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빵에서 돌이 나왔는데요..

조회수 : 2,031
작성일 : 2021-04-15 13:03:41
대기업인데요
확인도 안 하고 사진으로 보더니 생지에서 들어간거라 본사에서 그런 것 같다고 하시면서 달랑 빵값만 환불해주시네요
돌도 조금 씹었거든요ㅠㅠ
대처가 넘 미흡한 것 같은데 저 요로결석도 걸렸었거든요
본사에 제가 전화해볼까요??
저 진상아니죠??

저도 클레임건 잠깐 맡아서 일했었거든요 대기업에서.. 작은거 하나 나와도 한박스 보상해줬었는데 10년전에요...
넘 사장 대처가 맘에 안드는데 본사에 전화해도 되겠죠??
IP : 121.176.xxx.1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1.4.15 1:06 PM (118.235.xxx.151)

    뭘 바라시는건지...

  • 2. ...
    '21.4.15 1:08 PM (203.229.xxx.87)

    요로결석은 빵에서 나온 돌때문에 걸리지 않는 거 같아요.

  • 3. ㅋㅋ
    '21.4.15 1:09 PM (118.235.xxx.151)

    원하는게 한 박스??

  • 4. ㅇㅇ
    '21.4.15 1:09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치아가 깨진것도 아니고 뭔 일이 생긴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요로결석은 나트륨이랑
    물과 관계있는거 아닌가요

  • 5. ..
    '21.4.15 1:13 PM (211.194.xxx.158)

    대처가 너무하긴하네요
    먹는 음식에서 돌이 나오면 기분 확 상했을텐데
    미안하단말도 없이 본사에서 그런거라니...
    기분좋게 빵사먹으려다 되려 기분나쁘게 됐으니
    그에 대한 보상은 있어야지요
    본사에 사진 보내세요
    얼마나 비위생적이면 돌이 나와요

  • 6. ..
    '21.4.15 1:16 PM (211.194.xxx.158)

    다시 원글 보니 돌도 씹으셨다니 진짜 짜증났겠는데요
    댓글들은 원하는게 빵한박스냐여 비꼬시는데
    다들 빵집하시나..

  • 7. ..,
    '21.4.15 1:19 PM (118.37.xxx.38)

    원하는게 빵 한박스가 아니라
    기분 나쁜데 대한 사과와 위로가 필요한거죠.
    본사에 전화해서 진정한 사과는 받으세요.
    대기업이 이렇게 위생에 허술해서야...

  • 8. 매장에선
    '21.4.15 1:23 PM (119.70.xxx.94)

    환불이 최선인거고 원하시는게 뭔가요?

  • 9. 아오 전
    '21.4.15 1:23 PM (39.7.xxx.120)

    샐러드에서 이빨자국 난 토마토가 나왔는데(ㅋㅈㄴㅅ)
    샐러드값만 줬어요. 아 그때 생각하면 또 토나올라하네
    하필 그날 ㅋㅈㄴㅅ개업날이었는데 뭘 노리고 그러는 사람 취급당하기 싫어서 걍 참았는데 시간이 가도 빡침이 사그라들지 않네요.

  • 10. 이빨
    '21.4.15 1:35 PM (121.154.xxx.40)

    깨졌으면 큰일 날뻔 했고만요

  • 11.
    '21.4.15 4:47 PM (211.48.xxx.170)

    돌을 씹어 이가 상했다는 건 이해되지만
    요로결석 있다고 하면 진상 취급 당하실 거예요.
    요로결석은 빼고 말씀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0157 컷트 잘하는 미용사 찾기 힘드네요 10 미용실 2021/04/16 2,918
1190156 벌써 7년.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4 오늘 2021/04/16 669
1190155 세월호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3 함께 2021/04/16 654
1190154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2,972
1190153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158
1190152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26 ... 2021/04/16 11,265
1190151 의견 나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3 .. 2021/04/16 868
1190150 저도세월호 7주기 잊지않겠습니다 4 세월호 2021/04/16 599
1190149 택배대란 아파트 800개 쌓여있다는데 39 .... 2021/04/16 6,269
1190148 예지몽이 너무 무서워요. 9 하이 2021/04/16 4,412
1190147 정인이 죽인 살인자들 카톡복원 13 .... 2021/04/16 3,729
1190146 적은 양의 김치 담글 때 6 김치 2021/04/16 1,409
1190145 ㅋㅋ 뉴스에 평촌롯데 아파트차별 나오네요 10 썩을것들 2021/04/16 2,953
1190144 나이들면서 체형 어떻게 바뀌셨나요? 6 ㄴㄴ 2021/04/16 3,638
1190143 정부광고비 1조800억 헉!!!! 언론사에 들어간다네요. 15 김어준 몰아.. 2021/04/16 1,331
1190142 얼마 있지도 않은 백신 시간질질끌면서 오래도 맞추고 있네요 13 일부러 2021/04/16 1,704
1190141 초저 딸아이 눈이 가렵다고 힘들어해요 8 ㅇㅇ 2021/04/16 1,518
1190140 얼마큼 빨리 걸어야 뱃살이 빠지나요? 15 2021/04/16 4,374
1190139 아래 군대이야기에서 4~50대 여자도 가라... 12 ... 2021/04/16 2,113
1190138 김어준 쫓아내려는 시도 보니... 26 .., 2021/04/16 1,902
1190137 정형외과 물리치료 받아야겠죠 ㅠ 5 허리 삐끗 2021/04/16 1,209
1190136 이별했어요.. 3 꾸꾸 2021/04/16 2,297
1190135 김어준 출연료 세금운운 하며 몰아내기 24 뉴공 2021/04/16 1,233
1190134 손가락길이에 대해 첨 알았음요 8 으음 2021/04/16 3,857
1190133 고덕 그 아파트 근황이라는데 29 ㅇㅇ 2021/04/16 6,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