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운대구의 아파트도 외부차량에게 통행료부가

부산 조회수 : 1,290
작성일 : 2021-04-15 10:25:30
아침에 뉴스에서 언뜻 봤는데
해운대 2천세대 아파트에서
외부 차량에 대해서
정문을 제외한 다른 문으로 들어오는
통행료 명목으로 돈을 받기로 해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고 하네요.

요즘 몇몇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이 ㄸㄹㅇ 집단 같아요
IP : 211.182.xxx.1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5 10:26 AM (211.182.xxx.100)

    https://newskorea-check.tistory.com/m/3046

  • 2. ....
    '21.4.15 10:27 AM (211.182.xxx.100)

    https://news.v.daum.net/v/cAar62enZ2

  • 3. ..
    '21.4.15 10:40 AM (211.36.xxx.178) - 삭제된댓글

    단지안에 차량 안다니게 하느라 요즘 많이 그래요. 신축이고 대단지일수록. 저희 단지도 택배차 이사차 외에는 지상에 차 못다니게 해서 어린이집 유치원차, 학원차들이 다 정문까지만 와요. 애들 데리고 오려면 귀찮지만 어쩔 수 없다는게 우세한 분위기라..

  • 4. 혹시
    '21.4.15 11:14 AM (223.38.xxx.211)

    아파트가 교통막히는 곳의 질러가는 지름길 위치에 있는것 아닐까요?
    그 경우면 이해는 되요.
    근처 아파트가 그런 경우였는데 아파트에 볼일 없는데도 빠르게 질러서 통과하는 용도로 이용되니 아파트 들어온 차에게는 입주민확인증인지 도장인지 안받으면 지나가도 돈받더라고요.

    돈벌려고가 아니라 단지안 아이들 안전과, 매연 이런것 때문에요

  • 5. 제가
    '21.4.15 11:20 AM (125.130.xxx.23)

    볼 때는 학원 택배 배달차량에 까지 돈을 받는다는 건
    차량을 통제한다기 보다는 돈을 받으려는 목적 같은데요.
    차량통제가 목적인 아파트는 오히려 그런차량은 통제하지 않았어요.
    방문이 목적이 아닌 외부차량이 많은 곳이나
    자체 주차량이 부족해서 말그대로 통제의 목적인 곳이 돈을 받아요.
    제가 그 아파트 주민이라면
    우리집의 방문차량이니 문열라고 하겠네요.
    뭐가 달라요.
    우리집에 오는 손님차량이나 내아이를 바래다 주는 차량이나...

  • 6. .....
    '21.4.15 12:25 PM (175.123.xxx.77)

    천민으로 살던 것들이 돈에 눈이 벌개져서 돈 벌어서 집사고 거드름 피우는 것 같아요.
    통행료 받는 아파트들 주소 다 수거해서 그 주소로 가는 택배는 1000원씩 올려 받으면 되겠네요. 차 없이 우아하게 살려면 그 정도 비용은 감수하겠죠.

  • 7. 아님
    '21.4.24 7:06 AM (223.39.xxx.132)

    통행료 부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0107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살빠지나요? 5 sandy 2021/04/16 1,965
1190106 강릉을 또 다녀왔네요 4 어제 2021/04/16 3,680
1190105 포장이사 비용 7 00 2021/04/16 1,998
1190104 이스라엘 부럽네요... 59 ㅇㅇ 2021/04/16 4,249
1190103 민주당노답이네요 9 ㄴㅅ 2021/04/16 1,817
1190102 이해력이 안좋고 암기력이 뛰어난 경우 5 D 2021/04/16 2,462
1190101 마늘을 사려는데요 3 궁금해서요 2021/04/16 1,140
1190100 책찾아요....한낮의 우울 13 ㅣㅣ 2021/04/16 2,069
1190099 컷트 잘하는 미용사 찾기 힘드네요 10 미용실 2021/04/16 2,923
1190098 벌써 7년.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4 오늘 2021/04/16 670
1190097 세월호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3 함께 2021/04/16 654
1190096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2,979
1190095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159
1190094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26 ... 2021/04/16 11,273
1190093 의견 나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3 .. 2021/04/16 873
1190092 저도세월호 7주기 잊지않겠습니다 4 세월호 2021/04/16 610
1190091 택배대란 아파트 800개 쌓여있다는데 39 .... 2021/04/16 6,276
1190090 예지몽이 너무 무서워요. 9 하이 2021/04/16 4,420
1190089 정인이 죽인 살인자들 카톡복원 13 .... 2021/04/16 3,735
1190088 적은 양의 김치 담글 때 6 김치 2021/04/16 1,413
1190087 ㅋㅋ 뉴스에 평촌롯데 아파트차별 나오네요 10 썩을것들 2021/04/16 2,956
1190086 나이들면서 체형 어떻게 바뀌셨나요? 6 ㄴㄴ 2021/04/16 3,639
1190085 정부광고비 1조800억 헉!!!! 언론사에 들어간다네요. 15 김어준 몰아.. 2021/04/16 1,334
1190084 얼마 있지도 않은 백신 시간질질끌면서 오래도 맞추고 있네요 13 일부러 2021/04/16 1,706
1190083 초저 딸아이 눈이 가렵다고 힘들어해요 8 ㅇㅇ 2021/04/16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