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하면서 자꾸 툭툭 치는 사람 대처법 좀 알려주세요

ㅇㅇ 조회수 : 4,688
작성일 : 2021-04-15 13:10:40
별로 안 친한데
또는
심지어 무슨 저한테 뭐팔려고 영업 하려는 사람
제 팔을 툭툭 치면서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상대의 의도야 어떻든 (저는 함부로 상대방 몸 안건드려서 ..
애 한테도 안그럽니다)
저는 기분이 그리 좋지 않더라구요
내가 쉽게보이나 싶고요

툭툭치는거 아무렇지도 않다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그런데 뭐라 하기도 애매하고...

한번은 나도모르게 치지마세요 하고 마음의소리가 밖으로 나오기도 했어요

이런경우 대처를 우찌해야 될까요?
IP : 125.182.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1.4.15 1:28 PM (14.45.xxx.221)

    팔치지 말고 얘기해주세요. 라고 얘기하면 안될까요?
    저는 누가 막 치길래 "아이고 아파라~얘기만 해라" 그랬어요 ㅎㅎ

  • 2. 저는
    '21.4.15 1:30 PM (218.38.xxx.12)

    제 팔을 아픈듯 쓰다듬으면서 약간 떨어져 앉는 액션을 취해요

  • 3. 습관
    '21.4.15 1:31 PM (124.54.xxx.73) - 삭제된댓글

    그거 습관이라 못고쳐요
    저희시어머니가 그러는데
    아파요
    도해보고
    손도 탁잡아보고
    다해봤어요
    결론은 저만 예민하다

    멀리 앉아요
    그것만이 답

  • 4.
    '21.4.15 2:02 PM (121.165.xxx.96)

    저도 너무 짜증나 멀리했어요.

  • 5. 치면서
    '21.4.15 2:05 PM (110.12.xxx.4)

    이야기 하는 사람들 보면 자기가 사람을 때린다는걸 몰라요.
    일단 말은 해보세요
    왜 그렇게 치면서 이야기해?
    궁금해서 물어보는거니까 대답해줘
    그래도 치면 멀리 앉으세요.
    왜 멀리 앉냐 그러면 자꾸 치면서 이야기 하니까 아파서

  • 6. ㅋㅋ
    '21.4.15 2:35 PM (211.224.xxx.157)

    치지 말라고 얘기하면 돼죠. 이걸 왜 얘기 못해요?

  • 7. 그거
    '21.4.15 7:50 PM (182.210.xxx.178)

    그런 사람은 얘기해도 못고쳐요.
    그냥 멀리 떨어져 앉아야해요.

  • 8. ㅇㅇ
    '21.4.17 8:44 AM (125.182.xxx.58)

    글감사해요
    늘 만나는 사람 중엔 치는 사람 없어요

    근데 밖에서 처음보거나(영업사원 판매사원등..)
    안친하거나 평소 교류 없는사람이 갑자기 톡톡 툭툭
    치면 당황하잖아요. 얘기할때도 있지만 미쳐 못 할때도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6340 세월호 공소시효 연장 반대-기권한 의원들 14 1 2021/04/16 1,696
1186339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살빠지나요? 5 sandy 2021/04/16 2,030
1186338 강릉을 또 다녀왔네요 4 어제 2021/04/16 3,733
1186337 포장이사 비용 7 00 2021/04/16 2,055
1186336 이스라엘 부럽네요... 59 ㅇㅇ 2021/04/16 4,296
1186335 민주당노답이네요 9 ㄴㅅ 2021/04/16 1,877
1186334 이해력이 안좋고 암기력이 뛰어난 경우 5 D 2021/04/16 2,521
1186333 마늘을 사려는데요 3 궁금해서요 2021/04/16 1,169
1186332 책찾아요....한낮의 우울 13 ㅣㅣ 2021/04/16 2,123
1186331 컷트 잘하는 미용사 찾기 힘드네요 10 미용실 2021/04/16 2,978
1186330 벌써 7년.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4 오늘 2021/04/16 725
1186329 세월호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3 함께 2021/04/16 719
1186328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3,034
1186327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223
1186326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26 ... 2021/04/16 11,360
1186325 의견 나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3 .. 2021/04/16 933
1186324 저도세월호 7주기 잊지않겠습니다 4 세월호 2021/04/16 665
1186323 택배대란 아파트 800개 쌓여있다는데 39 .... 2021/04/16 6,325
1186322 예지몽이 너무 무서워요. 9 하이 2021/04/16 4,495
1186321 정인이 죽인 살인자들 카톡복원 13 .... 2021/04/16 3,800
1186320 적은 양의 김치 담글 때 6 김치 2021/04/16 1,465
1186319 ㅋㅋ 뉴스에 평촌롯데 아파트차별 나오네요 10 썩을것들 2021/04/16 3,015
1186318 나이들면서 체형 어떻게 바뀌셨나요? 6 ㄴㄴ 2021/04/16 3,695
1186317 정부광고비 1조800억 헉!!!! 언론사에 들어간다네요. 15 김어준 몰아.. 2021/04/16 1,380
1186316 초저 딸아이 눈이 가렵다고 힘들어해요 8 ㅇㅇ 2021/04/16 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