.. 29 며느리 2021/04/15 16,147
1186245 눈물 많은 남자가 착한가요? 7 .. 2021/04/15 3,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