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특례인데 외국고 졸업하는거와 한국고 졸업하는 차이
작성일 : 2021-04-14 20:41:31
3204259
이제 3년은 채웠는데 11학년이에요 중국인데 한국에 가기가 이렇게 힘들줄 몰랐네요ㅜㅜ 그냥 한국가서 학교다니라 할까 싶기도 하네요 그럴경우 외국서 졸업하는 것과 차이가 뭘까요?전형이 더 있는것 같던데... 물론 지금 들어가면 고3일텐데 그럼 6개월 비는 건가요? 아님 고2로 들어가는 걸까요 내신도 걱정이구요 국제고 다니다 적응할 수 있을까요? 1년동안 한국에 못들어가니 힘드네요 여기 사람들도 다 정상은 아닌것 같아요 코로나가 사람들을 이렇게 변하게 하네요 저도 제 자신이 놀랄정도로 바꼈어요 나이가 들어서인 것도 있구요 50넘어가니 만사가 힘드네요 아이가 미술하겠다 하는데 그렇게 잘하는것 같지도 않아요ㅜㅜ 차라리 지금 들어가서 미술학원에라도 보내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 중앙대 가고싶다하는데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준비하는지도 모르고요 요즘 취직도 잘 안되는 것 같은데 무리할 필요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저와 같으신 분들 계신가요?
IP : 37.120.xxx.1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가
'21.4.14 8:46 PM
(125.131.xxx.161)
-
삭제된댓글
경험하기엔 졸업하고 오는게 낫더라고요.
우리 애 고3에 왔는데 졸업하고 올 걸 하고 후회했어요.
그리고 중국유학생들 특례입학이 유리 했어요.
정보가 많아 준비하기 더 쉬운 것 같았어요.
우린 남미에서 와서 엄청 힘들었어요.
2. ㅎㄹ
'21.4.14 9:03 PM
(1.253.xxx.136)
-
삭제된댓글
힘드시겠어요..
저희는 아이 고1 중간에 남편이 먼저 귀임 발령이 난
경우라 오랜 해외생활에도 특례대상이 안돼어서 엄청
고생했어요
귀국해서 한국 내신 잡느라 힘들게 보내는 중에
아이 고3때 또 해외 발령이 나서 남편만 보내고
그 힘든 고3 동생 고2 를 혼자 오롯이 케어 하는데
죽는줄 알았네요 ㅠㅠ
둘다 결과는 좋았지만 힘들었어요..
아직도 그 시절의 그 알람소리는 듣기 싫어요
그 소리에 가슴이 철렁하면서 기상을 해서..
도움되는 말은 없고 그냥 힘내시라고 그말 하려구요
힘내세요.. 정보 많이 모으시구요..
3. 맘
'21.4.14 9:12 PM
(37.120.xxx.162)
정말 힘드셨겠어요ㅜㅜ 이제 1년만 참자 싶은데 미국대학도 넣어볼까 싶기도 하구요 요즘 3년 특례 힘들잖아요 근데 학비생각하면 그래도 한국대학 보내자 하네요 그래도 좋은 결과 있으셨다니 축하드려요~
4. ...
'21.4.15 3:40 AM
(14.55.xxx.176)
특례준비하는 학원에 전화상담이라도 해보세요.
대학에 문의해도 어느수준 시험인지 알려주더라구요. 사이트에도 지원율 올라오니 결정할때 도움이 될겁니다.
이제 들어와서 한국내신 잘받기는 힘들지 싶은데 현지에서 등수 잘받아오는게 좋죠.
여자라면 중대 안되더라도 남자보다 갈곳이 많더라는.....
5. 미대
'21.4.15 1:14 PM
(123.201.xxx.103)
미대면 3년특례 많아요. 조금만 인내하세요.
6. ...
'21.4.15 4:31 PM
(119.64.xxx.182)
3년 채웠으면 귀국하시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친구 아이도 재작년에 고2 2학기에 들어와서 작년에 입시 치뤘고 생각보다 괜찮은 학교에 진학했어요.
영어는 기본으로 생각하고요. 아무래도 국어가 문제되는 아이들이 있는것 같아요.
학교마다 중요시하는 과목도 다르더라고요.
특례학원이 한곳에 몰려있어요.
