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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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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남자한테 항상 차였던 여자에요 ㅠㅠ

...... 조회수 : 5,345
작성일 : 2021-04-13 23:38:16
나이는 꽉찼고 2년간 만났던 서너명한테
다 차였어요.....


악플이나 훈계 말고
남자가 왜 안붙는지 살풀이 잘하는곳
여우보X잘하는곳
부적 잘하는 곳
부탁드려요 ㅠㅠ

다시한번 당부하지만
쓸때없는 훈계나 비방은 하지말아주세요
오죽하면 이럴까요
IP : 223.62.xxx.20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1.4.13 11:39 PM (211.246.xxx.15) - 삭제된댓글

    그거 님 문제에요
    남자보는 눈을 바꿔야해요
    나쁜 남자에 끌리시나봐요

  • 2. ㅎㅎㅎ
    '21.4.13 11:40 PM (112.187.xxx.130)

    윗님, 상대가 꼭 나쁜 남자여서일까요
    그리고 젊은 분이 왜 말도 안되는 점이나 보려고 하세요 차라리 성격상담이나 님 자신에 대해 좀 더 깊이 들여다 볼 기회를 가져보세요

  • 3. dd
    '21.4.13 11:45 PM (121.148.xxx.109)

    부적 쓰고 살풀이 할 돈으로 차라리 피부 관리 받든지 시술 받으세요
    아니면 옷을 사든지 헬스 끊으세요

  • 4. 부적해도
    '21.4.13 11:45 PM (110.12.xxx.4)

    소용없어요.
    엔간하면 남자들이 잠자리때문에라도 여자한테 먼저 헤어지자는 소리는 안하든데요.
    좋은남자 씨가 말랐어요.
    이상한 놈 천지인데 어쩔

  • 5. ㅇㅇㅇㅇ
    '21.4.13 11:50 PM (218.39.xxx.62)

    내가 차였다고 상대가 나쁜 남자인 건 아닌데요?
    남 탓이 편하긴 하죠, 난 잘못하지 않았어, 염불만 외면 되니까

    아무 곳에서 점을 봐도 언제 남자가 꼬인다, 복채만큼의 말은 들을 수 있을 거에요.
    그걸 마음의 위안으로 삼아요.

  • 6. 너무
    '21.4.13 11:52 PM (220.78.xxx.248)

    다급함이 보여서 안타까워요
    상대방도 그런부분들에 부담을 느낀거 아닐까요

  • 7. 심리게임에서
    '21.4.13 11:53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지는건데요.
    부적 소용없고 분석을 하세요.

  • 8. 혹시
    '21.4.14 12:01 AM (217.149.xxx.14)

    촛불녀 아이참이세요?
    맞다면 님은 정신과 상담을 먼저하세요.

  • 9. 혹시
    '21.4.14 12:02 AM (217.149.xxx.14)

    촛불아니고 촛값녀.

  • 10. 내마음
    '21.4.14 1:11 AM (182.227.xxx.157)

    에휴
    요즘 누가 부적을요
    젊은 사람이 이런생각이 문제

  • 11. 자신감
    '21.4.14 2:49 AM (108.18.xxx.6)

    미신의 힘이라도 빌려야 할 만큼 조급함? 이런게 드러나기
    때문 아닌가요? 좀 자연스럽게 아니면 자신감있고 있는 그대로 해보면 어떨까요?

  • 12. 나가서 뛰세요
    '21.4.14 3:59 AM (188.149.xxx.254)

    매일 땀흘리는 운동을 1시간씩 꼭 하세요.
    제발.
    복채가 제일 아까운 돈 입디다.
    물론 이 남자 사주 어떠냐 하고 물어보는 돈은 투자 입니다만,
    언제 남자 생길거냐 묻는건....ㅎㅎㅎㅎㅎㅎ

    미신, 점. 엄청 믿는 사람인데요.
    비방 알려드릴게요.
    매일 백팔배 하심. 소원담아 백팔배 꼭 하심.
    복채줄 생각말고 이걸로 꼭 하심.
    신들인 아줌마가 말해준거임.

    백팔배로 울엄마 암도 고치고 남편 회사도 붙어있게하고 , 하여튼 정말 영험함.
    남편회사..정말로 내 소원대로 딱 그렇게 됨.

    백팔배하고 나중에 서원성취하면 후기 올려주셈.

  • 13. 여자들이
    '21.4.14 4:01 AM (61.78.xxx.8)

    나쁜남자에게 끌리듯 원글님이 여우,나쁜여자가 되면 절대 차이지 않아요.
    유튜브에서 '남자들이 환장하는 여자' 같은 영상 많이 보고 스스로 재정비 하세요

  • 14. ..
    '21.4.14 6:56 AM (118.235.xxx.54) - 삭제된댓글

    2021년 4월에 읽는 글 맞나요? 조선시대 퓨전사극도 아니고..
    저에게 그 돈 주시면 매주 좋은 책이랑 글 쓰는 숙제 내주고 운동코치해서 인성개조 해드릴게요.
    농담이고 마음 편안히 갖고 다음엔 나랑 비슷하고 만나서 편안한 사람 만나세요.

  • 15. dddd
    '21.4.14 8:15 AM (49.196.xxx.219)

    영어 되시면 스티브 하비 저자
    Think like a man act like a lady 유튜브 찾아 동영상 인터뷰 보세요

    전생에 철벽쳐서? 요번엔 없다 라고도 하니 많이 베푸시고요.
    유튜브에 attract love energy healing meditation 찾아 틀어놓고 주무세요

  • 16. 부적?
    '21.4.14 8:32 AM (203.254.xxx.226)

    이런 글이나 쓰는 걸 보니
    왜 차였는지 알 것도 같네요.

    스스로 멋진 인간이 되도록 노력하세요.
    책도 많이 보고, 운동도 하고.

    뭔 부적타령이랍니까.

  • 17. ㄹㄹ
    '21.4.14 8:52 AM (118.222.xxx.62)

    계속 차인거면 같은 패턴인더 나의 문제점을 찾아보세요

  • 18. 이구
    '21.4.14 11:36 AM (41.217.xxx.188)

    그 돈으로 전신 경락이나 받으세요
    혈기도 좋아지고 건강에도 좋아 더 예뻐져요

    내가 옆에 있음 필요한 시술이며 처신 이런것 좀 가르쳐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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