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번주 인간극장 아기 너무 귀여워요~~~~

....... 조회수 : 3,265
작성일 : 2021-04-15 10:06:10

제가 50이되고 큰애들만 봐서 그런지 처음에 인형가져다 둔줄알았어요

순둥순둥하니 너무 귀여워요 ㅠㅠ


고딩아들은 아침먹으니 제가보는거보더니

애기아빠가 할아버지인줄알았다고

이눔아!! ㅎㅎ (근데 그소리듣고보니 좀 그런듯도)

다른건 부모맘으로 할많하않이지만


보리는 너무 구여운걸로^^;

IP : 211.250.xxx.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1.4.15 10:09 AM (221.142.xxx.108)

    애기아빠 33살이던데 할아버지라니요..ㅠ
    보리 진짜 순둥순둥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 2. 청정
    '21.4.15 10:22 AM (223.62.xxx.40) - 삭제된댓글

    포도 씨 친정아빠는 왠지 승려하다가 그만두고 결혼 하신 게 아닌가 했네요. 삭발하니 관상이 아주 스님. 포도 씨 엄마는 절에 다니는 보살 얼굴이고. 여하튼 부부가 예뻐요.

  • 3. ...
    '21.4.15 10:45 AM (183.97.xxx.179)

    어디서 본 적 있다 했더니, ebs 건축탐구에 나왔어요. 아기 낳기 전에 찍은 건데 거기선 낡은 한옥을 고쳐서 살았어요. 월요일에 못봐서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번에 나온 집과는 다른 것 같아요.
    화요일에 인간극장 글 올라와서 댓글 달았는데 삭제했군요.

  • 4.
    '21.4.15 11:31 AM (61.254.xxx.151)

    이쁜부부더군요~~~순둥순둥

  • 5. ...
    '21.4.15 11:41 AM (183.97.xxx.179)

    그런데 아기는 귀여워요... 일찍 나와서 고생했다던데 다행히 건강하게 잘 자란 것 같아요..

  • 6. 코스모스
    '21.4.15 2:59 PM (61.76.xxx.98)

    부부가 참 볼수록 기특해요.
    보리 없을때에도 tv나와서 보고는 남편이 자상하고 좋은사람이더니
    항상 웃고 바른청년으로 살아가는 이 시대에 귀한직업을 가진 사람이더라구요.

    부모님도 칭찬하고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에 감동받았습니다.

    보리랑 건강한 식재료 만들어서 잘~~살았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496 마늘을 사려는데요 3 궁금해서요 2021/04/16 1,114
1191495 책찾아요....한낮의 우울 13 ㅣㅣ 2021/04/16 2,046
1191494 컷트 잘하는 미용사 찾기 힘드네요 10 미용실 2021/04/16 2,890
1191493 벌써 7년.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4 오늘 2021/04/16 651
1191492 세월호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3 함께 2021/04/16 627
1191491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2,942
1191490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120
1191489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26 ... 2021/04/16 11,205
1191488 의견 나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3 .. 2021/04/16 844
1191487 저도세월호 7주기 잊지않겠습니다 4 세월호 2021/04/16 575
1191486 택배대란 아파트 800개 쌓여있다는데 39 .... 2021/04/16 6,251
1191485 예지몽이 너무 무서워요. 9 하이 2021/04/16 4,374
1191484 정인이 죽인 살인자들 카톡복원 13 .... 2021/04/16 3,706
1191483 적은 양의 김치 담글 때 6 김치 2021/04/16 1,378
1191482 ㅋㅋ 뉴스에 평촌롯데 아파트차별 나오네요 10 썩을것들 2021/04/16 2,930
1191481 나이들면서 체형 어떻게 바뀌셨나요? 6 ㄴㄴ 2021/04/16 3,610
1191480 정부광고비 1조800억 헉!!!! 언론사에 들어간다네요. 15 김어준 몰아.. 2021/04/16 1,314
1191479 얼마 있지도 않은 백신 시간질질끌면서 오래도 맞추고 있네요 13 일부러 2021/04/16 1,694
1191478 초저 딸아이 눈이 가렵다고 힘들어해요 8 ㅇㅇ 2021/04/16 1,506
1191477 얼마큼 빨리 걸어야 뱃살이 빠지나요? 15 2021/04/16 4,353
1191476 아래 군대이야기에서 4~50대 여자도 가라... 12 ... 2021/04/16 2,087
1191475 김어준 쫓아내려는 시도 보니... 26 .., 2021/04/16 1,884
1191474 정형외과 물리치료 받아야겠죠 ㅠ 5 허리 삐끗 2021/04/16 1,178
1191473 이별했어요.. 3 꾸꾸 2021/04/16 2,277
1191472 김어준 출연료 세금운운 하며 몰아내기 24 뉴공 2021/04/16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