알아보시고 좋은 결정하세요.
7. 맘
'21.4.17 5:45 PM
(37.120.xxx.162)
남자아이에요 특례학원에 전화해 봐야 겠어요 근데 미술인데 일반특례학원에서 가능할까요? 대학에도 전화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한국에 지금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여러가지로 고민해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8. ...
'21.4.20 2:19 AM
(119.64.xxx.182)
곁에서 보니까 학원은 정말 특례전형 시험을 위한것만 가르쳐주고 나머지는 학부모가 다 알아봐야해요.
생각하는 미대에 다 각각 문의해보세요.
필요한 서류도 다 다르고 수능최저 적용처럼 저 시험이 필요할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191257 |
중 1아들 조건 걸었더니 미친듯이 공부해요 13 |
열공해라 |
2021/04/30 |
4,229 |
| 1191256 |
오랜만에 단발로 잘랐어요 8 |
4444 |
2021/04/30 |
1,781 |
| 1191255 |
Az백신 예약대기 하려고 세군데 전화 6 |
백신 |
2021/04/30 |
1,756 |
| 1191254 |
뉴케어 투석환자용 용인세브란스병원 주변 파는 곳 3 |
뉴케어 |
2021/04/30 |
2,382 |
| 1191253 |
학교가 가르치는게 많네요. 8 |
학교가 |
2021/04/30 |
3,045 |
| 1191252 |
친구에게 돈을 한달정도 빌릴경우 이자계산은...... 6 |
이자 |
2021/04/30 |
2,064 |
| 1191251 |
일가족이 관급공사수주 이를 감독하는 국토위 활동했던 국힘 박덕흠.. 2 |
이해충돌방지.. |
2021/04/30 |
612 |
| 1191250 |
이번 엄마성 따르기로 한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30 |
흠 |
2021/04/30 |
3,956 |
| 1191249 |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 반대2인, 기권 9인 정보 7 |
.... |
2021/04/30 |
1,070 |
| 1191248 |
우유 안 드시는 분들은 성장기 자녀에게도 우유 안 먹게 하는지요.. 10 |
유제품 |
2021/04/30 |
2,037 |
| 1191247 |
공부할 애와 안할 애는 이미 정해져 있나요? 5 |
ㅇ |
2021/04/30 |
2,065 |
| 1191246 |
드라마 로스쿨에 교수,학생 부녀 모델이 따로 있을까요? 6 |
혹시 |
2021/04/30 |
1,734 |
| 1191245 |
경제 세계공부 꼭 보셔요 9 |
쇼킹 |
2021/04/30 |
2,308 |
| 1191244 |
강아지가 하네스하고 걸으면 옆으로 걸어요 2 |
걸음 |
2021/04/30 |
1,623 |
| 1191243 |
저도 어제 az 맞았어요. 10 |
졸리보이 |
2021/04/30 |
2,221 |
| 1191242 |
아플때 우리강아지에게 감동받았어요 16 |
.. |
2021/04/30 |
3,387 |
| 1191241 |
오늘 경량패딩 입혀도 될까요? 11 |
ㅇㅇㅇ |
2021/04/30 |
3,414 |
| 1191240 |
우원식 후보 외조부 의열단 김한 (종로경찰서 폭파로 수감) 17 |
.... |
2021/04/30 |
1,130 |
| 1191239 |
방탈출 게임 좋아하시는 분~~~ rusty lake 12 |
녹슨호수 |
2021/04/30 |
1,089 |
| 1191238 |
핸폰압수 10 |
.. |
2021/04/30 |
1,288 |
| 1191237 |
원글 지웁니다 50 |
신아 |
2021/04/30 |
7,379 |
| 1191236 |
신도시 9년차 아파트인데 온수가 안나와요ㅠ 7 |
온수 |
2021/04/30 |
2,442 |
| 1191235 |
지방 일반고 여고생 학습 조언 부탁드립니다 2 |
.. |
2021/04/30 |
1,070 |
| 1191234 |
조국일가vs오세훈.박형준 13 |
전우용 |
2021/04/30 |
1,314 |
| 1191233 |
장아찌 스텐레스통에 만들어도 되나요? 4 |
음 |
2021/04/30 |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