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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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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 ㅠㅠ

... 조회수 : 2,144
작성일 : 2021-04-13 22:07:44
어제는 심덕출 할아버지의 춤이 찡하게 하더니 오늘은 채록이의 절박한 춤이 눈을 후끈하게 하네요
할아버지의 멍한 눈 앞에서 할아버지의 기억을 돌아오게 하려고 눈내리는 공원에서 열심히 애절하게 악착같이 추는 춤이 너무.... ㅠㅠ
눈물이나서 눈이 뿌옇게 됐어요

뭐 이런 드라마가 있어요 ㅠㅠ
IP : 106.101.xxx.2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엉엉~~
    '21.4.13 10:12 PM (175.114.xxx.161)

    너무 리얼해서 저런거구나 싶어 눈물나요.
    친정엄마도 약한 치매셨는데 아파트에서 집을 못 찾으셔서 경비아저씨가 집을 찾아주셨어요.
    그후 쭉 괜찮으시다가 몇 년후 치매가 왔고요.
    울 엄마도 저렇게 암담하고 어두운 순간을 맞으셨었겠구나 싶어 눈물이 멈추지를 않네요.
    채록아~~고마워~~♡
    얼른 가족에게 알려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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