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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은 내 것 같지가 않아요

ㅇㅇㅇ 조회수 : 1,359
작성일 : 2021-04-14 20:48:07

최근 친구가 종이책을 선물 줘서
오랜만에 종이질감을 느끼며 책을 읽었어요.

역시 종이 책이 주는 이 질감과
이 책이 내 책이라는 주인의식이 느껴지네요.

이북은 어쩐지 내 책 같지가 않고
실제로 만질 수 없으니
가진 것 같지가 않아요... 이북으로 있어도 종이책을 또 사고싶은
마음도 들더라구요
IP : 223.33.xxx.10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
    '21.4.14 9:27 PM (122.32.xxx.233)

    저는 이북으로 읽은 책은 기억도 잘 안나더라구요 ㅠㅠ 머리에 안들어오는게 나이탓인지..

  • 2. 나이탓도
    '21.4.14 9:36 PM (112.154.xxx.195) - 삭제된댓글

    클거예요
    젊었을 때부터 접했다면 거부감이 훨씬 적을테니까요

  • 3. 정서적
    '21.4.14 10:47 PM (218.149.xxx.228)

    정서적인 부분이죠.

    책을 손으로 만지고 페이지를 넘길때

    소리나 느낌이 평안하고 좋아요.

  • 4. ㅌㅌ
    '21.4.14 10:49 PM (42.82.xxx.97)

    책은 내가 가질수 있지만
    이북은 글자만 내가 가지는거니
    아무래도 소유한 느낌이 안들어요

  • 5. 나이?
    '21.4.15 3:43 AM (73.83.xxx.104)

    정서적인 부분이죠 222
    저희 아이도 그래요.
    비싼 교과서만 이북 사거나 빌리고 그냥 책은 다~ 종이책으로 사서 좋아해요.
    제가 다른 글 댓글에도 썼지만
    저는 나이탓에 이북만 봐요.
    노안오면 종이에 있는 글씨 보는게 눈이 너무 피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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